빡치는건 이해하는데, 판사까지 하신 분이 마지막이 좀 그렇네요. 공통점 많은 반대편 후보도 갖은 굴욕 다 겪으면서도 탈당은 안했는데 말이죠.
두부포
IP 112.♡.246.58
02-22
2024-02-22 17: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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빡친다고 바로 탈당하겠다고 하니까요 선거가 이번만 있는것도 아니고 정청래의원도 컷오프됐다가 한템포 쉬고 다시 당선됐잖아요 나이가 많아서 다음 선거 못나오는것도 아니고 판사출신이면 먹고살 걱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선당후사 했다가 다음에 다시 잘 준비해서 나오면 당원들이 더 지지해줄텐데 그걸 못참네요
super3023
IP 115.♡.217.53
02-22
2024-02-22 17: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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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반반인 것 같네요!!. 그래도 경선은 붙여 보는 게 좋은데 굳이 전략공천까지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2-22
2024-02-22 17: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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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그만큼 그 동네 여론이 "위태"로웠단 소리가 될 수도 있지요. 우리야 정확한 정보를 볼 수 없으니 알 수 없지요. 하지만 고민정이 쉰소리 그렇게 해놓고도 단수 공천이 될 정도라면, 저 아줌씨는 경쟁력에나 활동 평가에서 객관적 근거가 많이 부족했단 소리지요.
super3023
IP 115.♡.217.53
02-22
2024-02-22 17:2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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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워리어장비님 경선해도 늦지 않습니다. 전략공천은 기회를 잘라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반반이라고 한 겁니다.
당원들 눈에 당과 당원을 위하는 것이 아니고 개인을 위한 정치를 하는 것처럼 비춰지니까요.
me2022
IP 222.♡.120.147
02-22
2024-02-22 17: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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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의원님 자신을 돌아보시길.... 악담하신거 본인에게 다 돌아갑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super3023
IP 115.♡.217.53
02-22
2024-02-22 17: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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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큣뽀이님 기회를 박탈한 것은 당도 잘못을 인정해야죠!! 경선까지 가면 당연히 저런 문제가 발생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IP 223.♡.54.138
02-22
2024-02-22 17:2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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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2504CLIEN 한달전에 동작을 여론조사 받고 나서 이수진의원님 대응이 이상했습니다. 당에 문의했더니 당차원 여론조사는 없었으니 기자 고소한다고 까지 강경대응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민감할까 했는데...그때부터 마음이 많이 상하셨던것 같습니다. 흑석고 힘들게 유치했는데 알아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요. 근데 4년 너무 조용히 지내셨어요. 이소영처럼 양평고속도로 빵빵터지게 언론에 나오지도 않았거든요.
삭제 되었습니다.
이제와뒤늦게
IP 106.♡.196.187
02-22
2024-02-22 17:3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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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언론에는 자주 나왔어요. 단 대정부질의때 횡설수설 하는게 나와서 그렇죠
풀컴
IP 211.♡.35.43
02-22
2024-02-22 18: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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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타
IP 211.♡.197.249
02-22
2024-02-22 1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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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컴님 뭐죠 이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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컷오프되니 더 빡친거 같은데요
빡쳤다고 바로 탈당하는 사람이 정치인으로서 얼마나 가치가 있을까요?
이수진 의원이 더 잘나오던데요
이수진이든 다른 누구든 나경원에 승산이 없으니까 전략공천지가 된 거지,
다른 누구든 나경원에게 승산이 있었으면 이수진 대신 그 사람 바로 공천했겠죠.
민주당 후보간 비교에서 1등한다고 당선되는 게 아니잖아요.
본인이 경쟁력 없는걸 어떻합니까. 현실을 받아들여야죠.
동작에서 당선될수있었던거는 그때 나경원이 워낙 비호감도가 높아서 몰아줬죠
ㅋㅋㅋㅋ 거리면서 비웃는건....
이런말 하고 탈당했네요..
이수진 빼고 여조 돌렸다고 하는데,
그 전에 이수진 넣고 안 돌려봤을까요?
공통점 많은 반대편 후보도 갖은 굴욕 다 겪으면서도 탈당은 안했는데 말이죠.
선거가 이번만 있는것도 아니고 정청래의원도 컷오프됐다가 한템포 쉬고 다시 당선됐잖아요
나이가 많아서 다음 선거 못나오는것도 아니고 판사출신이면 먹고살 걱정이 있는것도 아닌데
선당후사 했다가 다음에 다시 잘 준비해서 나오면 당원들이 더 지지해줄텐데 그걸 못참네요
한달전에 동작을 여론조사 받고 나서 이수진의원님 대응이 이상했습니다.
당에 문의했더니 당차원 여론조사는 없었으니 기자 고소한다고 까지 강경대응하더라고요.
왜 이렇게 민감할까 했는데...그때부터 마음이 많이 상하셨던것 같습니다.
흑석고 힘들게 유치했는데 알아주는 사람도 별로 없고요. 근데 4년 너무 조용히 지내셨어요.
이소영처럼 양평고속도로 빵빵터지게 언론에 나오지도 않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