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이 국힘이라서 그런지, 구청장 방문하는 곳에 같이 방문하더라고요.
이수역 사계 시장 축제, 동작구 줄넘기대회(초등학생 대부분), 노량진 축구장 맥주축제(불꽃놀이), 초등학교 졸업식
1년 동안 4번이나 실물 봤네요.
현직 의원이 아니라서 시간 여유가 있을 것 같은데, 꼼꼼하게 지역의 행사마다 참석하고 있습니다.
이수진 의원님은 4년동안 한번도 못봤어요.
아마도 흑석초 유치 하나 크게 한 것으로 업적 포장한것으로 알고 있는데, 그건 흑석동만의 내용이라서 사당동쪽은 무관심합니다.
4년전에 나경원 크게 이겨서 지역챙기기가 부족한것 같은데, 지선이랑 대선에서 많이 지긴 했어요.
더 노력했어야 했는데, 중앙정치에 집중 많이 하신것 같아 보입니다.
여론조사 꽃에서도 작년말 동작을 여론조사도 밀리는것으로 나왔습니다.
쉽지 않다고 판단하고 전략공천 지정한것 같네요.
이수진 의원님은 아쉽지만, 동작을은 꼭 이겼으면 좋겠네요.
저희같은 40대한테는 그냥 방해안되게 인사만 짧게 하고 가더니, 옆 테이블 60대 어르신들이랑은 얘기도 오래하고 앉아서 술도 몇잔씩 하면서 분위기 좋게 계속 머물렀습니다.
정치인이라는게 보통 비위로는 하기 힘들겠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저렇게까지 해야 국회의원 하나봐요.
이수진의원이 운좋게 박빙으로 힘들게 당선되었으면
정말 열심히 했어야 됩니다. 그동안 방치했다는게 이해가 안가네요
누가와도 쉽지않은곳입니다.
다만 나경원은 허름하게 입고 동네 시장 상인들하고 이야기 나누고...
초등학교 운동회에서 또 거리에서 사람들에게 인사하고 이야기 나누는 모습이 종종 관찰되는거 맞습니다.
오래전부터 나경원이 발로 뛰는 영업을 철저하게 하고 있는것같아요
누가 동작에 오더라도 나경원 쉽지 않을것 같아요.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951807
왠지 뒷통수 씨게 맞은거 같네요 ㅠㅠ
다른데서는 엄청나게 많이 다녔다는 것이니까요.
틱톡에서 챌린지 엄청 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ㄱ ㅅㅅ 입니다.
친일파 노인들 퍼펫인 주제에
젊척 하나봐요.
최근 한달에 1번이상은 9시 미사에 옵니다....
구청장도 국민의 힘 쪽인데... 11시 미사에 매주 옵니다.
이수진의원은... 솔직히 보질 못했어요...
4~50대까진 민주당인데.. 나이 많으신 어르신들은 나경원 오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보좌관 여성 / 남성이 있는데... 성당에 츄리닝차림으로 와서...한소리 들었는지
담엔 잘 입고 왔더군요,,,
전략공천이라고 해도... 큰 사람이 와야 합니다. 꼭 이겨야 합니다.
특히 흑석 뉴타운쪽에선 국민의 힘의 표밭이라.. 빨리 대응해야 합니다.
그래도 나경원이 했던 짓들 생각해보면
머리로는 이해를 해도 가슴으로는 이해 못하겠습니다 ㅠ
말을 너무 횡설수설하며 정치인이 어떻게 저렇게 말하나 싶을때가 많았어요. 오죽하면 술 마셨냐 소리까지...
말만 번드르르해도 문제지만 말 못해서 다 까먹는 경우도 있는데 이수진은 후자같아요.
선거때는 애 팔아서 데리고 다니겠죠??
그동안 칼을 갈았나보네요~!!
이수진 의원님은 정말 잘 하시고 좋은 의원님은 맞아요.
나경원이 동작구에서 엄청나게 뛰어다니는게 문제죠.
그리고 동작구 특유의 강남구 편입에 대한 욕망도 있구요.
암튼 중진중에서 엄청난 중진이 와도 어려운 동네는 맞아요.
이수진 의원님도 어려운건 맞구요.
안타깝네요. 나경원좀 안봤으면 하는데..
/By Genui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