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만 찍고 돈 떨어져 시들시들해 질 줄 알았는데…정말 징그럽군요. 유권자수를 4천만명으로 잡으면 국짐당 뽑는 신천지, 개독, 콘크리트 과학 30%가 모두 보면 이론적으로 천만 돌파도 가능하네요.
동원된 관객중 순순한 관객이 얼마나 될런지...
그리고 후불로 입금해주는 거라 안해준다고 소문나면 그만 꺼질 수도 있을 것이구요...
서울의 봄 1300만에 비할 바는 아니군요
저 영화 관객수도 마찬가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Vollago
이중에 30% 이면 대충 1329만명이고..그중에 10%만 본다고 해도 130만명은 넘겠네요.
근데 얘네들 의리가 없어서 n차 관람까지 해도 겨우 채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달 전에 저런 거 수사한다고 개난리 친 것 같은데 역시 내로남불 정권에 지록위마 정권입니다.
지들돈으로 힘든 극장업계에 기부하고 있다고 생각하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