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ksWaffle님 담당자라면서 관련 규정 업데이트가 안되셨네요 과거에는 만25세 이상 미필의 경우 1년복수여권이 발급되었지만, 21년부터는 5년복수여권이 발급가능합니다 군인의 경우 여권발급을 위해서 여단장급 지휘관 허가서가 있어야 여권발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여권발급허가도 21년쯤 폐지되고 해외여행에 대한 허가만 받으면 됩니다
MilksWaffle
IP 121.♡.123.131
02-21
2024-02-21 12:5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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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rpleA님 네 덕분에 이번에 관련 규정 업데이트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unicony
IP 211.♡.25.117
02-21
2024-02-21 12:35:13
·
2찍이니까 이해할겁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곱블린
IP 165.♡.230.253
02-21
2024-02-21 12:3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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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좋은데요? 사병으로 가면 군의관이나 공보의 기간의 절반도 안됩니다. 이기회에 미필들은 병역부터 해결하면 좋을듯
@lorr님 병원장같은 소속기관장 허가 있어야했습니다 ㅎㅎ사직했음 백수신세니 소속기관장이 없긴하죠 오히려 의무사관후보생이 족쇄죠 각종 대체복무보다 기간도 길고 중간에 병사로 군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rotc조차도 퇴단하고 군대가면 그만인걸요
kipte
IP 141.♡.137.21
02-21
2024-02-21 13:01:34
·
@tirpleA님 허가는 당연히 필요하죠. 일반적으로는 먼저 허가를 받고 추천서를 작성하여 기관장 직인을 받아서 제출해야 병무청에서 국외여행 허가가 나오죠. 그런데 위 공문을 보면 그동안은 추천서에 직인 받는 프로세스를 생략해 줬는데, 이제는 그 프로세스 생략 안하고 다 하도록 하겠다는거 아닌가요? 그럼 뭐 특별할 거 없는 일이라는 거죠. 그동안 특혜 주다가 그 특혜를 없애겠다는건데 특혜를 받던 입장에서야 억울할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애초에 받을 수 없던 특혜니까요. 오히려 공정해진거죠.
뭐가 문젠지 이해가 안 되는데요. 고작 해외여행 못 간다고 난리난 상황은 아닐거라고 믿고요. 복귀 명령자는 오히려 다행히라고 생각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의무사관 후보생은 퇴직시 바로 군대가야되는데 복귀 명령 받은 사람은 정상인 사람과 동일하게 취급한다는거잖아요? 복귀명령 못 받은 사람은요? 이것만해도 특혜 같은데요.
가네시
IP 211.♡.173.138
02-21
2024-02-21 18:42:24
·
이 정권이 검찰정권인지 법기술자 라는 말이 딱 맞는거 같아요... 나갈 방법은 있겠으나 출국 포기하는 인원은 분명 생기겠죠....;
그리고 그동안의 느낀 검찰 정권의 특성상... 의대생 보다 그들의 부모에 대한 세무조사나 탈법적 행위에 대한 제제를 하지 않을까? 특히나 법기술자들이니까... 의사단체의 대표자들 몇명만 집중적으로 추적 할 수도 있는 정부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의미에서 이번 정권에 약간의 기대를 하게 만들긴 하네요...
남산깎는노인
IP 220.♡.141.175
02-21
2024-02-21 19:43:04
·
전공의들 행태에 괴씸한건 사실인데 정부대응이 너무 개막장이네요.
SNiffeR
IP 118.♡.27.123
02-21
2024-02-21 19:52:05
·
당연한거죠. 10여년전 저도 전문연구요원일때 병무청 허가받고 국외출장 다녀왔습니다.
lll!!ll!l!
IP 221.♡.177.162
02-21
2024-02-21 20:01:02
·
아직 미필이라서 맞는 판단 입니다. (의사되는걸로 보류중인 군대라서..) 병무청 하락받고, 법적책임질 수 있는 인원이 보증서면 나갈 수 있어요.
명이나물
IP 1.♡.192.214
02-21
2024-02-21 20: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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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적 문제는 없는거군요 흥미진진하네요
곤브릭
IP 223.♡.169.73
02-21
2024-02-21 20:34:08
·
뭐 웃긴건 기레기들이죠 아마 민주당 집권시 이런 공문 나왔으면 공산당이 어쩌고 별 염병을 떨었겠지만 ㅋ 지금은 굥산당 정권이라 ~
어쩌겠어요 자업자득인걸!!! 그래 2찍이 ㅂㅅ같은 겁니다!
IP 58.♡.34.171
02-22
2024-02-22 01:20:14
·
단체행동해서 예정된 수술들 미루고 해외여행가고
그저 돈벌이로는 최고인 직업같네요
메네
IP 221.♡.222.157
02-23
2024-02-23 16:53:38
·
북한이냐, 독재냐 이러는 분들은 좀 부끄럽네요.. 그냥 미필남성은 30넘으면 다 저럽니다. 수련의들은 수련받는다고 그동안 미뤄준거죠...
rotc도 받은 돈 토해내고 퇴단하면 그만인데 빡세죠 ㅎㅎ
솔직히 잘벌고 그리고 의사들 일도 공부도 엄청 했을거고요
(저나 일반적인 직업가진 분들의 노동을 폄하하는게 아닙니다)
그래서 저는 갈수도있다고는 생각이 들긴합니다… 추천장 받아오면 뭔들… 오히려 일부러 여행도 못가게하는건 너무한것같아요
그리고 사실 군대복무하면서도 요즘 생각보다 해외여행 쉽게 갑니다 추천장받기 쉬워요!(주변친구들 다들 갔다왔었어요 2017-2019년사이에 친구들
갔습니다)
오히려 저 보도자료 내면서 전 좀 여행도 못가게 막으려는것같아 기분이 좋지않네요
전공의들이 명목상으로는 파업이 아니라 사직서를 제출해서 (정부가 수리하지말라고했지만) 사직한 상황이라고 고려를 한다면 개인이 여행가는거에 솔직히 왈가왈부는 할수없다고 봅니다 자유를 박탈하는거자나요…
저두 병을 달고사는 사람으로써 지금 의사들 행동이엄청 아니꼬운건 사실입니다…
/Vollago
국민의 기본권 헌법상 보장된 자유를
본인들이 마음대로 억압할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것을 실천하는 이 정권은 말도 안됩니다.
제가 전두환시절때 해외여행가려면
안보교육 6시간 이수하고 국가에 허가받아야 했었는데
딱 그시절로 돌아갔네요.
그게
1993년도 이야기라는게 중요한 포인트입니다.
/Vollago
받을수있습니다
2021년 개정되서 미필자도 나이 기간 상관없이 복수여권 5년짜리 발급가능합니다
https://m.yna.co.kr/view/AKR20210105033351504
https://www.passport.go.kr/home/kor/contents.do?menuPos=5#:~:text=18세%20이상%2037세%20이하%20병역미필자%20*%20국외여행허가,단수여권%20발급을%20원할%20경우%20단수여권%20발급%20가능
2021년에는 그런제한도 사라졌습니다 위기사 참고해주세요!
과거에는 만25세 이상 미필의 경우 1년복수여권이 발급되었지만, 21년부터는 5년복수여권이 발급가능합니다
군인의 경우 여권발급을 위해서 여단장급 지휘관 허가서가 있어야 여권발급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제는 여권발급허가도 21년쯤 폐지되고 해외여행에 대한 허가만 받으면 됩니다
심지어 의사 자격증 있어도 떨어질 정도입니다
물론 치과의사(치대생),한의사(한의대생)은 여전히 공보의로 가죠 사실 이쪽은 군의관으로는 거의 뽑지도 않죠
의대생은 6년제대학 재학자 명목으로 전공의는 의무사관후보생 명목으로 유예중인 신분이고요
물론 여자나 이미 군대 갔다온 사람은 해당사항없죠
원래 대체복무로 분류되는 사람들은 매번 국외여행시마다 소속기관장 추천서 받아야만 해외 출국이 가능했습니다.
오히려 의무사관후보생이 족쇄죠
각종 대체복무보다 기간도 길고 중간에 병사로 군대 가고 싶어도 못 갑니다(?)rotc조차도 퇴단하고 군대가면 그만인걸요
그런데 위 공문을 보면 그동안은 추천서에 직인 받는 프로세스를 생략해 줬는데, 이제는 그 프로세스 생략 안하고 다 하도록 하겠다는거 아닌가요? 그럼 뭐 특별할 거 없는 일이라는 거죠. 그동안 특혜 주다가 그 특혜를 없애겠다는건데 특혜를 받던 입장에서야 억울할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애초에 받을 수 없던 특혜니까요. 오히려 공정해진거죠.
병역법
그 지침이 이번에 바뀐겁니다.
이건 직업을 떠나 모든 남자들 공통 사항이에요..
의료현장에 투입하겠네요.
대통령령으로 지금껏 다 뚝딱해버렸는데요.
할 수 있는건 다 하는 정부라 상상 그이상이 가능하죠.
복지부령 내려서 여자들도 해외출국 못하게 할 수도 있어요.
위헌소송 내겠지만 헌법재판은 질질 끌거라서요.
하는 짓마다.
저 군대시절에 군의관만 가지고 시비거는 소령,중령,대령 많이 물 먹여드렸습니다 ㅎㅎ 준장님 사과도 받아 봤습니다
사실 한국이 징병제니까 남자의사 군의관들이 많은거지..다른 나라 모병제 국가들은
군의관 자체가 별로 없습니다.
의무사관후보생이니까 바로 입대해서 군의관으로 만들어주고 ,
전공의 사직해서 인력 없다는 5대 병원에 파견 근무 명령 내리면 되겠네요.
군대는 까라면 까는곳이니까... 뭐...
병무청에서 밤샘 작업하면 이번주에 입영영장 발송하고
다음주쯤 바로 긴급 입대 명령 내려서 입대 즉시 사직서 낸 병원으로
파견 보내면 되겠네요. 군에서 민간 지원하는건 군의 본연의 임무중 하나니께...
뭐, 여성 전공의들의 빈자리를 채우긴 어렵겠지만,
신분이 군인으로 바뀌었으니까, 군인 정신으루다가 그것까지 다 맡아서 해야죠.
잠 잘 시간이 어딨어요? 군인이 임무를 수행하는데...
의대생이 아닌 미필 남성이 해외 여행 가고 싶을 때는 어떻게 되는거죠?
의무사관후보생이 의대 졸업하면 입영을 해야 하는데 입영을 유예하면서 나중에 인턴, 레지던트 후에 군의관이나 공보의가 되는 제도인가요?
무인도에서 본인이 열심히 하면 의사가 되던가요?
고작 해외여행 못 간다고 난리난 상황은 아닐거라고 믿고요.
복귀 명령자는 오히려 다행히라고 생각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의무사관 후보생은 퇴직시 바로 군대가야되는데 복귀 명령 받은 사람은 정상인 사람과 동일하게 취급한다는거잖아요?
복귀명령 못 받은 사람은요?
이것만해도 특혜 같은데요.
나갈 방법은 있겠으나
출국 포기하는 인원은 분명 생기겠죠....;
그리고 그동안의 느낀 검찰 정권의 특성상...
의대생 보다 그들의 부모에 대한
세무조사나 탈법적 행위에 대한 제제를 하지 않을까?
특히나 법기술자들이니까...
의사단체의 대표자들 몇명만 집중적으로 추적 할 수도 있는 정부라는 생각이 드네요...
다른 의미에서 이번 정권에 약간의 기대를 하게 만들긴 하네요...
10여년전 저도 전문연구요원일때
병무청 허가받고 국외출장 다녀왔습니다.
병무청 하락받고, 법적책임질 수 있는 인원이 보증서면 나갈 수 있어요.
흥미진진하네요
어쩌겠어요 자업자득인걸!!! 그래 2찍이 ㅂㅅ같은 겁니다!
해외여행가고
그저 돈벌이로는 최고인 직업같네요
그냥 미필남성은 30넘으면 다 저럽니다. 수련의들은 수련받는다고 그동안 미뤄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