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짐은 선거후 위성정당을 흡수할테니 의석수가 늘어납니다.
조국신당은 민주당에 흡수되지 않으니 비례표가 분산되면 국힘이 1당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무리 민주+조국신당 의석이 국힘보다 많아도, 의장은 국힘이 가져간다는 의미. 생각해보셨나요?
박병석, 김진표가 의장이던 시절을 겪어봤던 우리가 국힘 의장을 어떻게 감당하나요? 더구나 이번엔 추미애나 안민석 같은 좀 더 개혁적인 사람이 의장될 가능성이 높은데 말입니다.
저도 몰빵해서 조정훈 뱃지 달아준 사람중에 하나 입니다. 그런 시민당도 원내 1당 지켜야 된다고 뽑아줬던, 박병석 김진표도 의장을 시켜줬던 우리 입니다.
그때보더 훨씬 더 개혁적인 이재명이 끌고 있는 현재의 민주당을 버리고 조국신당에 비례를 주면 추미애가 국회의장될 희망의 싹마저 잘라버리는건데, 왜 그래야 하는건가요. 저는 아무리 노력해도 제자신이 설득이 안됩니다.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저는 조국신당 뽑겠습니다.
/Vollago
3%만 넘으면 다 득표가 되는데요?
민주당 위성 정당도 아니고 50%를 용혜인 당에 주는것 보다 조국신당에 투표 하는게
왜 민주당에 손해가 되죠?
용헤인 당들보다 조국 신당이 더 민주당이랑 먼가요 ?
본문에 써있는것 처럼 국회의장을 못가져올까봐 그러는것이죠.
참고로 국회의장이 의전서열2위입니다.
전 예전엔 정의당을 줬었고 지난번엔 열린우리당에 투표했습니다.
이번엔 조국신당에 투표할까합니다.
열린민주당과 시민당 국회의원중 누가 쓸만했는지 생각해봐도 될듯.
더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전투력 있는 국회의원을 키우는게 맞는듯.
싸울일은 아니라고 봄.
도대체 원내 제1당이랑 국회의장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국회의장은 투표로 뽑습니다. 우리 편이 많으면 됩니다.
그래서 더 걱정이구요.
민주당 지지율 추이가 조국신당 보다는
공천 받겠다고 지금 난리피우는 임종석과 지원하는 자들 영향이 가장 클거 같습니다만...
양씨 더이상 헛짓 못하게 해야 하지 않을까요?
알고는 속지 말자구요
근데 이번에는 이재명이 이끄는 민주당을 놔두고 조국신당을 밀고 있어요.
그때랑 상황이 같지 않아요.
저 위에도 양씨가 조국 신당 뒤에 있다고 하시고
김어준이 이재명 대신 조국 신당을 밀고 있다고 하시는데
근거가 뭔가요?
무슨 근거라도 있으세요?
양정철은 "2012년 대선 이후 김어준 주진우 두 사람이 해외로 도피(?)한 시기, 가장 힘든 때 파리에서 만나 한 달여를 같이 지냈다"며 김어준과의 인연을 소개했습니다.
가장 힘들때 와국가서 한달을 같이 지냈으면 누구라도 절친하고 막역하게 되지 않겠어요? 다른건 구글에 검색 더 해보시면 될거 같아요. 더이상의 근거는 저는 말씀 못드릴거 같아요.
막연한 추측 뿐이네요.
단순히 친분이 있다는 것 만으로 과도한 추측을 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번 열린민주당도 같은 생각이였으니..
조국 신당은 민주당과 합당할 가능성 아주 아주 매우 높죠 ㅎ
99% 대선전에 합당 합니다
국회의장이 민주당이 되는거죠 ?
용혜인당에 투표 50% 하는거랑 조국 신당에 투표 하는거랑 뭔 차이가 있는거죠 ?
민주비례연합에 투표 한것의 절반은 용혜인당등 소수당으로 가는것이 정해졌는데
50%주는거 맞는거잔어요
아닌가요 ?
생기고 나서 민주당이 1당도 위태로운 상황이에요.
이번 여론조사에 걱정들 많이하더라구요.
민주당은 공천 잡음만 내보내고 국힘은 한동훈등 훈훈한 기사만 내보내고요
지지율 보고 시뮬레이션 보고 스피커들 얘기 듣고 어느정도 조정되겠죠.
그때는 열린우리당이 많이 됐어야 했어요.
근데 그놈의 몰빵론으로 3석만 얻었어요.
근데 이번에는 민주당 놔주고 조국신당 밀고 있어요.
오래됐다고 맞는 말 하는건 당연히 아니죠. 굳이 그런 명제를 외칠 필요도 없이 당연한거 아닌가요?
오래됐다는 것에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정보는 그 사람의 행동의 궤적 정도겠지요. "저 사람 나와 생각은 다르지만 적어도 국힘 쁘락치는 아닌것 같다" 정도의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고 다들 고인물들을 그 정도 밖에 생각 안한걸요. 네임드라고 오래됐다고 추앙을 해주나요 친목이 있나요.
이전에 트롤링하던 애들이 했던 행동을 실제 보고 실제 키베 뜬 경험이 쌓인 사람들이 여기 엄청 많고요. 걔들 중에 많은 수가 첫글에 갈라치기 갈기면서 트롤링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님처럼 가입 얼마 안되어서 갈라치기 갈기면 사실 사망 플레그 다는 거에요.
올해 1월14일 가입에 2월17일부터 댓글활동하셨네요.
발제는 조국신당관련이고 대부분 댓글도 조국신당관련이군요.
너무 투명하네요.
무조건 비례는 민주당이어야 합니다. 현실정치는 저렇다고 되는게 아니죠.
하물며 본인이 민정수석까지 한 사람인데 밀렸는데요.
엄살이신지 갈라치기 이신지 모르겠지만,
조국신당 찍네마네 하며 애기하는건,
윤석열 심판 분위기만 흐릴뿐입니다..
/ 볼라고로 작성했습니다
박병석이나 김진표를 보면 뻔하죠
의장자격 되는 다선중진들 다수가 수박에 내각돌이인 상황에서 누가 의장되던 어짜피 민주당 편은 아닙니다
민주당 지지자는 어떻게 하면 불가능해 보리는 200석을 채울까, 그 중에 겉보기만 민주당인 사는 없을까가 걱정입니다.
제 1당 걱정이라면, 우선 전체 판세를 보는 힘을 키우시기 바랍니다.
/ 볼라고로 작성했습니다
문재인의 풀파워가 보고싶지 않냐면서 책상을 탕탕 치면서 매주 성토하더니..
어짜피 어중이 떠중이 모인 진보연합 지난 경험상 총선 끝나는 순간 협조는 사라지고 등뒤에서 비수를 찌를게 뻔하죠
심푸틴의 즈엉이도 항상 그래왔고요 그꼴 보느니 확실하게 우리편에 설수 있는 쪽에 표를 줄겁니다
그 중 10+는 어차피 국힘일거고.. 20-가지고 갈라가게 될텐데요..
조국신당은 많아야 5석정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5석 때문에 1당이 못된다면 완벽히 참패한 선거일듯 하네요.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조국신당!
지지자들끼리 지지 vs 반대로 갈라질꺼라고요.
저 개인으로는 민주당 비례후보가 어지간한 막장 수준이 아닌 이상은 무조건 민주당에 주겠지만요.
이미 창당 결정된 이상 논쟁은 의미 없고 어떻게 시너지를 낼 것인가만 생각하면 됩니다.
저는 그래서 민주당이나 조국신당이나 서로간의 관계를 제가 생각한것보다는 잘 설정하고 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조 전 장관과의 친소관계, 즉 친목 때문에 그 당 지지한다.
우희종같은 이들은 누가 봐도 그런식으로 보이던데 이건 솔직히 욕 나오더군요.
그런분이 저번에 더불어시민당 대표를 하셨으니...
그 때는 좋은 마음으로 봤는데 이제는 아니에요
국회법에 따라 투표하면 국회의장 가질수 있는데 관례때문에 그자리 내주는건 스스로의 권리를 포기하는 무능함 자체인증인데 그럴가능성 없다고봅니다
물론 민주당이나 국짐이 단독으로 과반먹는 시나리오라면 그때는 결과 뻔하기때문에 관례대로 하겟지요
판세의 근거가 요근래 여론조사인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닥 민심은 다들 참고참고 있다는게 판세 아닐까 싶습니다.
물론 너무 안일하게 생각해도 안되지만요.
요즈음 걱정하는 글들이 많아요
평생 비주류로 살고 진영 내에서 인맥이 없다고 당대표가 돼서도 차별하는 건지.. 마치 나까지 차별당하는 느낌이랄까.
저번에 비례 열린민주당 뽑았어요.
그때는 그게 맞았어요. 비례 순번도 투표로 정했지요
하지만 글쎄요.
국짐당 김진표 의원 나으리 아닙니까?
그걸 이재명대표가 해줫으면 하구요
그래서 180석으로 김진표 만들고 무슨 일을 했나요?
그간 관행적으로 원내 제1당이 맡아온 것은 사실입니다만,
이게 또 항상 그렇냐 하면, 그것도 아닙니다.
DJ 집권시 국민회의가 원내 제1당이었던 적이 없습니다.
자민련과 연합해서 겨우 공동정부를 세웠을 뿐이었지요.
이후 국민회의는 당시 신한국당 이회창에 반대했던 국민신당 이인제 계열을 흡수해서 새천년민주당이 되었을 겁니다.
그리고 이 당 역시 원내 제1당은 아니었는데, 자민련과 합쳐서 겨우 과반이었을 겁니다.그리고 의장을 이인제 손들어줬던 반이회창 정치인이던 이만섭씨가 하게 됩니다.
신한국당이 원내제1당이었으나, 과반은 아니었으니까요.
국회는 법적으로도, 관행적으로도 다수 연합을 형성한 정치세력이 지배하게 되어 있고, 그건 전세계 어느 선진의회도 마찬가지입니다.
때문에 민주당이 원내 제1당이 안되면 의장을 배출하지 못한다는 것은 프로파간다일 뿐,
사실이 아닙니다.
물론 민주당이 원내 제1당이 안되면, 단독으로 의장 배출하기가 어려워지는 것은 맞습니다.
다른 당의 협조를 얻어야 하니까요. 하지만 과반수 연합을 만들어낼 수만 있다면, 다음 국회의장도 민주당에서 배출하게 되리라는 것은 팩트입니다.
무엇이든 사실에 기반해서 논쟁해야 합니다.
사실이 아닌 사실에 기반해서 논리를 펴는 것,
그것을 우리는 그냥 '선동'이라고 부르는 것이지요.
아니요....
이제 겨우 1주일 지났습니다. 대선은 아직 50일 남았고요.
저는 조금 더 지켜볼 겁니다.
그리고 확실하게 민주당에 해가 되는 일이 아니라면 조국 전장관님과 그 가족분들을 응원할겁니다.
둘다 공천 어떻게 하는지 보고 판단해도 늦지않겠죠. 투표를 감정으로 할려는 사람들이 민주진영에도 참 많은거같아서 답답하네요.
요즘 선거관련 분위기는 그게 아닌것 같은데요..
저는 기존에도 열린민주당에 투표했었고, 항상 비례는 기동성있고 작은 당에 투표해왔기에 이번에도 조국 신당을 눈여겨보고있습니다만, 각자가 믿는 바대로 투표하면 되는겁니다
본인이 믿는 바대로 투표하되 타인의 선택도 최대한 존중하는 노력을 하면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것도 큰 틀에서 대의에 동참하는 세력을 터부로 취급하면서 국회의장 가져와야해서..라는게 설득이 될 수가 있겠습니까?
글쓴이의 관점을 단순화시켜서 말하면, 조국 신당은 원내에 들어오면 안 된다. 왜냐하면 민주당이 국회의장을 낼 수 없기 때문에...가 되는건데, 저게 합당합니까?
지금은 아무것도 모르시잖아요.
그러다가 안민석 의장되면 저쪽당 의장이랑 뭐가 달라요.
당연히 비례에서 중소정당에 의석수가 더 몰리고 압도적이지 않는한 민주당 과반은 어렵게 되죠.
대신 반윤연대를 구축하는데 의의를 둬야지요.
민주당 탈당하길 참 잘 했다는 확신이 드네요.
지난 총선때 민주당 공천을 양정철이 개입햇어요
아니면 민주당이 커지는걸더싫어할까요?
조국신당이 커지는게 더싫을겁니다~
우리는 저들이싫어하는걸 하면됩니다~
지난 민주당 위성정당으로 들어 온 사람들에게 크게 실망해서 이번엔 좀 달라졌으면 합니다.
뭔가 많이 건너뛰고 주장하는것 같습니다만
지금은 민주당 당원이니 민주당,민주당 위성정당 찍을겁니다.
같은 당 당대표한테 염병하던 국회의원을 해당행위한다고 욕했는데 다른 당 찍으면 걔들과 다를게 뭔가 싶어서요.
그리고 남들은 알아서 하는건데
또 나중에 이럴줄 몰랐다니는 그런 소리 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그리고 글 중에 이해가 안되는게
이재명이 180석 받고 아무것도 안했나요?
국회의장 김진표 만든게
이재명 공천한 국회의원인가요?
뺨은 다른 사람한테 맞고
지금 당대표한테 화를 내는 사람들이 있네요.
그리고 조국신당으로 사람이 빠져서 민주당이 2당이 될 정도 상황이라면, 조국신당에 대한 공격으로 사람들의 감정을 상하게 만들 경우 투표하러 가서 조국신당에는 비례를 던지고 민주당에는 지역구를 던질 사람들을 투표장에 가지도 않게 만들어서, 민주당 지역구 의석도, 반 윤석열 의석도 함께 줄이게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민주당이 잘 하고 있으면 걱정할 일이 없고, 민주당이 못 하고 있다면 조국신당 덕에 지키게 되는 지역구 의석이 여럿 생길 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조국신당을 공격하는 글에는 크게 동조를 하기 어렵습니다.
전 열린당 찍었으니 몰빵론안해도 되죠?
그냥 비례라인업보고 투표하시면됩니다.
1당 못된다는 말이 이해 불가네요.
민주당 200석 넘거나...
국힘 100석 미만이거나...
이거 2가지 경우가 아니면 의미가 있나요 ?
개인적으론 직역은 당연 민주당찍겠지만.
비례는 조국신당 밀어줄 생각입니다.
조국신당으로 민주당이 손해보는 의석은 3석정도밖에 안됩니다.
그 3석이 두려워서 몰빵론을 외치는데 간이 너무 약하네요.
맨날 다른 사람들 못 나오게 하는 것만 열심인가요.
민주당뽑으시면 되자나요
지금 우리가 수박들땜에 천불이난게 몇번째인가요?
매번 뭔가 개혁을 하려고 해도 매번 나왔던 논리가 지금 글과 같은거였지 않나요?
그리고 나서 지금 어떤 꼴인지요..
조국은 아무리 봐도 같은 편이나 뽑고 싶은 당 뽑으십시오.
조국님에게 마음의 빚이 없겠죠
국힘위성이랑 합당해서 1당이라면 조장관이나 조장관 당에서 민주당과 합당해서 1당 지키잔말 당연히 나옵니다.
별 걱정을 다 하시네요.
'조국신당에 비례표 주면 민주당이 1당 못됩니다. 국회의장도 못합니다.' 제목이 아주ㅠㅠ
여튼 이걸로 메모하고 지켜보께요 ㅋ
최배근 교수가 그랬죠. 시민당하면서 인간의 밑이 어디까지 내려가고 망가질 수 있는지… 봤다구요.
후보들 확정되고 판단해도 늦지 않아요.
아직 후보도 확정 안된 상태에서 이로니 저러니 의미 없습니다
지금 의장 생각하면 존재이유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세균, 문의상, 박병석, 김진표
한분 빼곤 저당인이 이당인지 구분조차 어렵네요
1. 당의 강령과 기본정책에 따를 의무
2. 당헌·당규를 준수하고 당론과 당명에 따를 의무
3. 당이 추천하는 공직선거 후보자를 지원할 의무
전에 다른 누구는 몰라도 당원은 당 뽑아야한다고 적었는데, 한 소리 들었죠. ㅋㅋ.
전 조국신당에 한표 줍니다
저희 가족 6표 비례는 조국신당으로 줄 예정입니다
조국 전장관 혼자서 검찰조직에 계속 몰매를 맞을때는 일반여론때문에 참아야한다고 하고 온가족이 감옥가게 생겼는데 이젠 민주당 국회의장을 위해서 참아여한다고 하면 조국 전장관은 그냥 희생양취급인가요
국회의장 하나 꿰차게 하려고 민주당 비례를 찍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난 4년간 민주당이 180석 가지고 한게 무엇인지 모르겠구요. 민주당 국회의장들이 수박이라서 그랬다고 하는데. 수박이 아닌 국회의장이라 이번에는 다를 까요?
윗 댓글들 살펴보니 국회의장을 뽑는 절차에 대해서도 살펴볼 필요가 있을 것 같구요.
님 말씀에 따라국회의장을 가져온다는 여부가 투표의 기준은 안될것 같네요. 대신 조국신당 비례의원과 민주당 위성정당 비례의원 면면을 보고 표를 줄 계획입니다.
국회의장 가져오면 뭐하나요? 계속 거부권 행사할텐데
국회의장 못가져와도 범야권 과반 넘으면 상관 없구요.
이재명! 물러나라!
입니다...
이재명을 지키기위해 민주당에 올인합니다!
국회의장 선거로 투표하면 조국신당이 국힘당 의원을 의장으로 뽑겠습니까?
저번에는 몰빵론해서 조정훈이 같은 박쥐 국개의원이 나왔잖아요.. 알아서 하면 됩니다. 너무 걱정이 크시네요.. 민주당 1당되니 비례는 조국에 줘도 되고.. 민주당 위성정당에 줘도 됩니다.
이런 분위기 좋습니다
어제 뉴공 조국전장관 인터뷰보고 오후에 우연찮게 지난주 유시민 초대받은 매불쇼 보게 되었습니다
그라고 정리했습니다
비례는 조국신당으로
3년 기다리기 싫습니다. 이게 이번 총선에 임하는 진짜 속마음이라고 봅니다 추후 뒤통수맞더라도 어쩔 수 없다 마음 먹었습니다 그들이 내가 아니니까요
금일 아침 출근전에 와이프 하는 말이 평생 저짝당지지자셨던 장인어름이 이번엔 민주당 선택하신다는 밀을 꺼내더군요 안농운이 싫다고 하십니다
지난설에 제 어머나도 그러시던데 대세가 그런가봅니다
가스라이팅 여조에 일희일비 하지들 마시고 스스로가 흔들림없이 생각하는바대로 투표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