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선배님들
하하..
어디서부터 이야기를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긴 글이 될거같은데,, 동생 순직절차때문에 오늘 서울올라왔는데,, 이제 마지막이라 생각하니,,
약간의 관종끼를 발휘해서 써볼까 합니다
작년 8월 17일,, 저는 부산에서 평범하게 일하고 있었어요,,
직업이 보컬트레이너라,, 경력도 나름 10년이 넘어서고하니,,찾아주시는 분들도 많아져서 하루에 수업도 10타임씩 하고, 학원개업준비에 설레고,,자동차도 바꿀 생각에 하루하루 행복했죠
근데 저녁 6시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오더라구요
피해자당담 경찰관이라고 소개하시면서..
제 동생이 관악산 둘레길에서 강간을 당하고,지금 뇌사상태라고..
당연히 믿지 않았습니다
보이스피싱인줄 알고 명함을 문자로 보내봐라 했더니
진짜더군요,,
순간 머리속이 하얘졌습니다
심지어 오전에 뉴스도 봤습니다
그땐 그냥 피해자신상이 “30대 여성” 이어서,,
아이고.. 얼마전에 신림동 칼부림이 있었는데..
하고 말았습니다,,그런데 그게 제 동생 일이라니,,
생각할 겨를도 없이 어머니를 차에 태우고, 고려대 구로병원으로 운전해서 갔습니다,,
도착하니 새벽이었는데..
어머니랑 둘이 별일 아닌데 뉴스에서 크게 말한거겠지..
하면서 서로 위로하며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담당선생님께서,, 임종면회를 해야할거 같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미 병원에 왔을때부터 심정지가 40분가량 진행되어 손을 쓸수 없는 상태였다고..
사고나기 2주전에도,, 방학이라 부산내려와서 셋이 영화도 보고 밥도 먹고 했는데,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중환자실에서 본 동생의 모습은..
온몸이 긁힌 상처투성이었고, 기계에 의존해 호흡만 간신히 하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동생은 이틀만에 하늘나라로 가버렸어요
서울 올라가자마자 일주일도 안되어 동생 장례식까지 치루고나니 어안이 벙벙하더군요,,
그때까진 가해자고 나발이고 신경쓸 겨를이 없었어요
어머니가 정말 산송장이셨거든요,,
22년도에 폐암으로 아버지 돌아가시고..동생까지 저렇게 되니,, 저라도 정신차려야겠다 싶었습니다.
거제도 선산 아버지 옆자리에 동생을 묻어주고 부산집으로 돌아오니,,그제서야 가해자 생각이 나더군요
어떤놈일까 싶어서 뉴스를 찾아보기 시작했습니다
물론 장례식 직전에도 경찰에 진술하러 가서 그놈 사진과 영상을 보긴했지만.. 그냥 진짜 바보같더라구요 그놈은
그런놈에게 제 동생이 당했다니,,
20살때 군대에서 총기들고 탈영하고,,강제전역 후 10년간 아르바이트 한번 안해보고 집에서 컴퓨터게임이나 하루종일 하는 그런..
제 동생은,, 20살때 서울교대 합격후 15년을…
첫 자취방 보증금 말고는 집에 손한번 벌리지 않은 착한딸이고 동생이었습니다,, 장례식 때도 수많은 제자들과 학부모님들이 와주실 정도로 사회생활도 곧잘 했구요
어떻게 이렇게 극과극의 인간이 제 동생을 저렇게 만들었는지..정말 하늘이 원망스럽습니다
공소장에는 동생이 그놈에게
“선생님 왜이러세요 진정하세요, 없던 일로 할테니 돌아가요”
달래고 회유까지 했더라구요
그런데도 그 나쁜놈은 동생 다리뼈를 부러뜨리고
가파른길로 밀어 목을 졸라 죽였습니다
심지어 부검결과 나오기전까진 목조른것도 이야기 안했더라구요 참나..
검사님은 사형구형 해주셨지만,, 역시나 판결은 무기징역이더군요.. 그런데도 그놈은 억울하다고 현재 항소한 상태입니다,,
정말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그리고 작년 8월이후 지금까지,, 저는 모든일을 멈출수밖에 없었고, 어머니는 아예 집밖에를 못나가세요
그런데 가해자 가족은 저희에게 사과한마디 없고, 이사가서 회사 잘 다니며 일상생활 잘하고 있다하더라구요
피해자 가족은 죽지못해 사는데,, 정말 이게 맞는걸까요,,
저도 사람이다보니 참.. 몇개월을 집에만 어머니와 있다보니,, 할게 유튜브 넷플 보거나, 클리앙 밖에 없어서
익명아이디에 숨어 아무일 없는척, 차량 계약한것도 올리고, 사용기도 쓰고,인터넷쇼핑도 하고, 그렇게 살았던거 같아요,,
사용기게시판에 2달간 서울출장이라고 했지만,, 사실 어머니와 공판 참여 때문이었어요,, 이제생각해보니 민망하네요;;
클리앙에 글 쓰면서도
“내가 지금 이래도 되나” 하는 생각도 들고,,
그런데 클리앙에 댓글이라도 안달면,,
진짜 미치겠더라구요, 친구나 지인만나면 어차피
저도 울기만 하니까,,차라리 이럴땐 익명뒤에 숨어서
괜찮은척 하는게 낫겠다..싶어서 ㅠ
“여자혼자 그시간에 뭐하러 운동하러 갔냐”
“이래서 성매매 합법화 하는게낫다”
등등 미친 댓글들을 보고 제정신으로 살기가 정말 힘들었는데 ㅜ
제동생은 학교에서 체육부장 보직이었고,, 방학때 공문으로도 남겨져있는 교내탁구연수를 위해 출근중에
그렇게 되었는데..
울다웃다 참..미친사람처럼 살았습니다
울다웃다의 지옥에서 웃음을 줬던 곳은 바로 클리앙이에요,,시시콜콜한 일상부터 새로운 소식들까지,,
예전부터 클리앙은 저에게 많은 정보와 조언을 주었던 고마운 곳이었거든요,, 그래서 염치없지만 클리앙 선배분들께 위로도 받고싶고 해서 글한번 써봅니다,,
어떻게보면 이제 동생 신변정리의 마지막 절차인셈인데,
이번주 수요일이 동생 순직심사에요,,그때 서이초 선생님도 같이 심사한다 하더라구요,,
방학중 연수출근하다 사고를 당한 제 동생이나, 서이초 선생님이나, 두 사람 모두 합당한 결과가 나오면 좋겠습니다
어머니를 고모님께 부탁드리고, 혼자 서울에 변호사 만나러 와서 숙소에 혼자있으니 이런저런 생각이 많이 드네요
동생사건 이후로 저도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했나봐요
마지막으로,, 저는 사실 정치같은거 잘 모르지만,
지금까지도 연락주시고, 탄원서 등 제출해주시는
민주당 의원님들 너무 고맙습니다.
(혹시몰라서 의원님들 이름은 밝히지 않겠습니다)
동생이 하늘에선 아버지랑 편히 지냈으면 좋겠네요 ㅜ
글을 두서없이 써서 죄송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리고,,
모두 평안한 밤들 되세요!
다만 진심으로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이초 선생님도 동생분도 꼭 순직처리 되실겁니다.
힘내세요.
어머니와 기쁜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Vollago
무슨 말씀이라도 드리고 싶어서 리플을 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하늘에서 편안히 쉬시길...
다시 한번 고인의 명복을 빌며..
순직처리 잘 마무리되기를 바랍니다.
어머님이 염려되고 또 걱정되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무조건 힘내세요..!!
동생분도 아버지와 함께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가해자는 제대로 판결받길 바랍니다... ㅜㅜ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우리가 보내는 하루 하루의 소소한 일상부터
기쁜 일, 슬픈 일까지 모든 것을 나누는 곳인 것 같습니다.
마치, 대나무 숲같아요.
어디가서도 하기 힘든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죠.
부디 동생분에게 합당한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남아있는 어머님과 오빠분에게 위로와 평화가 임하기를 기도합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또 답답하거나 속상한 일 있으시면 여기서 함께 나눠요.
얼마나 힘드셨을까 생각하니
마음이 너무 아프네요.
견뎌주시는 것 만도 고맙습니다.
부디 동생분도 하늘나라에서 평안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여기까지 버텨주시고 와 주신 것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잘 하셨다고 위로와 응원 보냅니다. 말할 수 없는 슬픔의 시간 이겨내고 좋은 결과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출근길에 봉변을 당한 누이분의 명복을 빕니다.
순직심사에서 좋은 결과가 있기를 빌어드릴께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즈음 정말 세상이 갈수록 험해지는것 같아 걱정입니다
저런 인간 쓰레기 때문에 보통 사람들이 고통받고 괴로워 해야하는지.. 이가 바득바득 갈립니다.
범죄자들이 고통속에서 스트레스 받으면서 아주 외롭고 비참하며 무의미하고 가치없는 생으로 마감하기를 기원하고 또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다시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아버지 곁에서 편안히 영면하시길 빌겠습니다.
그리고, 어떠하신들 누가 감히 뭐라고 하겠습니까. 작성자님 잘 이겨내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빌며, 순직심사에서 좋은 결과 있기를 바랍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오빠분 힘내시고 어머님 잘 모시세요
동생분은 하늘의 별이되어 가족을 돌볼겁니다
미친넘은 반드시 천벌 받을테고요
너무 억울해서 제가 다 눈물납니다.
오히려 밝게 계셔서 제가 다 감사드립니다. 힘내시고 위로드립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Vollago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간 너무 힘든 시간이셨을텐데...
뭐라 위로해야할지 모르지만, 얼마나 힘드셨을까, 어머님은 또 얼마나 암흑같은 시간들일지 감히 안다고 할 수 없지만 그저 두분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응원하는 사람이 여기있음을 기억해주세요....
응원합니다.
그리고 합당한 결과 나오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부디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
무슨 말로도 위로가 되지 않으시겠지만 기운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꼭 동생분 몫 까지 행복하시길 빕니다.
일면식도 없습니다만, 클리앙 동지의 동생분이라니 제 가족 같네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기 바랍니다. 제발 사형으로 형량이 올라가길 바랍니다.
힘내시기를 바랄께요
그런 가해자는 다시는 사회에 나와서는 안되며 가해자 뿐만 아니라 가해자 가족도 꼭 참회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순직심사 결과가 잘 나오기를 빕니다.
반드시 죗값을 제대로 치르고 속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세상이 오길 바랍니다.
무엇보다도 본인을 돌보시는데에도 부디 힘을 써주세요.
동생분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저런 물건은 본인도 사람이길 포기했는데 살려둬서 뭐하나 싶습니다. 에휴
그래도 힘내시라는 말 전하고 싶네요.
어머님과 함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힘 내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이렇게 가족분을 뵙게 되니..고통에 크기가 너무 크실거 같아 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진심으로 진심으로 동생분에 명복과 가족분에게 위로를 드립니다.
힘내세요.
일단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저도 저 뉴스를 보며 분노가 말도 못하게 치밀더군요
저자는 평생을 갇혀서 평생을 괴로워하다 죽었으면 합니다
솔직히 사형도 아까운놈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악마꼬리님과 어머님께서 마음의 안정을 찾으시길 바라겠습니다
먼곳에서 미약나마 작은 공감을 보내드리고 싶어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에게도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기운내시고 힘내시고 어머님도 글쓴이님도 행복하길 빌겠습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힘드셔도 클리앙 회원으로서 큰 도움은 못 드리지만
응원과 기도 드립니다. 이제 좋은 일이 있으시길..
유가족 분들 부디 안정 찾으시고 힘내시길 바랍니다.
한자한자 올리는것도 맘이 아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바랍니다
힘내세요!카스트로폴로스
저도 가족만큼 소중한 친구를 잃고
평생 메워지지 않을 것 같은 구멍이 가슴에 뚫린 이후로는
어딘가 웃어도 웃는 것 같지 않은 삶이 되어버렸어요.
그래도 어찌 산 사람은 살아지네요.
힘내세요.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가해자는 살아서도 죽어서도 그에 합당한 벌을 분명히 받을 겁니다.
뭐라 위로를 드려야 할 지 모르겠습니다.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그냥 지나칠 수 없어 글을 읽었는데 하..
어떻게 이렇게 담담하게 글을 쓰십니까..
불구덩이에 들어갔다 나온 사람이 쓴 것 같은
이 글을 보며 제가 감히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시라는 말밖에 할말이 없습니다.
무슨 말로 위로해야 될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금처럼 글도 쓰시고 그래주세요 부탁드립니다. 🙏
뭐라 위로해드려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국회도 흉악범에 대한 형법 개정 논의 했으면 좋겠습니다.
부디 순직처리와 그 일련의 과정과 결과들이 유가족들의 바람대로 이루어지길바랍니다.
기운내십시요ㅠ
어떤말로도 위로 되지 않으시겠지만, 이제는 행복한 일만 있으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
/Vollago
모르시는 분이지만
응원하겠습니다
힘내세요.....
뭐가되었든... 사람들이 살아가기 좀 더 나은 세상을 위해...
좀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ㅠㅜ
변호사 만나셨다니 잘 아시겠지만 국가에 범죄피해자가족 구조 같이 금전적 지원을 신청할 수 있는 제도가 있던데 이것도 한 번 알아보세요
앞으론 좋은일만 있을겁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그리고 가족분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ㅠㅠ
서이초 선생님도 순직처리되시길요 ㅠㅠ
남은 가족들도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ㅠ
/Vollago
/Vollago
뉴스에서 볼 때마다 너무 속상했습니다.
이렇게 글을 읽다 보니 마음이 또 아프네요.
내일 순직 심사 결과를 같이 기다리겠습니다.
힘드시겠어요 ㅠㅠ 글을 읽는데 너무나 가슴이
아프고 어떻게 버티셨나 마음이 먹먹합니다..
아무글이든 글 자주 남겨주시고 어머니도 함께
잘 추스려드리셔요 응원하겠습니다
서이초 선생님이랑 동생분 순직처리 되셔야죠
아.. 너무 맘이 아프네요. 저런 인간도 아닌 것들은 살아있고...
제가 이럴진데.... 휴..
오빠분! 꼭 잘 사셔요.
행복하게 살기를 하늘에 있는 동생분이 바라는 일일겁니다.
가족분들이 살아도 사는게 아니셨을것 같아요 ㅠㅠㅠ
마음이 좀 진정되시면 어머니 모시고 어디 여행이라도 다녀오시면 좋을거 같아요 ㅠ
상상하지 못한 고통속에서 어머님때문이라도 정신 바짝 차리고 사셨을 거 생각하면 너무 마음이 아프구요
저도 클리앙에 오면 공감도 되서 자주 들어오는데..저랑 비슷하네요
힘내시기 바랍니다. 동생분 명복을 빌겠습니다.
타지 생활하면서 처음 빼곤 집에 손 안 벌리고 살았다 하니, 동생 분이 한없이 더욱 가엾네요.
여기서나마 슬픔을 나눠서 더 덜어 가시길 바랍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악마꼬리님과 가족분들도 서서히 삶을 회복하시고 평안을 찾으시길 간절히 기도해 봅니다.
동생분 편히 쉬시길요.
빕니다..
살아남은 우리가 정신차리고 힘내야겠지요ㅠㅠ
동생분의 명복을 빕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진심으로 빕니다.
그리고 악마꼬리님, 어머니 남은 가족들의 평안을 바랍니다 악마꼬리님의 존재 자체가 어머니께 큰 위안이 될 거에요 서로 의지하며 힘든 시간 잘 넘기시길 바래요
재밌는 거 많이 보시면서 웃으시고 힘들고 괴로울 땐 엉엉 우시면서 지내세요 분명 동생분이 가족들 지켜줄 겁니다
어떤 말로 그 심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요
어머님과 함께 조금씩
마음의 평안을 찾으시길 바랍니다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힘내시라는 말..아무 도움 안될 꺼 같은데요
동생 분은 오빠의 마음을 알고 있고 전달 될 껍니다.
동생 분 일은 분노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화가 나고 공감이 돼야 인간이지 않습니까?
공님 좋은 세상 만들 수 있게 저도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공님과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고 생각 해주십시오.
편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글만 봐도 분노가 치밀어오르는데 하물며 가족분들의 상심은 말로 표현다 못할것같습니다
삼가고인분의 명복을 빌겠고, 항소한 그 쓰레기 XX는 죽을때까지 깜빵에서 썩길 기도하겠습니다
다만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그걸 동생이 바랄겁니다.
시회 시스템이 동생분의 노고애 답하리라 믿고 지켜보겠습니다.
명복을
빕니다.
그저 함께 하고싶어 댓글 남깁니다.
꼭 순직처리되어야하구요.
글 남겨주셔 감사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