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한 예인 아이폰 SE3를 제외하면 SE1,2는 모두 기반 모델 최종 인하가격에서 $50을 더 빼고 나왔습니다.
하지만 SE1,SE2의 기반 모델보다 SE4의 기반 모델인 아이폰 14는 최초 출고가와 최종 인하가격이 모두 더 비싸기
때문에 당연히 SE1,SE2 및 SE3때 출시 가격보다는 SE4 출시 가격이 높을 수 밖에 없습니다.
1. 2013 아이폰 5S 출시가 : $649 -> 단종 전 최종 인하가격 $449 -> $50 인하 -> 2016 아이폰 SE1 $399
2. 2017 아이폰 8 출시가 : $699 -> 단종 전 최종 인하가격 $449 -> $50 인하 -> 2020 아이폰 SE2 $399
3. 2020 아이폰 SE2의 인텔 LTE 모뎀 -> 퀄컴 5G 모뎀 변경&단가 상승으로 $30 인상 -> 2022 아이폰 SE3 $429
4. 2022 아이폰 14 출시가 : $799 -> 단종 전 최종 인하 가격 $599 -> 2025 아이폰 SE4 예상 가격
$400대로 나올 가능성은 희박한것 같습니다.
$499 : 이렇게 나오면 정말 센세이션이겠지만 가능성이 낮겠죠.
$529 : SE3 $429보다 $100 인상한 가격입니다. 거의 '최저가격' 입니다.
$549 : 어느정도 납득이 되는 현실적인 적정 가격입니다. 14 최종 인하가 $599에서 $50을 뺀 가격입니다.
$599 : 가격 자체에 감동은 1도 없지만 어쨌든 14보단 SE4가 업그레이드 될 것이기에 현실적인 '최고 가격'입니다.
$600대 : 가능성이 매우 낮고 의미 없는게 올해 9월 아이폰 17 라인업 출시 때 15가 $699 되고 17이 $799죠.
많이 아쉽습니다
급나누기 천재인 애플이 SE라인업이 프로 라인을 팀킬하도록 만들리가 없을 것 같습니다.
지금도 노멀 6.1인치 모델이 60hz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Pro로 가시는 분이 많고, 애플도 그걸 잘 아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