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많이 드시는 딸기도 포장지에 '세척 후에 드세요'라고 표기되어 있더군요. 잔류농약이 없더라도 입에 넣었을때 불쾌감을 주는 이물질이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 안내문을 붙이는거죠. 유해물질이 없더라도 소비자들이 한 번 더 세척해서 먹는다고 생산자가 기분나빠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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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oba46
IP 211.♡.143.168
02-19
2024-02-19 14: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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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제가 젊었을 적에 농약 칠 때는 비가 오기 전에 전착제라는 것을 섞어서 뿌렸었죠. 비가 오면 농약 성분이 씻겨져 내려 가기 때문에 잘 달라 붙으라고.
하지만 좋은 단백질 공급원이죠.ㅎ
본문에 적혀 있듯 흐르는 물에 잘 씻고 탈탈 털어 드시면 됩니다.
상추는 씻어야죠
그런 농약 쓸 수도 없지만요.
혹시나 해서 "절대" 또는 "완전"이라는 말을 안쓰는 개념이라고 봐야죠.ㅎㅎㅎ
잔류농약이 없더라도 입에 넣었을때 불쾌감을 주는 이물질이 있을수도 있으니
그런 안내문을 붙이는거죠. 유해물질이 없더라도 소비자들이 한 번 더 세척해서
먹는다고 생산자가 기분나빠하지 마셨으면 합니다.
맞습니다. 중화작용이 일어나 아무것도 아닌게 되죠.
일부(?) 친환경 세제라며 저렇게 쓰는 걸 약간 꼬아서 적어본겁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