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검찰, 70억 현금저수지 조성...한동훈, 얼마나 받았나 | 오마이뉴스
"윤석열 검찰총장은 이 집행내용확인서 생략 제도를 악용해서, 거액의 특수활동비를 현금화해서 아마도 '금고'에 넣어두고 그때 그때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그 규모가 17개월 동안 70억 원에 달한다.
하루에 '현금 3억 6800만 원' 특활비 집행
이처럼 17개월 동안 70억 원의 국민세금을 현금으로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자리가 대한민국에 또 있을까?
여기서 드는 또 하나의 궁금증은 '한동훈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검찰총장으로부터 얼마의 특수활동비를 받았을까?'라는 것이다. 한 비대위원장은 윤석열 총장 취임 이후 6개월 정도 대검찰청 반부패강력부장으로 근무했다. 그 기간 동안 그는 특수활동비를 얼마나 받았을까?
한 비대위원장, 이재명 법인카드 집요하게 거론... 똑같은 잣대로 검증해야 "
https://www.chosun.com/politics/2023/12/10/JFCZZOXBZICCOPWILAM2PUIR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