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정철이 뒤에 숨어서 해온 나쁜 정치질이 뉴탐사에서 전부 밝혀졌어요.
수박 몸통은 이낙연 전해철
수박 머리통은 양정철.
지금도 총선에 민주당 흔들기 배후놈이 바로 양정철 같더군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355
양정철이 뒤에 숨어서 해온 나쁜 정치질이 뉴탐사에서 전부 밝혀졌어요.
수박 몸통은 이낙연 전해철
수박 머리통은 양정철.
지금도 총선에 민주당 흔들기 배후놈이 바로 양정철 같더군요.
https://www.goodmorningcc.com/news/articleView.html?idxno=301355
양정철 전해철은 행동대장이죠. 그들 소위 삼철을 조종하는 밀본은 볼트모트죠.
이미 그 볼트모트는 조국신당을 지원하라고 말씀하셨죠.
이제 빈 댓글이 달리고 박제 딱지가 날라오겠군요 ㅎㅎ 우습죠. 이게 볼트모트죠.
민주당의 맹점 분석/보완으로 총선에 도움이 될지,
지지자들 갈라치기로 총선에 역효과가 날지.. 전 후자라고 봅니다.
이재명이 대통령 된 후, 진보 정권의 과오를 논하고 개선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왜 문재인 대통령이 윤석열과 조국을 동시에 검찰총장과 법부부장관에 기용했냐면
더러 순진한 분들은 잘 모르는 아주 오래된 정치질의 비밀이 있습니다.
이거 다까키 마사오(박정희)도 즐겨쓴 수법이지요. 그만큼 모든 영악한 권력자들이 즐겨 쓴 수법입니다.
즉 자신의 측근 수하 몇 명을 서로 2인자 내지 후계자라고 착각하게 가스라이팅해서
서로 견제하고 경쟁을 시켜 자신에게 2인자 내지 후계자로 인정받도록 충성 경쟁하도록 하는 수법입니다.
암튼 위선의 가면을 쓴 그 분이 조국에게 니가 후계자인 것처럼 나는 조장관의 개혁만 믿어요라고 가스라이팅하고
윤석열에게도 나는 총장만 믿어요 훠훠훠하면서 이미 벼락출세에다 제대로 가스라이팅 한 거죠.
근데 어라 윤석열이 가만보니 조국을 쳐내야 자기가 확실하고 유일한 2인자가 될 것 같거든요
그래서 천공의 명대로 조국 친 거지요.
초창기 이 때만 해도 김어준 주진우 스피커들이 굥의 충정을 믿는다는 둥, 조국을 털어주려고 한다는 둥 하던 시절이지요
그러다가 어라 김거니 말대로 조국이 사모펀드 비리로 낙마하고 윤석열이 2인자 자릴 확실히 굳혔으면
윤석열은 문재인 대통령에게 각하 각하의 안전을 위협하는 측근비리를 막기 위해 불가피했습니다 충성! 이러고
윤석열이 홀로 2인자 자릴 굳히려 했던 거지요.
이게 소위 우리 서방이 진짜 문재인의 충신이라는 김거니 멘트의 진실입니다.
이 걸 잘아는 김어준 주진우 양정철 등이 그런 충정을 믿는다와 같은 멘트를 지속적으로 날린 거고요.
그러나 의심 많은 권력자 문재인은 다시 윤을 견제하려고 추미애를 보냅니다. 그런데 추미애가 윤을 아예 날리려고 하자 부랴부랴 강제 사퇴시키고 윤은 문재인 정부의 검찰총장입니다라고 수습한 거지요. 윤이 날라가면 검찰이라는 방패가 사라질까 두려웠던 것이지요.
그러나 윤은 이제 조국수호 부대의 반대로 민주당에서 2인자로서의 기반이 사라지자 이대로 앉아서 죽을 수 없으니
천공의 명대로 국짐 접수하러 간거지요
여기서 박그네 배신자 그룹 소위 탈당복귀파인 장제원 권성동 등이 국짐 내 윤핵관을 형성하고 끝내 신천지의 음지에서의 도움으로 국짐 대권후보를 접수한 거지요. 그래서 홍준표가 윤석열이 보수를 궤멸시키려고 보낸 문재인의 첩자다라고 짜증을 낸 거고요.
어서 오세요 입틀막 박제딱지님 ㅎㅎ 제 예언은 너무 쉽습니다,ㅎㅎ
내용이 참 좋지요. 때론 눈을 감고 싶은 진실이 있는 법입니다.
그러나 진실의 빛은 눈을 감는다고 사라지지 않아요. 부디 진실과 맞서세요.
자신의 머리로 생각하지 못하는 자는 일생 남의 생각에 조종(농락) 당하며 살아가죠 정신의 노예처럼! 요 ㅎㅎ
추미애는 말하죠. 윤을 법무부 징계위에 올려서 윤을 날리려고 하는데 청와대에서 위원장에게 연락이 와서 징계수위를 낮추라고 했다고요. 그래서 결국 윤의 징계가 무산되었다고요. 그래서 보고를 위해 청와대를 방문하니 노영민이 그분의 뜻이라며 그날로 사퇴를 종용했다고요.
김거니는 이명수 서울의 소리 기자와의 녹취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죠. 조국이 우리 요구대로 빨리 청문회 전에 법무부장관직을 사퇴했으면 조국수사도 멈추고 정경심 부인도 감방에 보내지 않았을 거라구요. 처음엔 그럴 생각이 없었다구요. 적당히 협박해서 사퇴시킬 생각이었는데 사퇴도 안하고 조국수호 집회시위로 연일 공격하자 모 아니면 도가 된거라고. 이리 되니 자기들이 살기 위해서 조국을 끝까지 조진 거라구요. 그런데 그렇게 하니 이제 민주당에서는 기반이 없어진 것이죠. 그럼에도 문재인은 윤석열을 문재인 정부의 검총이라며 붙잡아 두려 했으나 조중동과 국짐 내 일부세력들은 이게 정권탈환의 찬스라고 보고 윤석열을 국짐의 대권후보로 추켜 세우고 끝내 성공하죠..
여담이지만 가스라이팅의 수법도 재미있습니다.
박정희는 이렇게 했다죠. 때 되면 즉 권력에 문제가 생기면 적당한 수하 한 명씩 불러다가 "임자가 어디 알아서 해봐. 내가 다 밀어줄테니." 이러면 눈에 불이켜지는 것이지요 ㅎㅎ
아마도 문재인은 이렇게 했을 것 같아요. "저는 총장님의 충심과 추진력을 믿어요 훠훠" 그윽한 눈빛으로.. 이러면 처음에 윤석열은 미치지 않았을까요. 조국도 마찬가지였구요. ㅎㅎ
그런데 윤석열은 한뚜껑에게 어떻게 했을까요?
"야 동훈아 니가 당 접수해서 개기는 새키들 다 조지고 우리 애들 공천 다 챙겨줘라" 이러고 말았겠죠. 등신이..
입틀막 감사합니다 ㅎㅎ
역시 감사합니다 ㅎㅎ
양정철이 이끌던 광흥창팀 멤버들을 잘 봐야합니다. 이들이 움직이고 있어요. 탁현민도 그렇고. 조용우 같은 사람은 조국신당으로 들어갔죠.
민주당이 단독 과반이 안되는 것을 바라는 세력이 있다고 합니다
그 가장 큰 이유가 이재명 대표가 다시 차기 지도자가 되는 것이 싫기 때문이랍니다
기가 차죠
그리고 말씀에 나왔으니 조국 장관이 관련돼서 조심스러운데, 해보자면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조국 장관을 이용해 한 자리 해보려는 세력들이 이곳 클리앙에도 있다고 봅니다
조국 장관 신당에 관련해서 관계된 사람들을 비판하면 되게 민감하게 반응하더라구요? 그게 너무 이상해요 저는...그 관계된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 이재명 대표에게 비판을 넘어 비난을 했던 사람들이라는 겁니다
아무튼 이동형 작가가 내가 조국 장관하고 친분이 있어도 더 있는데, 왜 창당을 반대했겠나?
그게 조국 장관에게 도움이 되니 그랬다
이젠 창당한다고 하니 어쩌겠나 사람 잘 보고 투표해라
그런데, 조국 신당에 관련된 사람들중에서 지난 총선에서는 그렇게 몰빵론을 외치던 사람들이 이제는 조국 신당에 관련돼서는 오히려 창당을 부추기네?
왜 그때하고 지금이 다르지?
특히 우희종 당신 몰빵론자 아니었나? 그런데 지금 뭐하고 있지?
뭔가 쎄합니다
타이밍도 타이밍인게 이낙연이 합당 하자마자 조국이 신당창당 선언한것도 아이러니 하구요
최재성 머리가 양정철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김총수 역할은 당시에는 그게 최선이었을겁니다.
뉴공에 진성 수박들은 이제 안나오잖아요.
애매한 우상호까지가 출연 커트라인 같고요.
근데 지금은??
그때만 해도 삼철중에 한 명 양정철로만 알고 있어서 별 의심없이 그 방송 다 봤어요.
그래서 저는 김어준 정치 사업자라 생각하고 지금은 그의 방송 전혀 안봅니다
동감입니다. 저도 어느 순간부터는 안보고 지금도 안봅니다.
상당수 청와대 출신들이 대선 당시 분위기 상 문재인 후보를 일단 대통령 만들고 후에 이낙연을 대통령 만들자는 게 공통의 인식 아니었을까 싶네요.
그러니 19대 대선 당시부터 했던 "이재명 악마화"가 대선이 끝난 후에도 5년간 계속됐고 20대 대선에도 매국당이 아닌 아군이라 생각했던 것들에 의해 계속됐죠.
생각보다 훨씬 심각한 문제로 보입니다.
마치 수박들 만행에
문대통령도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뉘앙스가 읽히는데요.
묶어서 문전대통령까지
욕하려는 작업계정이 달라붙습니다.
친문이라며 문전대통령 네임벨류 팔아먹는 놈들이 바로 수박들이죠.
친문이 어딨냐며 누가 지켜주냐는 문전대통령 말씀이 문전대통령 입장입니다.
그래서 문재인은 자신을 지켜줄 윤석열 검찰이라는 칼이 필요했고, 그 칼로 안희정 박원순 등등 정적을 날려서 민주당을 휘어 잡았고 강제로 때로 살려고 모여든 거대한 친문그룹을 형성했으나 역사는 아이러니하게도 그 칼이 자신을 겨누게 될 지는 몰랐겠죠.
샌님 조국을 날리고 차기를 노리던 깡패 윤은 민주당의 친문들에게 버림 받자 대권의 욕심과 함께 자기 딴에도 살려고 국짐으로 가게 된 거죠. 그러니 말년의 인터뷰에서 누가 날 지켜주냐는 말을 남긴 거죠. 이 멘트는 자신 주변의 친문그룹조차도 언젠가 자신을 버릴 것이라는 암시죠. 그래서 역설적으로 잊혀지고 싶지 않아서 그의 무의식은 잊혀져서 조용히 살고 싶다는 마음에도 없는 말로 자신을 위장하죠.
노무현의 서거 무렵 노무현을 괴롭힌 가장 큰 슬픔은 아마도 소위 친노그룹 누구도 찾아오지 않는 외로움의 절벽이었을 것이고 그는 그 절벽을 없애기 위해 선택을 하신 걸 겁니다. 유시민은 그 때 찾아가지 못한 것을 두고두고 후회한다고 술회하죠. 정승집 개가 죽으면 사람이 바글거려도 정승이 죽으면 아무도 오지 않는다고 하죠. 노무현의 죽음은 이명박의 공포와 시기가 발단이었고 검찰의 출세욕이 부른 사건이었으나 정작 노무현을 죽음에 이르게 한 것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절박한 외로움과 소통의 단절이었겠죠.
그때 민주당에서 최선을 다해서 돕고 지원한 인물은 당시 송영길 대표 정도밖에 없지 않을까 합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5459103
김용민 "주 기자가 尹과 양정철 회동 합석…양에게 충성맹세 요구"
"尹 겨냥 수사지휘권 부당하다 했다가 秋 노여움 사기도"
"한동훈·이동재 소통한 바 없다더니…한동훈 이익 대변했나"
김용민pd가 왜 그랬는지 알법 하네요.
주진우 재평가가 충분이 이뤄줘서 김용민이
맞았는데 말이죠
머 또 이야기 하겠죠
문통 까서 까이는 거라구요 ㅎㅎ
저 양씨가요?ㅎㅎ 농담이시죠.
그게 안되니까 음지에 숨어서 권모술수 모사질로 밀실정치를 하는 것이죠.
양씨는 그저 궂은 일 도맡아 하는 마름입니다. 지주는 양산에 계시죠.
드루킹과 김경수 사이에 오고간 전해철에 대한 문자메세지에 보면 그분의 입이신 바둑이 즉 김경수와 전해철의 관계를 아주 적나라하게 볼 수 있죠..
아이고 입틀막 또 감사해요 ㅎㅎ
그 분들 모두 최고권력 문재인 인사권자께서 직접 임명하신 분들입니다.. ㅎㅎ
이 모든 게 소위 충성서약한다고 굳이 윤석열을 5기수를 넘어 직접 서울지검장에 검찰총장에 벼락승진시켜 검찰개혁의 실패는 물론 최악의 사태인 그 놈에게 정권까지 빼앗기고 언론개혁 입법도 못하게 직접 지시하고 한 거라곤 결국 무위로 돌아간 검수완(?)박 방탄 입법 하나! 이게 문재인 정부의 소위 내치이자 외치입니다.
소위 너무 조심해서 실패한 결과라고 하더군요. 혹은 원칙을 지키려다 보니 그리됐다고 하고요 ㅎㅎ 근데 그 잘난 원칙은 박근혜 사면에는 어째 쌩까시더군요. 무지성지지를 부르짖던 소위 대깨문 문꿀오소리 뮨파(SNS관리인이라고 우기는 문다혜가 1호라죠)까지 최근 공지영 책 추천사례에 이르기까지 도대체 전 잊혀지고 싶다던 이 분이 왜 이렇게 이상한 글들을 올리며 심지어 양산에 소위 친문 정치인들을 들락거리게 하고 추미애의 말처럼 왜 계보를 유지하고 사진찍어서 선거에 영향을 주려 하죠.
암튼 제가 보기엔 문재인 대통령과 그 정부는 사실상 가장 좋은 조건에서도 명백히 실패한 정부입니다. 만약 이재명이 정권을 탈환한다면 다음 이재명 정부는 윤석열 정부가 싸지른 가장 비참한 조건에서 출발하는 가장 어려운 정부가 될 것입니다. 저로서는 이 정부가 성공하기 위해서라면 모든 것을 응원해도 모자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여기 상당수분들은 아몰랑 비판적 지지할래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요. 그개 이재명을 위해서가 아니라 이 나라 아니 바로 나를 위해서입니다!!
하나 더 덧붙이자면 저 재난지원금만 해도 코로나시국에서 이재명은 지속적으로 전국민 보편적 지원을 요구합니다. 일부 자영업자 선별 지원으로는 임대료 등에 일회용 지출로만 쓰이고 실제로 영업유지(지속적인 장사)에 도움이 안되니까요. 그래서 이재명은 전국민 지원금을 줘야 그 돈이 다시 소비를 촉진해서 자영업자를 도울 수 있다고 줄기차게 요구하죠.
그러나 이 전국민 지원금은 오직 딱 한번만 지급됩니다. 바로 180석을 얻은 지난 20대 총선 전에만 유일하게요. 그리고 그 뒤로는 죽어도 홍남기의 반대를 핑계로 대선 끝날 때까지 이재명의 요구를 박절하게 거절합니다. 그러다가 대선에서 지고 홍남기는 없다던 재정에서 50조를 꺼내 윤석열에게 냅다 갖다 바칩니다. 아 저 돈만 전국민 지원금으로 풀어 등골 부러진 자영업자들에게 위로와 도움을 주었다면 대선결과는 아마도 바뀌었을 겁니다. 정말 비통하고 매정한 문재인정부이자 친문들입니다. 아울러 윤석열은 집권 초기 그 돈을 지돈처럼 선심성으로 대략 600만원씩 풀어버립니다. ㅎㅎ
마치 지난 대선 이준석의 가출과 봉합쇼 같은 것입니다. 또 윤석열과 한가발의 좀 이상한 약속대련처럼요.
아마 조만간 선거 전에 정부와 의사들간에도 약속대련이 있을 겁니다. 왜냐하면 서로 죽일 수 없기 때문이죠. 그건 서로 기득권인데 양쪽 다 무서워서 시대가 혁명의 바람이 불어 다수가 미치지 않고서야 결론은 당연히 타협으로 끝납니다. 이 과정에서 이 타협을 양쪽의 승리와 화합으로 포장하고 한가발을 추켜세워 서사를 만들어 주는 것은 언창들의 몫이죠 ㅎㅎ
저도 강박증 걸리겠어요 입틀막님 ㅎㅎ
양정철이 어떤 사람인지는 민주당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잘 알고 있었던 손혜원 전의원이 유튜브 방송으로 양정철 이 인간이 지난번 공천에서 더러운 짓을 하면서 개판을 만들어 놨다는 식으로 분명하게 말한 적이 있죠.
뉴탐사 취재로 더 구체적으로 드러나는군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요.
민주당뒤에서 권력을 탐하는 자들이 선의로 포장해서 국민을 현혹하고 있어요.
저는 그 선의를 담당하며 방송에서 이미지 쇄신해주는 역할을 하는이가 김어준이라 생각해요.
저도 이런 저런 방송을 보면서 가졌던 의문이 풀리면서 알게된거니까요.
지금도 방송에 열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잖아요.
결국 큰 틀에서 지난 총선 때 열린당 소외부터 지나고보면 하나하나 맞아들어가는 느낌이 결국은 철 철 철이 문제가 맞았군요. 지금의 국힘 정권까지 만들어준 철 철 철 .... 국힘당으로 출마하면 모셔갈텐데 왜 계속 민주당을 괴롭히는지 말이죠.
지금도 철 철 철 말고도 국힘정권 창출을 시켜준 인간들이 민주당 공천 받아서 국회의원 할려고 하는 것이 .... 양심도 없는 것들이죠. 국힘에 입당하면 바로 비례 앞순번이라도 줄텐데 말이죠. ㅋㅋㅋ
정치 사업자들 많지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어요.
수박들이 문재인 네임밸류 팔아먹고 다니는거죠.
지들 스스로는 어디 내세울 능력이 없으니까요.
문전대통령 양산에서 괴롭힘 공격받을때
누가 지켜나 주던가요???
지지자들이 받아들이기 힘든 불편한 진실같은 거라 외면했던 분들도 분명 계실 겁니다.
그리고 두 곳을 굳이 교차검증할 필요가 없는 게
소위 유싸라 하여 뉴탐사와 대립각 세운 김용민도 똑같은 얘기 했었고
애시당초 저 두 곳 (뉴탐사, 손혜원) 은 거의 한몸이라 봐도 될 정도로 밀접한 관계입니다.
그리고 여기서 더 파고 들어가면 김총수 이름이 안 오르내릴 수가 없으니까요.
우희종 김총수 같은 사람이 이번에 민주당 몰빵론 주장을 안하면 그전은 사익(친분등)이 우선되서 그랬다는 의심을 할수 밖에 없죠
이상황 까지 왔는데
이정도 비판한다고 갈라치기니 이러는 거
이제는 답답함을 넘어서 ㄹㄹ웹 이스트 파리스 같아서 안타깝죠
수박들이 원하는 명칭으로 친문이라고 써주면
안되죠.
친문이라 자칭하며 문재인 팔아먹던 수박들이라
써야 정확합니다.
그렇게 친문으로 싸잡아 쓰면
총선을 앞두고
민주당 지지층은 친문 반문 나눠서 싸우게
걸라치기 하기 딱 좋은겁니다.
지금 이글에도 친문 갈라치기 하려고 많이 달라붙네요.
역사는 순리도 역행도 변혁도 반동도 경기처럼 사이클을 타는 흐름이자 파동같은 겁니다. 좋은 바람도 나쁜 바람도 모두 사람의 주관적 평가일 뿐이죠. 그저 바람은 몰인정하고 무자비한 한갓 인과의 바람일 뿐입니다.
암튼 시대의 흐름이 이번 총선에서 어떤 결절점을 만들 수밖에 업고 유시민 작가의 말처럼 두 가지 경우 윤석열과 국짐이 망하등가 민주당이 망하등가 해야 먼가 변화가 오지 어중간하게 타협하면 계속 이대로 3년을 더 가야 한다는 것은 국짐이 망해야 한다는 바람을 표현한 것이겠죠. 그러나 이 세 가지 경우의 수 가운데 사실은 타협이 될 가능성이 가장 분포도가 높습니다.
다만 지난 대선이 반동의 흐름이었기에 이번 총선은 변혁의 흐름으로 갈아타는 변곡점이 될 가능성도 높습니다. 그러나 매사 진인사대천명!! 인간의 노력은 무조건 결정적 변수입니다. 부디 이재명과 민주당이 최선을 다하기를 바랍니다!!
친문 떨거지들 지들도 살려고하는 저딴 탐욕의 몸부림을 단호하게 진압하고 당을 혁신하고 총선을 일사분란하게 새로운 물결로 이끄는 것은 이재명과 지도부의 의무이자 총선승리의 유일한 해법입니다. 이게 미진하면 역사는 다시 주춤거리겠지요.
전해철은 저저번 경기도지사 경선 때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 죽이기 선봉에 섰었죠.
이대로 흘러가면 민주당은 총선 국면에서 외환보다 내우가 더 걱정 입니다.
양 , 주 , 김 , 탁 , 등등
새 술은 새 부대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