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광명을 국회의원 예비후보 김혜민입니다.
오늘 1시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R&D 예산 삭감·졸업생 강제 연행 윤석열 정부 규탄하는 카이스트 동문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인재영입 6호이신 황정아 박사님을 비롯해 많은 카이스트 동문들이 함께 자리했습니다.
사실 윤석열이 R&D 예산을 삭감한 이후 많은 연구가 축소되거나 중단되었고,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책임질 인재들이 해고되어 해외로 유출되고 있었습니다.
과학계에서 제일 먼저 윤석열 탄핵을 들고 일어설지도 모른다 할 정도로 실정은 매우 심각한 상황입니다.
그러나 당장 연구의 존폐위기와 연구자들의 생사가 달린 문제이라 연구원들이 조직하여 움직이는 일이 쉽지 않았습니다.
졸업식 '입틀막' 뿐만아니라 수개월동안 무언의 '입틀막'을 강요 받았습니다.
그러나,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다는 생각에 오늘 기자회견을 진행했습니다.
앞으로도 강력하게 항의하고 적극적으로 나서고자합니다!
오늘 기자회견문과 사진 붙입니다. 종종 상황 공유 드리겠습니다.
많은 응원과 지지 부탁드립니다!
[R&D 예산 삭감·졸업생 강제 연행 윤석열 정부 규탄 카이스트 동문 기자회견문]
어제 16일, 윤석열 대통령은 과학기술예산을 대규모로 삭감해놓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들과 그 학부모들이 모인 2024 카이스트 학위 수여식에 뻔뻔히 나타나 축하 연설을 했다. 그것도 모자라 행사의 주인공인 졸업생이 “R&D 예산을 복원하라”는 목소리를 한번 냈다는 이유로 가차없이 입을 막고 쫓아내 강제연행하는 만행을 저질렀다.
이에 오늘 카이스트 동문들은 규탄의 목소리를 내기 위해 긴급하게 이 자리에 섰다. R&D 예산 삭감으로 불투명한 미래를 마주하는 카이스트 졸업생들 앞에서 미안함이라고는 찾을 수 없는 공허한 연설을 늘어놓고서는 행사의 주인공인 졸업생의 입을 가차없이 틀어 막고 쫒아낸 윤석열 대통령의 만행에 분노를 금할 수 없다.
윤석열 대통령은 당장 쫓겨난 카이스트 졸업생과 전체 카이스트 구성원에게 사죄하길 바란다.
이 사달의 시작은 윤석열 대통령의 '입'에서부터였다.
작년 6월 28일 국가재정전략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 '입'에서 '나눠먹기식 갈라먹기식' 이라며 R&D 카르텔을 언급한 이후 모든 예산 결정 절차가 무력화되고 IMF때도 삭감되지 않았던 과학기술예산 수조원이 가차없이 삭감되고 말았다.
현재, 많은 연구자와 석·박사 대학원생, 학부생들까지 절망에 빠져있다. 연구비가 삭감되어 많은 교수들과 박사후연구원이 연구장비를 구입하지 못하거나 수년간의 연구를 축소, 폐기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으며 대학원생들은 당장 랩비, 연구실비가 삭감되어 연구를 해야 할 시간에 생계를 위한 아르바이트를 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학부생들은 과연 한국의 이공계에 자신의 미래를 걸 수 있는지에 대해 의구심을 가지며 공부를 하며 꿈을 키워가야 하는 때에 절망감에 허덕이고 있다.
그런데 이 사태를 발생시킨 '1등 책임자' 윤석열 대통령은 후안무치하게도 수년간 밤낮없이 연구에 매진해 온 졸업생들이 당장의 예산 삭감에 갈 곳을 잃어 불안한 마음을 갖고 참석한 이 졸업식에서, 학부모들이 자식들의 미래를 걱정하며 불안한 마음을 갖고 참석한 졸업식에서, 파렴치하게 허무맹랑한 연설을 했다.
어찌 졸업생들이 분노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졸업생이 “R&D 예산을 복원하라”로 외쳤다고 ‘입틀막’을 당하며 자신의 졸업식에서 가차없이 쫓겨나야 하겠는가.
'소통'을 최우선을 하겠다면서 1조원 이상을 들여 이곳 용산으로 대통령실을 이전해 놓고 왜 졸업식의 주인공인 졸업생의 목소리는 묵살하고 억압하는가.
과연 대한민국이 민주주의 국가가 맞는가?
카이스트 동문들은 윤석열 정부의 R&D 예산 삭감 이후 연구과제의 존폐가 달려 수개월 동안 무언의 ‘입틀막’을 강요당해 왔다.
그러나, 더 이상 두고볼 수만은 없다.
수십만 카이스트 동문과 대학원생, 학생들, 교수들이 모두 나서서 이제는 국가의 미래를 걸고 대통령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고 요구해야 할 때다.
앞으로도 대통령의 행동 여하에 따라 카이스트 동문들은 행동에 적극 나설 것이다.
윤석열 대통령에게 다음의 사항을 요구한다.
하나. R&D예산 원상 복원하라!
둘. 쫓겨난 카이스트 졸업생에게 공식적으로 사죄하라!
셋. 카이스트 전체 구성원, 아니 대한민국 과학기술자들과 국민들께도 이 모든 사태에 대해 사죄하라!
카이스트 동문들은 오늘 강력한 경고의 메시지를 보낸다.
이 상황을 계속 방치할 경우 과학기술계 전체가 불통과 무능, 국가의 미래까지 포기한 윤석열 대통령을 완전히 거부할 것이다.
2024.2.17
용산 대통령실 앞
강제연행을 규탄하는 카이스트 동문 일동






*** 앞으로 활동에 대해서 의견 남겨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꾸벅)
응원해요~~~~~~!!!!!! 4년 꼭 일하시길
봄에 좋은 소식 듣기를 소망합니다.
영상도 있네요. 응원하겠습니다.
#윤석열탄핵
이렇게 멋지고 훌륭하신 분을 뽑을 수 있는
기회를 가지셨어요~~
당선 꼭 되시길 응원합니다!
사실 윤석열은 R&D 예산 삭감 이후 많은 연구들 축소, 중단되고 대한민국 미래 발전을 책임질 인재들이 해고되고 해외로 유출되고 있었습니다.
-> 사실 윤석열이 R&D 예산을 삭감한 이후 많은 연구가 축소되거나 중단되었고, 대한민국의 미래 발전을 책임질 인재들이 해고되어 해외로 유출되고 있었습니다.
정도가 맞을 것 같습니다. 좀 더 오피셜한 문서라면 ...기분 잡치겠지만 직책명 정도는 추가해주는 것도 좋구요..;;
본인인지 궁금했는데 사진 감사합니다.
그리고 클리앙 정도를 들락거리고 눈팅을 한다는건 실제 민의가 어디에 있는지도 잘 알게 되는 귀한 귀회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격하게 응원합니다!! 좋은 소식기대합니다
05년도엔가 같이 농활 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ㅋㅋ
제목에 카이스트 총학생회장을 먼저 쓰고 본인임을 알 수 있도록 쓰니까 지난번보다 반응이 훨씬 좋죠?
이래서 제목이 중요해요.
지금 제목도 사실 조금 길어서 아쉬운 점이 있는데 좀 더 다듬어 본다면,
'카이스트 총학생회장 출신 광명을 김혜민입니다'
이렇게 쓰면 가독성도 확보되고 정치색도 빠지면서 조회수를 좀 더 유도할 수 있겠죠.
그리고 인쇄용지 크기에 맞춰서 작성한 기자회견문은 스마트폰으로 볼 때 글자가 너무 작기 때문에 전달력이 떨어져요. 원문을 글자만 복사해서 붙여넣는 것이 훨씬 읽기 편하죠.
이런점들은 앞으로 선거운동 하실 때도 항상 체크해 보셔야 해요. 홍보효과가 크게 차이나거든요.
그리고 앞으로의 관련 활동은 진보 진영 유튜브 방송에서 해 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이동형TV, 서울의소리, 박시영TV 등에 이번 사건 관련해서 발언하고 싶다고 연락해 보세요.
집에서 멀지 않은 곳인데 이런 집회가 있었는지도 몰랐네요.
왠지 죄송합니다.
후일 청년정치 한다고 걔들처럼 젊은 꼰대가 안되길 기대하겠습니다
기운 보냅니다!!!!
응원합니다!!!
/Vollago
일직동 주민들은 ktx로 통근하는 사람들이 많아 광명역 쪽에서 홍보하시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공격수가 되세요!!
몸사리거나 다른이의 의견에 편승하기만을 한다면 대중의 기억에서 잊혀 집니다.
메일주소나 연락처 있으실까요?
kimhm2027@gmail.com 연락처 남깁니다. 함께 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열심히하셔서 경선 이기시길 빕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