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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씨 싱가포르 공연

memorobot · · 수정

조회 4,071 · 공감 1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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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투어는 여기서 끝인데, 최근에 4개국이 추가되어서 3월에 진행합니다. 팬찍 사진들 보면, 명절 휴가 직후여서 얼굴살이 오른 모습이 보입니다ㅋㅋㅋ


본래 스테이씨는 이맘때 컴백해서 년 2회 컴백하는데, 가장 성공한 작년에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략 11위였습니다. 피파 랭킹으로는 현재 11위인 우루과이 급입니다만, 우루과이와 달리 스테이씨는 아직까지 이 위치가 커리어 하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1컴백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팬들의 헌정영상


싱가포르 현지곡: sezairi, it's you


색안경


ASAP 아이사


쏘왓


영럽


테디베어


뷰티풀몬스터


버블


i like it


낫라이크유


쏘배드


런투유


퍼피


슬로우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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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1. recoiless ·
    헌혈 홍보 대사죠.

    헌혈의 집 가면 포스터 있습니다...
  2. memorobot ·
    댓글 이미지
    @세상여행님 사진찾아보니 귀엽네요ㅋㅋ
  3. 제주의푸른밤 ·
    애들 넘 귀엽네요ㅋ 그나저나 컴백은 언제 할지ㅠㅠ
  4. memorobot ·
    @제주의푸른밤님 3/15 스포티파이 이벤트로 음원 발매가 있으니 그것도 지연 구실이 될거고, 3월 중순까지 원거리 투어 있고, 해서 물리적으로 아무리 빨라도 3월 말로 보입니다. 자연스럽게는 4월 이상인데, 이경우 4세대 걸그룹 최상위랭커들 넷중 셋을 만날 가능성이 생깁니다. 스테이씨 팬덤이 그들에 비하면 한줌에 불과한데, 걱정이면서도 기적처럼 맞상대하는 그림을 꿈꾸게 됩니다ㅋㅋㅋ
  5. 제주의푸른밤 ·
    @memorobot님 그래도 지난번 테디베어 롱런을 보면 노래가 괜찮았을 때 좋은 결과를 보여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일단 희망회로 돌려봅니다 ㅋㅋ 직전 버블도 테디베어에 비해 음반 판매량은 좋았지만 음원 성적이나 음방 성적은 좋지 않았던걸 생각해보면 약간 걱정이 되긴 해요. 말씀하신 것처럼 팬덤이 작기도 하고 대부분이 1020 세대라 구매력도 강하지 않다는 점도 문제구요. 저도 4,5월 예상하는데 시기 조절 잘해서 빨리(?) 컴백좀 했음 좋겠습니다. 해외투어 너무 길어요 ㅠㅠ
  6. memorobot ·
    @제주의푸른밤님 대기업이야 흥행실패하면 노래든 뭐든 자기들 잘못이지만, 중소는 노래도 좋고 운도 좋고 알수없는 뭔가도 좋아서 다 맞아떨어져야 대중들 귀에 들어가서 기회를 얻죠. 테디베어때 기억나는데 멜론차트를 유래없이 천천히 힘겹게 정상까지 올라갔습니다. 아마 태반이 노래만 알지 스테이씨는 몰랐을겁니다. 그래서 다음곡 버블이 나와도 그 땀내나는 기적들이 반복되어야 했구요.

    스테이씨 입장에선 음방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버블때 운이 나빠서 1/2주차에 대거 결방이 있었습니다. 음원이 전작처럼 힘겹게 꾸역꾸역 올라와서 멜론10위 잠시 터치했는데 이것도 잡아놓은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컴백할때도 또 멜론100 에서 발매->진입->탈락->재진입->상승 과정을 어렵게 거칠거고, 재진입을 못하면 뷰몬처럼 아픈손가락이 되겠죠.

    잼민이들에게 인기 좋은건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거품 없는 진짜라는 느낌이어서요.

    저는 '역치' 개념을 믿어서, 마지막 1개가 모자르면 아무것도 없지만, 마지막 1개가 반복되어 채워지면 모든것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매번 120%로 살아남는게 쌓여서 어느 순간 역치를 넘으면 '만인의 차애' 카드가 발동해서 대중들에게 각인될거라는 기대죠.

    다만 올해의 경제 자체가 좀 위험하다고 보이네요. 올해 대부분 팀의 음반판매량은 역성장할거라 예상하고, 제자리라도 지키는 팀이 진짜이고, 그럼에도 성장하는 팀이 진짜 유니콘일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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