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투어는 여기서 끝인데, 최근에 4개국이 추가되어서 3월에 진행합니다. 팬찍 사진들 보면, 명절 휴가 직후여서 얼굴살이 오른 모습이 보입니다ㅋㅋㅋ
본래 스테이씨는 이맘때 컴백해서 년 2회 컴백하는데, 가장 성공한 작년에 멜론뮤직어워드에서 대략 11위였습니다. 피파 랭킹으로는 현재 11위인 우루과이 급입니다만, 우루과이와 달리 스테이씨는 아직까지 이 위치가 커리어 하이입니다. 개인적으로 올해 1컴백 가능성을 걱정하고 있습니다.
싱가포르 팬들의 헌정영상
https://twitter.com/Dwight2108/status/1758542999037128968?s=20
싱가포르 현지곡: sezairi, it's you
색안경
ASAP 아이사
쏘왓
영럽
테디베어
뷰티풀몬스터
버블
i like it
낫라이크유
쏘배드
런투유
퍼피
슬로우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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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혈의 집 가면 포스터 있습니다...
스테이씨 입장에선 음방이 굉장히 중요했는데 버블때 운이 나빠서 1/2주차에 대거 결방이 있었습니다. 음원이 전작처럼 힘겹게 꾸역꾸역 올라와서 멜론10위 잠시 터치했는데 이것도 잡아놓은 고기가 아니기 때문에, 다음 컴백할때도 또 멜론100 에서 발매->진입->탈락->재진입->상승 과정을 어렵게 거칠거고, 재진입을 못하면 뷰몬처럼 아픈손가락이 되겠죠.
잼민이들에게 인기 좋은건 저는 긍정적으로 봅니다. 거품 없는 진짜라는 느낌이어서요.
저는 '역치' 개념을 믿어서, 마지막 1개가 모자르면 아무것도 없지만, 마지막 1개가 반복되어 채워지면 모든것을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매번 120%로 살아남는게 쌓여서 어느 순간 역치를 넘으면 '만인의 차애' 카드가 발동해서 대중들에게 각인될거라는 기대죠.
다만 올해의 경제 자체가 좀 위험하다고 보이네요. 올해 대부분 팀의 음반판매량은 역성장할거라 예상하고, 제자리라도 지키는 팀이 진짜이고, 그럼에도 성장하는 팀이 진짜 유니콘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