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관계 파악도 중요하고 축협의 고의유출 문제 확인도 필요하지만 여기선 이야기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답답하게 느끼는건 바로 한순간의 단편적인 장면으로 전체 인성을 평가하는것 입니다
마치 손흥민 선수는 참 리더이며 하극상과 몸싸움을 한 이강인 선수를 미꾸라지 혹은 검은양으로 취급받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이강인이 못고칠만큼 인성이 안좋다 이런식의 댓글도 봤습니다.
그 손흥민선수도 과거 함부르크 시절 라이코비치와 신경전이 붙어 하극상을 했고, 그때 휩쓸려 아슬란선수는 손흥민의 발에 맞아 4바늘을 꿰매는 부상을 입었던 적이 있습니다
(잘못된 내용 수정합니다. 아슬란선수는 라이코비치 선수에게 맞았네요)
즉, 하극상과 주먹질이 평생 인성 평가의 이유가 된다면 손흥민 선수도 존중 받을 수 없어야겠죠.
얼마전 김민재 선수 은퇴 해프닝때도 비슷했는데, 사람은 실수를 하고 그 정도가 심한 것이 아니라면 후회와 반성을 통해 발전할 수 있습니다.
전 이강인 선수의 성숙을 바라겠습니다.
그리고 돈으로 갑질을 한 것도 아니고 반도체 재료 무역문제를 일으킨 것도 아니고 나치를 찾양한것도 아닌데 이게 psg나 kt 불매운동해서 이강인을 금전적인 피해의 원흉으로 만드는게 맞나 싶네요. 그런 글들에서 조금 부끄러움이 느껴집니다
제3자의, 아주 사소한 일과, 엄청난 다른 차이를, 그리고 그걸 동일선상에 둔 자기의 실수를 인정하고 싶지 않아서
'어쨌든' 이라는 말까지 쓰는 걸 보고 정말 ............ ㅎㅎ 놀라웠습니다.
배철수형님이 이야기했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자고.... 저는 이 말을 지지 합니다.
지금 확정된 잘못은 선수단의 내분을 알고도, 전술도 없으면서 선수단 관리도 못하는 클린스만과
이를 회피하기 위해 선수단의 불화를 이용하는 축협입니다.
그리고 저는 '사소한 일' 이라고 언급했지 누굴 쉴드친 적도 없고요. 민주주의 사회에서 생각하고 말할 자유가 있는 건 아는데, 어떤 당 사람들처럼 제가 하지도 않은 말을 했다는 식으로 말하지 마세요.
이천수가 기강해이 잡는건 감독 몫이라고 표현했던거 같은데요..
문제 제공자가 지금 이강인이라고 여러 선수들에게 지목되어지고 있는데, 오직 감독탓만 있을까요? 감독 이전에 물 흐리는 내부자가 있었고, 그 때문에 상대가 신체적 부상까지 입었다면 비난받는게 기본입니다.
친분이 있고 그러니 직접적으로 말 못할 뿐이지 잘못을 최대한 돌려서 지적하고 있는걸로 읽히는데요.
괜히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다 라는 말이 스포츠에서 통용되는 게 아닙니다. 선후배 문화의 장점은 장점으로 가져가고 단점은 없애야지, 실리도 명분도 없었던 한 선수의 항명을 좋게 포장하는것도 좋지 않아보입니다.
하나 더 첨언하자면, 팀 스포츠 자체가 기원을 따져보면 전쟁놀이에서 시작한 것이므로 그 핵심가치는 군대의 그것과 닮아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저도 군대문화 싫어하지만,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라는 말이 두 경우 모두 사실이니까요.
아니요.직장생활도 선후배문화가 강합니다. 프로스포츠의 상황과 다르게 직장은 생계문제만 걸려있지 않다면 오히려 언제든 그만둘 수 있어서 싸우기도 더 잘 싸우구요. 언쟁도 많죠. 학교생활 생각해보세요. 운동부원들에게서만 학폭 사건 생기던가요. 선후배 놀이하고 그러던 사람들은 전부 운동부원들만 그러던가요. 아니거든요.
지금 이 논쟁이 봐야할 포인트는 그걸 통제하고 해결하며 업무 프로젝트를 완성시켰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는데 있습니다. 업계 선두를 달리는 애플이나 삼성은 구성원이 하나도 다툼이 없어서 그러겠습니까? 브라질은요. 이번에 우승한 카타르는 다들 친목이 참 좋을까요. 만약에 이번 대회에서 우리나라가 우승을 했거나 우승을 못했어도 경기력이 좋았다면 이런 얘기가 나오지 않았을 겁니다. 정말 '사소한' 문제가 되었겠죠. 그런데 그렇지 못했습니다. 비판과 분노가 들끓자 협회나 감독이 대변을 해준게 아니라 오히려 빨리 인정을 해버렸고, 그래서 사람들의 비난은 더 커지고, 결국은 감독도 경질되었죠.
숲 전체를 보세요. 나무만 보지 말고요. 평소라면 언급되지 않거나 풍문으로만 들리는 가십성 기사라고 치부했을 내용을, 협회가 인정해버려서 '문제 삼기 시작해서 정말 문제가 되어버린' 이 전체상황을 보시라고요. 이강인이 아니라 이강인 할애비가 되었든 유상철이 되었든 잘못한게 없다는게 아니잖아요. 대국민 사과문을 인스타에 작성해야할 정도로, 그래서 경기력이 형편없어졌다는 비판을 받아야할 정도로 큰 문제였냐고요. 정말 심각했으면 어떤 선수를 엔트리에서 제외시키거나 벤치에만 머무르게 할 수도 있었겠죠. 이강인이 되었든 고참 누구가 되었뜬요. 근데 그런 것도 없었잖아요. 그래서 이강인이 단독 질주를 하던가요. 고참선수들이 이강인에게만 패스를 안했어요? 그렇지 않았거든요. 이란전 패배분석에서 나오는 주 요인은 '전술이 없는 상태에서 키 플레이어 선수에게만 의존하던 공격을 상대가 간파하고 막아버리고, 대체선수 없이 그 주전선수들의 체력만 방전되었기 때문' 이라고 입을 모아 분석합니다. 그런데 패배하고 나니 선수간 불화가 패배의 요인이라고 말하고 싶었던 어떤 사람들이 소문을 확산시키기 위해서 그랬는지 평소라면 그러지 않았을 축구협회의 빠른 인정이 있었고요. 심지어 한국어 기사도 아닌 영어로만 기사를 내는 더 선에서 첫 기사가 나오는 이 상황을 보시라고요. 누가 이 문제를 문제삼고 싶어서 안달내고 있냐고요. 그게 안 보이세요?
참.... 각자의 주장을 했고, 서로의 주장에 대한 추측을 하고 있지만, 우리 둘 다 명확한 사실은 압니다. 국가대표팀에 소속되어 본 적이 없고, 또한 특히 아시안컵의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있지 않았다는 겁니다. 미루어 추측만 할뿐, 그 자리에 없었기 때문에 확실한 사실은 알지 못한다는 거죠. 그러니까 좀 '스포츠계에서는' 이런 얘기 좀 그만하세요. 다른 소재가 나왔을 때 님 댓글 달때마다 '일반인 들에게서는' 이런 얘기 제가 하면 어떻게 들리시겠어요? 피차 그 자리에 없었던 건 우리 모두 같은데요.
저는 패배 원인을 이강인 때문만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허나 , 저는 팀 운동에서는 저런 식의 물 흐리기가 님이 생각하시는 것보다 경기력에 큰 영향을 끼친다고 알려드린거구요. 이쯤 하겠습니다.
1. 이강인이 잘못했다는 사실에 대해선 동의하시나요? 네
2. 이강인 선수의 저 행동이 사실 별거 아니라는걸 말하고 싶어하시는 건지. 네
3. 후자라면 팀적으로 저 선수와 경기 안뛰겠다 말하는 정도가 단지 사소한 다툼이라고 생각하시는건지. 네
회사생활 얘길 하시니까 얘기 드리자면 이 회사 ㅈ같아서 그만둔다 라고 얘기하고도 잘 다니는 사람 많습니다. 프로젝트 절대 안한다? ㅋㅋㅋㅋㅋㅋ 그런 말은 웃고 넘기죠. 자 이쯤하고 넘어가지 마시고 자 이제 제 질문에 답해주실래요?
- 그래서 안 뛴 선수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입증이 되면 다음 얘기를 진행하죠. 이강인과 못 뛰겠어서 안 뛴 선수가 있나요?
- 이강인 선수가 요르단 경기에서 패스를 안하고 혼자서 단독 돌파만 하던가요. 혹은 이강인 선수에게 의도적으로 패스를 안하는 선수가 있었나요?
- 지속적으로 이강인 선수 언급을 하시는데 제 첫 댓글이나 두 번째 댓글에 이강인을 언급하거나 혹은 이강인으로 지목될만한 내용이 있거나 혹은 이강인을 옹호한다 라는 뉘앙스의 댓글이 있었나요? 그래서 저한테 이강인이 잘못했죠? 라고 묻는건가요? CTRL+F 기능은 특정단어를 검색하는 기능이 있습니다. 참고해서 제가 쓴 글 중에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 님이 지적하는 그 '큰 영향'이 이강인이 아니라 다른 선수라도 특정선수에게 패스가 안갔거나 특정선수가 단독으로 뭔가를 시도하는 그런 장면이 있었나요?
입증되면 님이 말씀하시는대로 경기력에 영향을 준거구요. 아니면? 아닌거구요. 그래서 '사소한 다툼' 인거구요.
님이 하신 질문에 대해서, 1. 이강인을 빼달라고 하고 그게 거부되었다고 해도 국가를 대표해서 뽑힌 국가대표인 이상 뛰었을 거라고 추측하는게 맞는 방향이겠죠? 안뛴 선수가 없으면 없는 사건이 된다는 건가요?
2.요르단 전 이강인 to 손흥민 패스상황에서 고의적으로 보일 정도로 사이드로 안 연 장면이 최소 2번이상 나왔습니다. 관련 영상도 찾아보시면 분명 있을거고 전 본 기억이 있습니다. 그것은 님께서 하실 일이구요. 패스 수치상으로도 이강인 to 손흥민이 확연히 적게 나오는건 통계로 나와있구요. 이강인 선수에게 패스 안한 선수? 이제 그러면 똑같이 속 좁은 선수가 되는거겠죠?
그리고 풀 스프린트 하는 선수가 손가락이 탈구되었으면 분명 그 자체만으로도 경기력에 영향을 줍니다. 그것도 우리나라 핵심 전력인 선수가 작은 부상이라도 있으면 영향이 없었다고 말하는게 어불성설 아닐까요
저는 꾸준히 답변하겠습니다.
~~~~ 성숙하지 못한 자세겠죠? 아니요. 그게 본질이고 그걸 지적하는 것은 성숙하기 때문에 할 수 있는 것입니다.
1. ~~~ 맞는 방향이겠죠? ~~ 건가요? 님이 주장한 게 고참 선수가 특정 선수를 빼달라고 했다는 거 아닙니까. 그래서 묻는 겁니다. 님이 주장했으니 묻는 거라구요. 진짜 그런 상황이 있었냐고요.
2. ~~~속 좁은 선수가 되는거겠죠? 당연하죠. 공과 사는 구분해야합니다. 투기 개인종목에서는 상대 선수가 마음에 안든다고 경기를 안합니까? 경기는 경기대로 하고 비판할 건 비판하는 거죠. 그걸 못하면 프로가 아니죠. 일반직장에서도 마음에 안드는 사람이 있어도 그걸 표출하거나 그것 때문에 업무를 안하면 안하는 사람이 비판을 받습니다. 일반 직장생활은 안해보셨나봅니다.
자 이제 제 지난 첫 질문에 대해서 답해주세요. 대답을 해주셔야 다음 얘기를 진행할 수 있잖아요.
- 그래서 안 뛴 선수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입증이 되면 다음 얘기를 진행하죠. 이강인과 못 뛰겠어서 안 뛴 선수가 있나요?
님이 하신 말 자체가 전부 저 기사들이 거짓일거라는 전제를 깔고 있군요. 글에서 그게 느껴집니다. 님이 생각하시는 것 이상으로 현지 숙소에는 상주인원이 많습니다. 영양사부터 상주기자, 촬영하시는 분들, 마사지 사 등등 체류인원만 60명이 넘습니다. 보는 눈이 많았다는 말이고 , 충분히 교차검증한 얘기가 흘러나온겁니다. 왜 안뛴 선수에 집착하시는 지 이유를 모르겠습니다만 굉장히 많은 사건들이 오프마이크로 진행되지 님이 생각하시는 것처럼 기자회견이나 청문회 처럼 선수들은 증언하지 않아요. 비슷한 사건이 있었던 프랑스에서도 국가가 주도해서 청문회가 열리자 그제야 증언했던게 선수들입니다.
자 영향이 없었다고 하시는데 손흥민 선수의 부상은 경기에 지장을 안 미쳤다는게 님의 주장인가요?
+아 그리고 소크라테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크라테스교수법에는 질문에 답변을 하고 다시 질문하는 식으로 교육을 하는 것은 있는데, 질문에 질문으로 답변하는게 기본적인 논리전개라는 건 어떤 문헌이나 혹은 어떤 서적에 나와 있는 얘긴가요. 소크라테스 전공은 아니지만 처음 듣는데요. 체육전공이시면서 서양사나 철학도 전공하셨나요?
자 이제 제 지난 첫 질문에 대해서 답해주세요. 대답을 해주셔야 다음 얘기를 진행할 수 있잖아요.
- 그래서 안 뛴 선수가 있으면 말씀해주세요. 입증이 되면 다음 얘기를 진행하죠. 이강인과 못 뛰겠어서 안 뛴 선수가 있나요? 그래서 비슷한 사건이 있던 프랑스에서도 그랬는데, 이번엔 축구협회가 빨리 인정해줬더라고요? 국가가 주도한 것도 아닌데요. 님은 아시겠죠?
개인적으로 이준석을 상당히 싫어합니다만, 이준석이 공공에서 싸가지 없는 모습을 안 보였다고 그 사람이 좋은 인성이 되고 , 좋은 사람인건가요? 여러 증언이나 관련 영상을 통해 판단하지 않습니까? 왜 이 선수에게는 다른 잣대를 들이미는 지 이유를 알수 없네요.
그래서 대답을 해주세요 손흥민의 부상은 경기에 영향을 안 미쳤냐구요
~ 경기에 영향을 안 미쳤냐구요. => 정확한 건 알 수 없지만 살짝 두통이 생겨도 사람이 힘든데 당연히 미쳤겠죠.
~언급을 하면 안되는건가요? ~ 주장을 하시는 건가요? => 앞서 스포츠계가 어떻다 이랬던 건 님이라서 물어보는 겁니다만? 제가 언급하면 안된다고 물어봤습니까?
여전히 제 질문에 대답은 안해주셨지만, .........mbn이라고요 알겠습니다 그걸로 충분한 답변이 되었습니다.
아니요. 이강인 잘못했냐는 님 질문에 잘못했다고 대답했지 않습니까? 그게 쉴드에요? 님이 말하는 우리는 누구에요?
1. 핵심선수가 부상을 입었고 그것은 어떤 선수떄문에 생긴것이다,
2.핵심선수가 부상을 입으면 경기에 '사소' 하지 않게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
3. 이것은 '사소'한 사건이다.
이게 님의 빈약한 논리입니다.
1.은 추측성 보도를 근거로 하고 있고,
2.는 님의 주장일 뿐이며,
3.은 제 주장입니다.
서로 다른 주장인데 그 중 일부단어가 포함되었다는 이유로 삼단논법으로 연결 짓는게 논리에 맞지 않습니다. 궤변입니다. 제가 무리한 주장이라면 박제를 해서 다른 분들에게 보여주세요. 아니면 제가 해볼까요? 누가 무리한 주장을 하고 있는지.
2.는 님이 윗윗 댓글에서 직접 인정하셨는데 이제는 말을 바꾸시나요? '두통만 있어도 영향을 끼치는데' 탈구는 중대한 영향을 끼치겠죠?
전형적인 아포리아식 모순을 보여주시고 계시네요.
참 쉽게 설명드리려고 했는데 이해를 못하시니 이만 물러갑니다
1. 그런 사실 자체가 없다는 얘기가 아닌데 내용을 호도하시네요. 님은 지금 이게 '이강인 등'이 벌인 일이다 라고 주장하는거잖아요? 영국 매체와 그걸 그대로 기사화시키고 있는 MBN같은 언론사의 보도를 그대로 신뢰하고 있고요. 앞서 말했지만 이강인이 되었든 이강인 할애비가 되었든 누구라도 그런 짓을 했다면 잘못한게 맞습니다. 제가 뭐 얻어쳐먹을게 있다고 이강인 옹호를 합니까. 그게 누구 짓인지 정확하게 확인하지 않았고 '누구일것이다' 라는 추측성 보도를 말하는거구요. 이강인이 했는지 돌아가신 유상철 감독이 했는지 정확하게 확인한 보도가 있냐고요. 그러니 추측이라는 건데........참 같은 언어를 쓰고 있는데 이걸 일일이 풀어서 설명해야하는 것도 좀 자조적인 웃음이 나고요.
2. 경기에 영향이 있다고 했지 중대하다고 말한 적도 없습니다ㅋ 손흥민 선수가 주장이자 키 플레이어이고 또한 활동량이 팀 내 다른 선수들보다 많은 것은 맞지만, 그의 어시스트나 득점은 이번 대회 시작부터도 많지 않았어요. 때문에 컨디션 난조가 있는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었다는 건 검색하면 나오는 이야기니까 이쯤 하고요.
쉽게 설명하지 않고 어렵게 설명하셔도 된다는 말씀도 드리고 싶네요. '아포리아식 모순'은 대체 어디서 나오는 표현이에요? 보통 그냥 아포리아에 빠졌다 이렇게 말하지 않아요? 근거하는 보도의 출처가 MBN이라는 얘기에 그냥 더 얘기하고 싶지 않아서 충분하다고 답변드렸더니 기본적인 예의가 없다는 회원비하를 하시면서 이준석까지 끌어대며 우리는 뭐라고 불러요를 두 번이나 외치며 신나신 것 같아서 ....... 정말 귀찮지만 몇가지 짚어드릴게요
종편이라서 언급하기 싫은데 MBN은 왜 언급하는지에 대한 아이러니는 둘째 치고, 님은 꾸준히 제가 이강인을 옹호한다 혹은 쉴드친다 ( 전 이 표현 개인적으로 굉장히 저렴해보여서 쓰고 싶지 않습니다만) 라고 표현하시는데 제 처음 댓글과 그 다음 댓글 어디에 이강인을 옹호하고 있는지 아까도 여쭤봤습니다만 자기가 하고 싶은 말씀만 하시고 이런 건 대답을 안하는 것도 셋째 치고, 그래서 안 뛴 선수가 있냐는 말에 누가 이어폰 빼라고 했다더라 이런 얘기만 하고 안 뛴 선수가 확인되었냐는 질문도 대답하지 않는 건 넷째 치더라도,
무엇보다 제가 의아한 건, 이겁니다. 왜 클린스만 전 감독과 축구협회의 문제가 더 중요하고 다른 것은 사소한 문제다 라고 말하는 것이 특정 선수를 옹호한다 와 동의어로 생각하는지의 질문입니다. 요르단 전에 손흥민이 풀컨디션이었으면 그 경기 이겼겠어요? 다른 10명 선수가 지쳐있었는데 그게 가능했겠냐는 말입니다. 모두가 지쳐있었고 그렇게 상황을 몰고 간 협회와 그래서 선수들끼리 불화가 생겨도 작게는 대회간 길게는 지난 임기 1년간 그것을 통제하지 못한 감독을 모든 축구 전현직관계자들이 비판하고 있는데, (그들이 손흥민 혹은 이강인 혹은 다른 특정 선수만 옹호하고 있는 것도 아닌데)
왜 모든 축구 전현직 관계자들이 입을 모아 동의하는 의견에 대해서 저 역시 동의하는 것이, 그놈의 쉴드가 되는 건지 궁금합니다. "사소하다"에 꽂히셔서 따옴표까지 달면서 님 주장 내 주장 섞어가며 맞지도 않는 삼단 논리의 궤변을 펼치시는지까지는 제가 여쭤도 이번에도 답변하지 않으시겠지만, 제 의견의 대부분은 축구 전현직관계자들의 의견을 그대로 말하고 있는 건데, 그들이 모두 이강인을 옹호한다는 건지 궁금합니다.
1. mbn을 얘기한건 님이시잖아요.
2. 아포리아가 찾아봐야 하는 수준입니까. 검색해서 쓰셨던 거에요?
3. 옹호가 아니라고 그렇게 말을 해도 '너는 옹호하는 것이다' 라고 밀어붙이는 거나 질문에 질문으로 응수하는게 윤석열이나 이준석이 하는 태도죠. 토론을 하면 상대의 의견을 받아들일 줄도 아셔야하는거죠. 질문하면 답변도 하고요.
저는 '역전 앞' 처럼 풀어서 두 번이나 '이강인이 아니라 누가 했더라도 잘못된게 맞다.' 라고 강조했고, 다만 '그게 누구의 탓인지는 명확하게 밝혀지지 않았다' 라고 말했습니다. 또 '협회와 감독이 자신들의 잘못을 가리기 위해 선수들간의 불화를 부각시킨다' 그리고
""""""""""""" 협회와 감독의 잘못에 비하면 선수들간의 불화는 '사소한 것'이다 """"""""""""""""" 라고 말씀을 드리는데,
(다시 말씀드리지만, '비하면'은 비교급의 표현입니다 절대적인 수치에 대한 표현이 아니고요 한국어입니다.)
'아 그래서 중요한 선수가 손가락 탈구가 일어났는데 이게 '사소한 것'이라는 거군요? 라며 '사소한 것'에 꽂힌 채 아전인수를 하고 계신 거죠 ㅋㅋㅋ
그리고 인터넷을 얼마나 하셨는지는 모르겠는데 20년전부터 ㅋㅋㅋ 는 그냥 인터넷에서 웃는걸 말하는 이모티콘에 불과하고 그걸 "예의없이" 라고 두 번이나 같은 문장에서 쓰시는 걸 보니 어린 선수들의 '하극상'이라는 기사에서 선수들의 비판하는 논조가 얼마나 부화뇌동할 일이었을지 짐작은 갑니다만. 말하지 않은 걸 가지고 제가 말했다는 식으로 자꾸 국힘당이나 새누리당 사람들 혹은 mbn같은 기레기처럼 기사로 소설 쓰는 행동과 비슷한 행위는 옳지 않은 걸 님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제가 비하를 했으면 신고를 하시면 되고요. 운영자가 판단하고 처벌을 하든가, 아니면 비하가 아니라고 판단하든가 할겁니다.
약간의 단편으로 인성 평가는 어려우며 설사 인성이 안좋더라도 시간에 따라 변할수 있다는겁니다.
두 사건이 다른 예시고 비교하지 못할 건들로 물타기한다고 하신다면
님은 아주 미세하게 손흥민은 죄가 없고 이강인은 죄가 있는 절대적인 판결선이 있다고 믿으시는건가요?
뭐 정확한 사실이 밝혀지고 그 정도가 심하다면 저도 지금보다 이강인선수를 비난할 수도 있겠지만 지금은 인성논란을 일으키며 불매운동같은걸로 뉴스를 재생산하고 있는 것이 너무하다고 생각합니다
폭행,멱살,몸싸움 전부 거짓말이라고 쳐도 팀 주장에게 경기 전날 항명한 걸 납득할 수 있나요? 그럴싸한 이유가 있으면 모르겠는데 탁구 때문에요? 그 결과로 주장은 손가락이 탈골 되었구요. 그저 한번의 해프닝이었더라도 저는 이해가 힘든데, 계속 되는 증언들이 그 선수의 인성을 한방향으로 가리키고 있습니다. 선배에게 뜬금없이 욕설을 박고 먼저 반말을 시전하고 이런 과거 증언들조차 부정하시는 걸까요? 직접적으로 그 선수를 겪은 다른 선수들이 공통적으로 말하는 단어가 '싸하다'는 겁니다. '그 선수 인성 좋아요. 절대 그럴 선수 아니에요.' 이런 말은 눈을 씻고 봐도 찾아 볼 수가 없어요.
평가전에서 PK를 황의조에게 주라고 지시하고, 호주전에서 황희찬 PK 차는 것에 말을 얹으면서 손흥민에게 제지 당하고(뭐라 했는지는 본인들만 알겠죠). 이런 것들조차 이제 갓 막내를 벗어난 선수가 할 수 있는 행동이라고 보기에는 선을 많이 넘은거 같습니다. 인스타 피드에 유효기간 24시간짜리 사과문을 올리는 것도 저는 이해가 안되네요.
뜬금없이 손흥민의 과거행적을 끼워 넣으시는 의도가 뻔히 보이기는 하지만 손흥민은 완벽한 주장이 맞습니다. 비교대상을 잘못 고르셨어요. 10년이 넘는 기간동안 잡음없이 국대에 헌신했으며 소속팀 주장으로서 전세계의 날고 기는 선수들을 휘어 잡는게 손흥민입니다. 그들로부터 무한 지지와 신뢰를 받고 있구요. 똑같이 팀의 주장인데 왜 국대에서만 이런 말도 안되는 일이 터져 나오는 걸까요?
축구실력보다 훨씬 중요한게 '인성' 입니다.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제 지론이구요. 그 선수가 살아온 방식과 행동들이 이번 사건을 계기로 밝혀지고 있는 과정에 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조만간 다시 또 입장발표를 한다고 하는데 뭐라고 할지 궁금하네요. 대다수의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을 만한 내용이 아니라면 여론을 뒤집는게 불가능 할 겁니다.
항명이 어느 느낌이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관련해서 이천수는 대표팀 기본 규율 세팅부분도
감독 역할이라고 하던데요.
짧은 단기소집인데 훈련인지 경기하고 휴가줘서 각각 알아서 ktx든 버스든타고 돌아가는거 보고 깜짝놀랐더구요
기본 패턴 세팅을 안했던 감독 문제가 더 심각해야할사안 아닌가 합니다
자꾸 주장이 말하면 무조건 따라야하는 것처럼 생각들하시는데 그렇지 않고요. 항명이라고 범법처럼 묘사들하는데 무슨 군대인가요? 실제로 주장을 달았다고 선수들이 무조건 그사람의 의견을 받아드린다?? 그런 거 없습니다. 그렇게 따지면 쏘니도 예전에 요리스랑 필드에서부터 락커룸에서 서로 소리치고 싸운 적도 있습니다. 요리스는 당시 토트넘 주장이었고요. 그렇게 따지면 손흥민도 항명한 거에요. 그게 말이 됩니까?
그리고 언제부터 축구에서 항명이란 말이 사용됐는지 모르겠네요. 솔직히 많이 어색한 단어입니다. 근데 같은 팀 선수들끼리 혹 감독이랑 갈등은 너무 흔합니다. 매년 매리그에서 온갖 갈등들이 있고 그게 근거없이 카더라를 통해 보도되기고 하고 팬들사이에서 소비됩니다. 하지만 어디에서도 항명이라고 표현한 것은 없던 것 같네요. 무슨 검찰정권 들어서고 독재국가처럼 돌아가니 수직적 사고가 뿌리 박혔나 싶어요. 아니면 이강인한테 더 잘못을 부각시키려 하는 사람들이 의식적 혹은 무의식적으로 사용하는 것 같네요.
번외로 감독 말 안 듣는 선수도 많은 게 부지기수인데 그럴 때 축구팬들은 감독욕합니다. 말 안듣는 선수도 욕 안하는 건 아니지만 책임은 감독한테 있다고 말해요. 게다가 선수 사이에 갈등이 있다? 이것 역시 사안마다 강도는 다르지만 결국 감독 책임이라고 말합니다. 분위기를 장악하는 것은 역시 감독의 몫이고 이제 감독이 경질 됐으니 일부 일이 해결된거고요. 그리고 선수들 사이에 갈등은 선수들이 해결할 거고 그걸 스텝과 다음에 올 감독들이 잘 조율해주면 됩니다. 선수들 사이에 일에 대해 세세하게 잘잘못 따지는 게 팬들의 역할은 아니라고 보고 참견이라고 생각합니다. 판단을 예단할 필요 없잖아요. 지금 누가 잘못인지 결정 안하면 다치나요? 지켜봐주고 기다리는 것도 필요합니다.
항명이라는 단어가 마음에 안드시나 본데 탁구 못치게 해서 주장에게 '대들었다' 혹은 '개겼다' 혹은 '반항했다' 등 편하신 단어 취사선택해서 사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항명이라는 단어가 본질에서 크게 벗어나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 선수 개인팬 분들의 행태를 보고 있자면 지켜봐 주자가 아니라 말도 안되는 어거지 쉴드치기에만 급급한 모습으로 보입니다. 애꿎은 손흥민의 과거사를 들먹 거리며 '그 나이때 선수들 모아 놓으면 치고박고 싸울 수도 있다. 별 일 아니다' '축구선수에게 왜 실력보다 인성을 강조하냐' '유교사상이 문제다' '선후배 따지는 건 일제악습이다' '나이 어린 그 선수도 나서서 책임지고 사과하는 모습을 보이는데 손흥민은 왜 가만히 있냐' '멱살 잡은게 빌미를 먼저 제공한 거다. 나라도 멱살 잡히면 당연히 들이 받는다' '스페인에 일찍히 유학가서 한국정서랑은 안 맞는게 당연하다'(손흥민 말 잘 따르는 스페인 태생 선수들은요...?)
진정으로 지켜봐주는 걸 원하신다면 억지들은 쓰지 말아야죠.
저지르는 것도 아니고 안그래도 과도한 비난이나 비판이 커지는 마당에 한 마디 더 보태고 싶어서 안달난것처럼 구는 인간이 오히려 억지라고 호도하는게 우습네요.
나아지니요? 소모적인 논쟁을 계속하고 있던 건 저에겐 해당사항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중요한 문제는
따로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소모적인 논쟁을 누군가 유발하는 걸 그만두게 하고 싶었을 뿐이고요.
손흥민이 현재 언급하지 않은 것도 어쩌면
배려라고 생각됩니다
@탁구왕김씨님
뉴스화 된 시기가 너무 절묘해서 축협이나 클린스만이 흘렸다고 심리적 확신이 들지만
이번에 아시안컵 카타르에 간 스텝이 35명 정도 선수단까지 하면 60명이 넘습니다. 보는 눈이 많았죠. 언젠가는 나왔을 이야기입니다. 손흥민이 어떤 말을 해도 갈등이 있었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습니다. 폭로전으로 가면 우리 축구의 중심과 미래를 모두 잃게 될것입니다. 축협회장놈이 당분간 해당선수를 선발하지 않을거라고 어제 공표했습니다
당장 월드컵 예선이 다음 달인데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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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은 본인의 실수나 과오에 대해서도 그렇게 엄격하신지 궁금합니다. 자아비판하면서 본인 인생과 인성을 욕하고 까시겠죠? 용서와 관용이 필요한 건, 누구라도 실수할 수 있고 잘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자신이 행한 사소한 관용이 나중에 크게 돌아올 수 있다는 걸 왜 모를까요.
이게 범죄고 그 범죄에 대한 처벌이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대중이 나설 필요가 있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그냥 선수들끼리 화해하면 자연스럽게 넘어갈 일인데 뭘 범인 찾기 놀이를 하겠다고 그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대놓고 축협의 영감쟁이들이 대중에게 먹이를 풀어 놓은 것인데, 그럼에도 진실은 가려야 한다는 둥, 누가 더 잘못한 거 아니냐는 둥 따지는게 뭔 의미가 있는지... 원. 이 싸움의 진실이자 전부는 "축협 영감쟁이들이 욕 안먹으려고 애들을 팔아먹은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때문에 이 건에서 축협 영감쟁이들 이야기 빼면, 아무런 의미 없는 파닥임일 뿐입니다.
선배한테 선을 넘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이번 기회에 제대로 반성하고 바꼈으면 하네요.
쟤도 과거에 나쁜짓 했는데 왜 얘한테만 그래요로 요약하면되나요?
근데 손선수가 언제 나이많고 바른말하는 주장에게 몸싸움까지 가는 사려깊지않은 일을 한적있나요?
게다가 더놀고싶은데 제지한다는 이유로?
하지만 한 단편만 보면 손흥민도 인성이 안 좋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대부분 그 순간만보고 전반적으로 손흥민이 인성이 좋지 않다고 하진 않습니다.
비단 손흥민 뿐 아니고 기성용도 마찬가집니다. 박찬호나 법규형등 다른 종목에서도 많은 순간적인 실수들이 있었지만 결국은 인성 좋은 사람으로 평가 받는 사람이 많이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나이 많고 바른말하는 주장에게 대든적 있죠. 요리스사건이요. 몸싸움이나 상황은 다릅니다. 근데 그때 손흥민 편을 든 이유는 사람들이 그 한 사건 만 보고 손흥민 인성을 판단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요리스가 손흥민을 콕찝에서 말한게 만만하게 본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이강인은 죄가 없다가 아닙니다. 잘못은 잘못이고 잘못에 대한 징계는 받아야죠. 사과에 대한 노력과 화해도 이강인쪽에서 더 필요하구요.
단지 인성 논란을 말하기엔 이 사건 하나는 단지 한순간에 일어난 것일 뿐이고 미래에 점점 이강인의 행적이 쌓이고 보니 인성 좋은 사람일지도 모른다는 겁니다. 단지 지금 시점에선 모를 뿐입니다. 이강인의 인성을 판단하기엔 우리에게 보여진 시간이 너무 짧습니다.
저도 언제든 충분히 자료들이 모이면 의견을 바꿀수 있습니다만 인성이란 말을 너무 쉽게 쓰며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라이코비치 사건은 라이코비치가 손흥민이 연습때 골 놓친거 빈정거리고 그 후에 손흥민이 한숨쉰걸 지 혼자 빡쳐서 달려들어서 난 싸움인데..
요리스껀도 팀 전체가 흔들리는 와중에 아무 이유없이 손흥민 콕찝어 질알하니 사단난거고요.
이때도 해외에서도 요리스만 욕 먹었지 손흥민 욕먹은적 없습니다.
할말이 있더라도 라커룸 들어가서 했어야했다고.
기레기가 뭐하는 인간들인가 했는데 여기 있네요.
본문에는 애초에 아슬란도 손흥민때매 다쳣나 썻다 수정했나본데 그 수정한거조차 교묘한게 너무 역겹네요.
점심먹으면서 이 글과 글쓴이 댓글을 봤는데
아 진짜 뭐 이런...싶네요.
어쨌든 제가 말하고자 한건 과거에 어떤 사건이 일어났던 앞으로 어떤 사건이 일어나던 손흥민에 대해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성을 좋다고 생각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싶었습니다.
손흥민이 인성이 나쁘다고 말할 생각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그 싸움 이후 구단조사들어가고 걔만 2군에 쳐박혀서 못올라온것도 모르시죠? 뭔 예를 들어도 이딴..하...
한 순간의 실수로 판단하지 말자는건 공감하는 바입니다.
감독이 불러서 크게 혼내고 밖으로는 절대 내비치지 않도록 단속하면 될 정도의 일이라던데...
이것보다 훨씬 훨씬 중대한 사안들이 많을텐데, 가십이 이렇게 부풀어서 다른 사안을 가리는게 안타깝기도 하네요.
한 가지, 누구라도 싫은 사람과 같이 하기 싫죠 그건 어떤 한두번의 계기를 통해 만들어 지는 거고요 이건 만들어 졌다고 봅니다(제가 아니고 선수들간)
강인 선수는 본인 나름대로 또 활동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그렇게 할 선수이고. 일관되면 됩니다 누구앞에서는 이렇게 하고 누구 앞에서는 다르게 한다면. 기회가 왔을때 또 골 넣으면 환호성 지를 겁니다
단지 기레기들이 "~~~라고 축구계 고위 관계자가 전했다."하며 떠들어댄 것뿐입니다.
불확실한 사실관계에 과몰입하시는 분들은 많이 의심스럽습니다.
손선수와 비교 하신건 좋지 않아 보이네요
이강인 선수가 잘 되길 바라는 마음 여전하나, 대표팀에서는 퇴출시키는것이 좋을것 같아요.
선수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본인들만 알겠죠.
손흥민,이강인 선수 둘다 그냥 인간인 뿐입니다.
이번건 뿐 아니라 항상 이런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또 한번 잘못하면 매장하려는 문화도 문제입니다. 누구나 실수, 잘못은 할수 있습니다.
2. 돌아보니 4강전 때, 일부러(?) 손흥민 선수에 패스 안하고 공 돌리다 골 먹었던 영상이 떠오름.
3. 과거 다른 동료 선수들의 이강인이 선 넘는 다는 인터뷰들 다수 올라옴.
4. 그리고 손흥민 선수 아무 말 없음
제가 보기 엔 국민 정서의 역린을 제대로 건드렸어요.
착한 선수의 한 번의 실수가 아니라 나쁜 선수의 못된 행동들이 쌓여 터진 걸로 보이는 거죠.
그리고 형편없는 국정 운영으로 지금 같이 힘든 때,
정말 많은 국민들이 손흥민 선수에게 위안을 받고 있었는데, 정말 지대로 타이밍을 맞췄어요.
우리도 살면서 수없이 겪어보는 일 아닌가요?
클리스만놈하고 소키우는 장하고 곁에 있는것들이 씰데없이 일을 키운것 같군요 이제 수습하기가 더 힘들고 보따리 싸야할 둘중에 하나만 짤렸네요
소키우는곳이 아니라 공차는 사람들 모임으로 환원시켜야하는데ㆍㆍㆍ ㆍ
단순히 선배한테 대들었다는게 문젠가요 트러블이 생긴 상대가 손흥민이라서 그런가요
징계가 필요하다면 징계를 하고 차후 반성하는 모습을 지켜보면 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국대 영구 퇴출이라던지 병역 면제 취소라던지 말하면서
이 기회에 사람 하나 매장하고 싶어하는 사람들 모습을 보면
지금까지 수많은 피해자들을 지켜보면서도
자신들의 댓글 하나하나가 얼마나 누군가에게 상처가 되는지 알지 못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서
입맛이 씁쓸합니다
매불쇼에 김영광키퍼나 이천수가말했던거처럼 일부 트러블이 있었을수도있겠죠 그냥 그게끝이죠 사람사는데 직장에서도 다있을수있는일이고..
다들그냥 그려려니 하면좋겠네요
저는 이번 일로 이강인이 싫어졌어요. 주먹질을 했는지 어쨌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동시대를 산다는걸 기뻐할만큼 손흥민 선수 팬이었는데, 여기저기서 손흥민을 깎아내리고 심지어 욕하는 글까지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그게 이강인 죄도 아닌데, 그냥 기분상 느낌상 이강인이 싫어지네요.
이미 2020 올림픽축구 대표때 3~4살 많은 김재우 선수한테 욕한 장면이 라이브 중계로 나간적 있어요.
이강인 인성에 대해서 올림픽 대표 같이 뛴 선수들이 이강인이 선넘는 행동 했다는 이야기 인터뷰한적도 있구요.
누가 단편적으로 이번 사건만 보고 이강인을 평가해서 글을 쓰는지 모르겠네요?
들리는 말로 국대 고참들이 이강인 행동 이제까지 참으면서 봐줬다는 이야기가 들리는데,
이번 사건이 단순 즉흥적이고 우발적인 1회성 행동이라고 생각하시나요?
9살 많은 형이자, 국대 주장인 손흥민에게 저렇게 행동하는거 자체가
본래 인성이 되바라진거예요. 일반적인 사람, 직장, 회사 생활하는 사람이
9살 많은 직장 상사에게 근무중에 주의를 줬다고 저렇게 하극상을 하는 사람이 있나요?
누가 단편적으로 바라보고 글을 쓰는지 본인부터 잘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손흥민이 하극상 같은 사고가 난건, 축구 연습도중 서로에게 축구 경기력에 불만이 생겨 일어난 헤프닝이고,
이강인은 연습도 아닌, 개인 일탈에 가까운 행동을 지적해서 벌어진 일입니다.
축구선수로써 연습 도중 축구에 관련되서 싸움또는 벌어진 일이면 그 누구도 이렇게 까지 비난 안합니다.
요리스와 손흥민 사건도 그중 하나구요. 하지만, 이강인은 축구 연습도 아닌 개인 일탈에 가까운 행동에
주장으로 지적한걸 반항하듯 싸움까지 난 사건인데 이거 가지고 손흥민 사건과 비교를 하시나요?
누구를 비판하거나 옹호하실려거든 제대로 상황파악하고 글을 쓰세요.
잘못했으면 욕먹어야죠. 딱 그만큼만요. 그 이상으로 욕하는 것도 잘못이라 생각하고요. 그리고 무조건적인 실드도 보기 안좋습니다.
이강인이 주먹질을 했는지 안했는지는 모르지만 주먹질 했다고 해서 국대에서 평생 내보내야 된다는 너무 나간거죠. 어떻게든 사과하고 잘 정리하고 화해하기를 바래야 하는거죠.
가끔 클리앙에서 여러 사건사고에서 잘못된 점을 지적하며 욕하는 댓글들을 볼때마다 섬뜩합니다. 날이 선채로 조금의 어긋남이라도 가만두지 않겠다며 달려들어 폭언과 욕을 서슴치 않는 댓글들요.
그게 이강인이든 일반인이든 조금은 자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런 잣대라면 여기서 얼마나 떳떳할 수 있을까요?
이 공놀이 뿐만 아니라 대중에 관심을 받으면 끌어내리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고, 계속 받들고 싶어 하는 사람도 있는거에요. 그걸 어쩌겠어요. 자기들 믿고 싶은대로 믿고 사는 세상인데....
단지 실망과 분노의 감정을 전혀 구분 못하는 성숙하지 못한 모습이 너무 많아서... 이러니 정치인들 작전에 놀아나는구나 싶기는 합니다. 사람들 마음을 이렇게 주무르면 얼마나 재미있어 하겠습니까?
냉정히 잘못했으면 사과하고 징계받고, 전환의 계기로 삼거나... 계속 문제가 되면 배제하면 되는겁니다. 감정소모하면서 스스로 열받아할 필요 없는 일이에요.
글쓴이가 지적하고 있는 사람들이
뭐가 다른가요?
공감되지 않는 글입니다.
마치 손흥민 선수가 하극상을 일으킨 듯 왜곡해서 쓰는 이 글도 문제 많습니다
더해서 라이코비치는 캡틴도 당연히 아니었고 댓글에도 있지만, 오히려 손흥민이 입단을 먼저한 굳이 따지면 선배입니다
라이코비치의 인종차별 행동이 발단이 된 사건이었습니다
제대로 된 사실을 가지고 글을 써야 공감을 얻죠
그래서 어쩌라고? 선수생활 그만두게 하자고???? 실력은 탑급이고 차기 주장감인데 좋은길로 인도해서 나중에 한국을 빛낼 선수로 만들 생각은 1도 없고 그냥 죽이자고???
라고 묻고 싶네요.
베컴도 스타병 걸렸을때 축구화 던져가며 내쳐버렸죠. 좋은길로 인도할려고 손흥민이 여러번 이강인 감싸줬던걸로 알아요
근데 돌아온건? 하극상과 주먹질. 김민재, 황희찬 등 고참선수들이 이강인 선넘는 짓 할때마다
손흥민이 어렸을때 해외생활해서 본인들이 이해해줘야 된다는 식으로 감싸졌던걸로 아는데.
근데? 돌아온건 하극상과 주먹질이죠. 그리고 다음달 태국전 이강인 국대 차출되면 보이콧한다는 해외파 국대선수들이 있다는 이야기까지 나올정도죠. 그러면 고참들이 얼마나 참고 참았을지 뻔히 보이죠
근데 좋은길로 인도? 벌써 팀내 분위기는 갈린거 같은데 누가 이 역할을 자체 해서 할건가요?
해외 축구에서도 이런 인성적인 문제로 이슈되고 국대 안뽑힌 사례들 있어요.
그중 하나가 프랑스 국대 벤제마가 있구요. 팀보다 위대한 선수는 없어요.
저런 인성 머리로 팀플레이가 중요한 축구에서 저렇게 팀내 분위기 망치고 지 멋대로 행동하는 선수는
앞으로 국대 차출 안되고 국위선양할 기회를 안주는게 여러모로 도움됩니다.
뭐 언제는 이강인이 있어서 한국이 월드컵 나가고 16강, 4강 진출했나요?
어차피 좋은 유망주, 선수들은 계속 나와요. 이강인 아니면 한국 축구가 망하나요?
이번 계기로 확실히 선례를 남겨야 되요. 요즘 수평적 문화나 뭐다 이야기들 하는데,
엄연히 축구, 스포츠 안에서 선수끼리 존중하고 선후배, 캡틴, 주장의 말은 경청해요.
토트넘에서도 손흥민은 캡틴으로 존중받고 특히 어린 선수들이 손흥민말에 귀기울이고
주장으로써 존중받는다고 제임스 매디슨이 직접 인터뷰에서 말했어요.
한국보다 더 수평적인 문화에서도 캡틴말이라면 존중하고 경청하는데,
이강인이 저렇게 행동하는건 말도 안되는 행동이예요.
우선 님이 진짜 원하는 이야기부터 해 보세요.
그리고 뭐요? 유망주는 계속 나온다고요? 몇살짜리요? 몇학년 유망주요???
갑자기 25살 짜리 유망주가 이번년도에 나오려나 봅니다.
어짜피 그런 선수라면 조만간 또 터집니다. 변화가 안될 선수라면 최소한 국내에서는 뛰질 못해요.
한국이 딴 나라보단 인성에 대해 매우 민감해서 그런 기준이 안되는 선수라면 자연히 사라집니다.
그걸 지금 당장 퇴출이네 죽이네 뭐네 하는게 더 오버라고 생각되는군요.
그리고 카타르, 요르단은 이강인이 있어서 결승가고 우승했나요?
축구 모르시죠? 축구는 혼자하는 스포츠예요? 이강인 없으면 골 못 넣어요?
어린 선수들은 계속 해외 진출하고 성장하고 있어요. 지금 배준호라는 선수도 EPL 챔피언쉽에서 잘해주고 있어요.
이강인 같이 팀플레이 흐려놓는 선수 있는것보다 팀플레이가 더 잘 맞는 선수가 뛰는게 나아요.
이번 4강전 요르단한테 대패한거 보세요. 이강인 선발로 뛰었는데 참패했네요?
축구 혼자하는거 아닙니다. 팀플레이에 맞는 선수를 차출하고 기회 주는게 맞아요.
그리고 그런 선수라면 또 터진다고 하셨죠? 지금 제대로 터진거예요.
이강인이 2020올림픽 뛸떄 3~4살 많은 김재우 선수한테 반말하면서 욕하는 장면 라이브로 잡혔구요.
올림픽 같이 뛴 선수들도 이강인이 선넘는 행동 할때가 있다라고 돌려서 말한 인터뷰 있어요.
그게 참다 참다 지금에서야 제대로 보도 되고 터진거예요. 제대로 알고 반박을 하던지 댓글 다세요.
그냥 심플하게
"잘못한게 맞다. 따라서 그에 합당한 징계를 줘야 한다.
다만 지금과 같은 극단적인 여론은 분명 잘못된게 맞다.. 합당하지 않은 과한 징계는 절대 내려지면 안된다."
라고 하시면 되겠죠.
그리고 축구를 모르냐고요?(여기서 빵 터졌습니다). 축구가 혼자 하냐고요? 그럼 박지성도 필요없고 손흥민도 필요없겠네요?
아무리 팀 플레이가 중요하다 하더라도 그걸 이끌어줄 기량 높은 선수는 필요합니다.
괜히 우리가 손흥민을 월클 월클 하는게 아니잖아요?
아니 뭔 이런 단순한 논리를 왜이리 비꼬시는지 모르겠네요.
단순히 성격좋고 인성좋고 성실만 하는데 실력이 안된다면... 님은 손흥민선수를 지금처럼 좋아하시겠어요?
인성이 별루고 실력도 별루면 당연히 배제시켜야 하지만 실력이 좋다면 잘 다독이고 가르쳐서 쓰면 됩니다.
그게 안된다면 결국 자연스레 도태되겠죠. 최소한 한국에서는요.
그리고 뭔가 말씀하시는게 좀 이상하네요. 갑자기 왠 축구를 모른다라니 뭐니.. 흠...
누가보면 님이 프로축구관련 현직이신줄 알겠습니다.
그냥 막 아무나 들이대고 비교하시네요? 그러니깐 축구를 모르냐고 제가 물어보는거예요.
비교하는 선수들 마저 비교할수 없는 선수들을 비교군으로 놓고 들이대면서 댓글 다시니깐
추구를 모르는 사람이라는게 티나잖아요. 본인 수준에 맞게 댓글 달았는데 왜 순간 긁혀서 발끈하세요.
인성 별루고 팀플레이도 안되서 이야기 하는거예요. 실력하나만으로 모든걸 커버가 안되요.
심지어 메시도 신이라고도 불렸지만, 팀플레이면에서도 그 누구보다도 위대한 선수예요.
카타르 월드컵때 1차전 사우디전에서 패배 후에 메시 중심으로 단단히 뭉쳐서
어린선수들을 다독이면서 멘탈 잡아가면서 우승했어요.
팀플레이도 중요하지만 기량 높은 선수가 이끌어야 줘야 한다라고 댓 다셨죠?
근데 기량만 높고 인성이 안되면 다른 선수들이 안따라요.
그리고 그 선수가 팀내 분위기 망쳐서 팀플레이가 안된다구요.
그래서 축구를 모르냐고 묻는거예요. 기량만 높으면 뭐하냐구요.
다른선수들이 안따르고 패스도 안하고 서로 한팀이 안되는데...
뭘 자꾸 기량 기량만 하세요. 기량만 있다고 어떻게 팀을 이끌어요.
기성용, 이청용, 구자철이 박지성 이야기하면서 존경할수 밖에 없는 주장이라고 이야기하는데
인성적인 부분, 성실성 이런 부분을 강조해요. 기량만 있으면 다 따르고 팀플레이가 되는줄 아세요?
그리고 유망주는 계속 나오지 이강인 뒤로는 안나온답니까?
아니 대체 무슨 선입견, 본인만의 고지식한 생각으로 댓을 다시나요?
어린 축구 선수들은 축구안하고 놀고 있나요? 대체 무슨 생각으로 댓글 다시는지...
예전에는 밤새 논쟁을 하는걸 좋아했는데 나이가 들다보니 이런거에 시간을 투자하는 내가 좀 웃기더라구요 ㅎㅎ
좋은 저녁 되시길
그리고. 님이 댓글부터 보시길.. 뭐요? 축구를 모르냐고요? 진짜 이 말 한마디에 님에 대한 판단이 끝났습니다만?
나가서 운동이라도 하시던가요??? 님이 쓴 글의 늬양스가 어떤건지부터 좀 보세요.. 애잔합니다.
남의 의견을 경청하라는 사람이 그딴 단어를 쓰는게 정말 웃깁니다. 님의 댓글을 시작으로 어떤 글이 오갔는지좀 다시 보세요 ^^
그리고 님은 계속 한 선수와 그 가족이 현재 당하는 현 상황을 즐기시길. 에휴..
아직 밝혀진 것도 없는데, 손흥민을 걸고 넘어지면, 논란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더 확산될 뿐이에요.
그 감독이 누굴 선발하는지 그 선발 과정에서 이강인이 발탁 했을때 선수들이 불만을 가지는지 안가지는지 먼저 지켜 봅시다
이강인이 그전에 선배들에게 전화해서 사과하고 용서 받는다면 아마 별탈없이 월드컵 예선에 모두 웃으면서 경기 볼수 있겠죠
근데 지금부터 선수에대한 정확한 팩트나 증거도 없이 분노를 키우는 분들은 나중에 갈등이 풀어져도 믿지 못하고 분노를 키워나가다 안티팬이 되는거 아닐까 생각 합니다
혹시 이강인을 싫어해서 쓰는 건 아니죠??
정몽규에게 향할 비난이 이강인 선수로 옮겨간 점을 지적하는데서 그쳐야지 이미 공개된 정황상 이강인 선수에 대한 현 상황은 이제 걷잡을 수 없다 봅니다
저도 정몽규가 받아야 할 비난과 책임 추궁을 이강인 선수 문제로 벗어나는 모양세가 정말 싫지만 이강인 선수에 대한 감정은 그것대로 수그러들진 않네요
다른 선수도 아니고 손흥민 선수에게 그런 행동을 했다는 걸 지켜보자고 할 사람 우리나라에 별로 없을거에요
추가
댓글들을 더 읽어 보니 사실관계도 완전 틀렸군요.
요리스 건은 왜들고 오는지 얼탱이가 없을뿐입니다.
경기장에서 뜬금 고함질러대서 락커룸에 가 소리지른건데 이걸 언급하다니요.
무슨 그러면서 축구를 좋아하고 관심이 많다고 하는지…;;;
요리스건 이야기 한건 축구 경기력에 관련되서 싸움했다는걸 이야기하는거예요.
이강인은 그냥 개인일탈관련되서 싸운거고, 같은 싸움이라도
축구 시합 및 경기력에 관련되서 싸우면 이렇게 퇴출, 국대 퇴출하라는 등, 징계 내려라는 말이 안나와요.
그래서 비교하듯 이야기한거구요. 요리스가 뜬금 없이 소리 질러다기 보다
수비 상황에서 서로 간의 오해에서 비롯된 사건이예요.
얼탱이는 제가 더 없어지네요 ㅋㅋㅋ
https://sports.hankooki.com/news/articleView.html?idxno=6539380
기사를 보세요 뜬금없이 미친넘처럼 요리스가 소리친건가요?
그냥 서로간의 경기력에 대해서 오해해서 싸운거예요.
이강인하고 손흥민도 이렇게 축구관련되서 싸움했으면 이정도로 논란이 일어나지 않았을거예요.
네 비교 대상이 아니죠.
제 의견도 님이랑 같아요. (다시 보니까 한 분이 그러셨네요.)
축협 그지 같은 이슈 이후 일부러 유튜브 축구 영상은 피하다가 하나 봤는데
댓글들 가관이고 손흥민도 요리스랑 싸운적있다 쌤쌤아니냐는 뉘앙스의
이런 비교가 안되는 말들이 있길래 오해했습니다.
저도 님 말씀과 같고 지적한 대상은 님이 아니었습니다. 오해하셨다면 죄송합니다. 제가 글을 오해하게끔 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