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인가 국내 정발 런칭했고,
사용 중 인건 역대 TWS 인생 중 가장 고가, 오래 사용한 앤커 리버티 3 프로 입니다.
너무 오래썼더니 배터리도 맬랑꼴리 하고, 유닛이 크다보니 오래 끼면 피로감도 있고,
레드미 버즈5 프로가 싸고 스팩도 좋게 나와서 일단 사봤는데...흠..
역시 이 동네는 원가가 성능에 따라가는 구조인거 같습니다 -_-
리버티 3 프로 호불호가 좀 있긴 해도 DD+BA라 소리 상당히 선명한 편인데, 레드미 버즈 5 프로는 그냥 그렇네요;
ANC : 가격대비 괜찮습니다. 리버티3 프로보다 좋음
주변음 듣기 : 역시 충분히 쓸만. 해외 평처럼 에어팟프로 만큼은 아님
음질 : 그냥 플랫하고 엄청 깔끔하지도 않습니다(리버티3프로 대비), 공간음향은 왜 넣어둔건지 그냥 빼지...
착용감 : 좋습니다. 에어팟 프로랑 비슷
마감 : 좋습니다. 깔끔 유닛도 싼티 없습니다. 단단하고
결론 : QCY 너무 싸서 좀 그러면 조금 더 주고 이놈도 괜찮습니다만, 가격대비 많은걸 바라시면 안됩니다.
덤으로 유닛뺄때 너무 잘 미끄러지네요;;
거의 애플워치울트라를 줄여놓은 느낌이던데
디자인만 엄청 고급지고 성능은 솔직히 기대안합니다요. ㅎ
그냥 애플워치 갤워치 아님 그냥 AP가 아니라 MCU라 생각하고 삽니다
그래도 정발이라고 한국 계정에서 인식은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