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쭉 보니 고양이라는 종은 아예 산책 자체가 불가능한 종이군요.
솔루션을 보니 에너지 소비와 호기심을 충족되지 않은 고양이들은 스스로 산책을 좋아한다 착각하고 집사들도 같이 산책냥이라고 착각을 많이 하나봐요.
전문가인 수의사님이 말하길 고양이 산책의 최후는 실종이랍니다.
(이건 개인생각) 낯선 곳이나 사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메이쿤냥은 특별한 고양이종인것 같고 보통 고양이들은 산책 자체를 멀리해야하나봐요.
그리고 집사님이 미인이시네요. ㅎㅎ
외출했다가 돌아오고..
어쩌면 키우는게 아니고 그냥 하숙집정도로 생각할지도요
미국같은 경우 밖에서 키우는 경우가 많은데,
뭐 결국은 천적의 먹이, 로드킬, 전염병 결말 볼 가능성이 높죠.
도시 아파트에서는 외출이 불가능한데, 가끔 밖으로 나가고 싶어 하더군요.
한달에 두세번 정도만 산책을 시킵니다.
나이가 낼 모레 만 13살.... 산책 가자고 조르는 것도 좀 덜하고....
산책도 좀 오래하면 쉽게 지치고....
지금 보다 딱 배 정도.... 26살 까지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