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05/0001674335
이강인이 아시안컵 준결승전 전날 손흥민에게 주먹을 날리는 등 ‘하극상’을 일으켰다는 보도가 나온 가운데 이강인 SNS에 이 사건을 비판하는 네티즌들의 악플이 쇄도하고 있다.
15일 소셜미디어(SNS)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 기준 이강인 인스타그램 대표 게시글에 4만개에 달하는 댓글이 게재돼 있다. 전부 악플은 아니지만, 공감 표시를 수만개씩 받은 ‘베스트 댓글’은 대부분 그를 향한 비난이다.
포인트만 몇 개 짚고 갑니다.
1. 이 상황을 초래한 언론이 또 이강인을 향한 악플린치를 생중계하고 있다는 점 (기레기 being 기레기)
2. 몇 만개에 달하는 리플, 대부분이 악플, 그리고 거기에 찍히는 수많은 좋아요
3. 스포츠 기사임에도 굳이 "사회"면에 올려서 기사에도 악플이 달리게 한 점 (스포츠 섹션은 댓글란이 없음)

이게 정상입니까.
누가 보면 이강인이 나라 팔아먹은 줄 알겠습니다.
국민 버리고 한강다리 끊고 도망쳤다가 돌아와서 국민 학살했던 이승만도 빨리는 시점인데,
이강인은 이승만보다도 더 한 악인인가 봅니다.
누군가들에게는 말이죠.
괘씸한 구석은 있으나 당사자들끼리 풀 일이죠.
현재 과한 상황임에 동의합니다.
공맹의 도리가 잘못된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 뜻을 곡해해서 본인들이 유리한 쪽으로 해석 전달하는 이들이 문제라 여겨집니다.
/Vollago
악마 같은 짓을 했나요??? 저게 대체 정상적인 반응인가요???
/Vollago
단순한 분란이었으면 국대 선배들이 여러 명이 감독을 찾아가서 이강인을 빼달라고 했겠나요? 예전 국대들도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는 다들 대중으로부터 비난받았어요. 잘못된 행동을 했을 때 적절한 처벌이 일어나지 않으면 앞으로도 계속 잘못된 행동은 반복됩니다. 이를 방관하고 조장한 감독과 함께 이강인도 처벌받기를 원합니다.
20대 혈기왕성한 애들 있는곳에서 의견충돌이 없을까요? 학교던 군대던 싸움은 늘 있었습니다.
이게 왜 공론화되어서 저의가 관심가지고 봐야할까요?
클린스만하고 축협을 왜 비난하냐고요? 그 돈 어디서 나가나요?
국대 선수들 연봉 세금으로 나가나요?
국대 감독, 축협의 연봉 운영비는 세금으로 나갑니다 지금 선수들 싸운게 메인으로 이야기할 내용인지 다시한번 생각해보시죠
국대는, 어린 나이순으로 뽑는 게 아닙니다. 실력으로 뽑습니다. 그 실력에는 단순히 테크닉만이 아니라 성숙한 정신도 들어간다 믿습니다. 어린 나이니, 자신의 실력만 믿고 그릇된 행동을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비난받지 말아야 할 이유가 되지 않아요. 이강인이 올린 사과문을 보고 이게 사과인가 싶더군요. 진심으로 뉘우치고 반성하는 사람에게 누가 돌을 던지겠습니까?
클린스만은 세금으로 연봉을 받으니 비난해도 되고 국대는 연봉을 세금으로 안주니 비난하면 안된다는 논리는 해괴합니다. 그런 국대를 왜 그리 다들 나오려고 기를 쓰는 걸까요? 이강인이 국대라는 커리어가 아니었다면 한국에서 그 많은 광고에 나올 수 있었겠으며 군면제를 통해서(아시안컵과 상관없지만) 축구인생에 얼마나 큰 도움이 되었을지 이강인과 소속사만 아나 봅니다.
감독이 자질이 부족하면 선수가 싹퉁바가지 없어도 되는 거예요? 축협의 불통과 감독의 자질부족도 당연히 비난받아야 하고 여기서 어떤 이유로든 불거진 국대 선수의 인성부족도 당연히 비난 받아야죠. 다시 말합니다만, 이강인때문에 요르단전에서 졌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올림픽 정신이 "금메달을 따자"가 아니고 "우정과 상호존중"이예요. 속으로는 1등이 목표일 지언정, 표면적으로는 스포츠맨들은 인성이 올바른 사람이어야 합니다.
이강인의 이번 행동이, 국대 경기에 지장을 주는 행동이 아니라는 것이 아니고 이강인 때문에 졌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패인의 제일 원인은 팀을 제대로 이끌지 못한 감독이고 당연히 사이 안 좋은 팀이 경기에 더 안 좋은 영향을 미쳤겠죠. 우리 나라가 이겼어도 이강인의 행동은 비난받을 행동입니다. 승패랑 상관없이요. 나쁜 행동이 이기면 문제 없어지고 지면 문제가 되는 겁니까.
님이 생각하기에 저 정도는 있을 수 있는 싹퉁바가지면 그렇게 생각하고 사시면 됩니다.
이 문제를 왜 이선균씨랑 비교해요? 마약과 사생활은 상관없는 문제고요, 국대가 중요한 경기를 수행하면서 캡틴과 심한 트러블을 일으킨 건 경기와 아주 중요한 문제예요.
이강인이 자기 집에 살다가 옆 집 아저씨랑 싸움난 거면 아무도 신경 안 써요. 상대가 무려 캡틴이예요. 지나가던 옆집 아저씨가 아니고. 국대가 경기장에 들어가는 2시간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겠죠?
그리고 글라스테인님이 일을 더 키우는 거예요. 이강인 옹호하고 싶으면 그냥 조용히 계세요. 저는 누차 말하지만 이번 사태에 책임이 큰 사람은 감독과 축협이라고 분명히 썼어요. 그런데 이강인의 행동이 비난 받을 행동이 아니라는 글에 나는 이강인의 행동도 처벌받아야 하는 행동이라고 쓴 거구요. 상식적으로 봤을 때 아닌데도 곧 죽어도 국대에게 왜 인성을 강용하냐는 둥 억지를 부리면서 이강인 행동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하면 안 말려요. 누차 말하잖아요, 생각하는 대로 사시라고.
역시 똑똑한 클량 유저분들은 무서워 ㅠ
협회가 저 살자고 선수를 버리는 꼴이잖습니까
역시 재벌,법기술자,기레기들의 조합은 역대 최강입니다
욕 먹을만한 애가 아니라는게 아니라 먹어야되는 것 이상으로 과하게 먹고있고 진작 바가지로 욕먹어야 할 축협은 개꿀이라는거죠 ㅋㅋ 스바
그날 거기서 뭔일이 있었는지 다들 추정만 하고 있는 상황에서
너님은 전부 아는 듯 하니 한번 구체적으로 서술해봐라 하면..
전부 다 아닥하더군요..
재밌는 지능들입니다..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쭈욱 한번 그날 상황을 기술 부탁드립니다.
다짜고짜 멱살잡은 손흥민?
그냥 본인이 한번 전체적으로 사실 그대로의 상황을 기술해 주세요...
이거 지금 아무도 못하고 있습니다..
근데 님은 할 수 있나보네요.. 그럼 해주세요..
그날 거기 뭔일이 있었는지를..
저는 까더라도 전체 뭔일이 있었는지 다 나온 다음에 까던 말던 할 생각입니다.
내부자들에서 그랬죠. "어차피 대중들은 개돼지들입니다. 적당히 짖어대다가 알아서 조용해질겁니다."
축협이 커버치고 처리해야할 일인데..
공개된 흐름상 이렇게 목적이 뻔한데도 휘둘리는건...
같은 팀이고 국대인데 당사자들끼리 해결할 문제이지
외부서 배내놔라 감내놔라 할게 아닌거 같습니다.
이강인은 비난 받아 마땅한 짓을 했습니다.
축협이 이용했고 시선을 돌리려한 건 유감이지만 그렇다고 성공하지도 못했다고 생각 합니다.
오히려 무능한 리더쉽이 더 분노를 키운 것으로 보이고요.
다툼이 있었다는 사실 외에는 전부 헛소문이에요.
밝혀진 게 없습니다.
근데 이강인의 어떤 점이 비난 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주호민은 왜 아직도 까일까요? 이유는요? 축협은 성공했다고 보는데요
네, 그 부분은 알죠.
하지만 그걸 가지고 한 사람의 인성을 판단하기는 어려우며, 현재 문제가 되는 다툼에 있어서 정확히 어떤 잘 못을 했는지 알지 못하는 거죠.
비슷하게 건방지다 까분다 혹은 선배라고 후배한테 지나치게 강압적이거나 욕을 하거나 때렸다는 등의 많은 이야기는 원래 선수들 사이에 끊임없이 있던 이야기입니다.
이강인이 이렇게 특별하게 전국민의 욕먹을 이유는 여전히 없어요. 구체적으로 어떤 잘못을 했는지 밝혀진 사건이라도 있으면 몰라도요.
이건 그냥 21세기 마녀사냥입니다.
조금만 생각해보면 이것은 본질적인 문제와 상관없고, 당사자간 확인도 안된 사항인걸 알수 있는데도 불구하고,
이때다 싶어 달려들어 물어뜯고 마녀 사냥 악마화하는 언플에 동조하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움을 넘어 인간적인 분노를 느낍니다.
연예인에 대한 대중의 마녀 사냥이나 다름 없어요.
누군가 계속 기름을 뿌리고 있는것 같아요.
나쁜 기름입니다.
딱 이 생각입니다. 누군가 계속 기름을 뿌리네요.
선동에 현혹되는 우매한 부류가 그저 일부일거라는 생각만 해봅니다.
전 처음엔 정몽규 쉴드치려고 하는 줄 알았는데 종편이 저러는거 보고 김건희를 떠올렸습니다.
대중의 관심을 돌릴 수만 있다면 무슨짓이든 할 인간들이죠
애초에 국가에 헌신한 어린 선수를 그런 소재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참 한심하네요
다 으쌰으쌰해도 모자랄 판에 이기주의가 판을치니..
2, 감독은 모든 시합과 관련해서 모든 책임을 져야합니다. 외유만 하고 다닌다는 논란이 계속 있었습니다. 요르단 패배가 흥민이 강인이 책임이라고 공식적으로 말합니다. 선수책임이라고 하는 순간 감독 자격이 없는건데 전술도 없고 팀 분위기 조율도 못하는 주둥이에서 나올 이야기가 아닙니다. 감독이 저러니 수석트레이너는 패배하고 바로 유럽가서 챔스 중계하고 있답니다. 한국가서 문제 검토한다던 감독은 바로 미국의 가족에게 가고..
3. 선데이 서울같은 썬지에 누가 내부 일을 넘겨줬을까.. 왜? 축협 회장과 감독 다 경질해야한다는 여론이 한참 올라올때 터졌고 축협에서 실시간으로 인정하고 보충설명해주고..
4, 시합중에 시합후에 결과가 나쁘면 서로 예민한 선수끼리 충돌할수 있습니다. 선배 꼰대질이 문제라고 그거 없앴다고 칭찬 받은 히딩크도 있습니다. 기본 예의에서 강인이가 문제라고 할수 있습니다. 구체적 진실이 나온후에 까야 합니다.
5. 이 선수 죽이는 기사의 홍수에 대해서 먼저 해야 할일은 축협과 감독에 대한 처리 문제입니다. 저 어린 선수를 마녀사냥 할 시간은 아니라고 봅니다
기레기, 악플러 신경쓰지 마시고 하고싶은대로 하고 사시길..
득달같이 자국 국대의 어린 선수를 향한 비난 댓글이 폭주하는 것은 정상이 아니라고 봅니다.
의도적인 편가르기와 찍어내기를 하는 쓰레기 언론은 더 나쁜 놈들이고, 사태 수습이 아니라 책임지지도 않고 방관만 하고 있는 무능한 축협은 말할 것도 없고요.
한동운이나, 굥, 거니에게 좀 이렇게 화내고 들끓었음 좋겠네요.
이강인은 젊고 어려서 철들 기회라도 있지....
일단 봉합하고 경기에 집중할수도 있는 상황이었는데 물병놀이를 지켜보는 다른 선수들이 참담함을 느끼면서(와 저놈들 대체 어떻게 저렇게하지? 이런식으로 생각하는 내가 꼰대인건가? 요런 감정을 들게 하죠 ㅋ 결과적으로 경기에 집중을 못 하고) 어떤식으로든 경기력에 영향을 미쳤을 거라고 봅니다.
언론인이라는 사람들은 진짜 개쓰레기들이고 너무하네요
물론 저렇게 행동 했다는 선수들도 나중에 혼나야 하긴 하겠지만
지금 언론이 제기할 문제는
저딴 쓰레기 클린스만을 왜 어떻게 데리고 왔는지에 대한
부분
그리고 왜 축구협회는 선수들의 내분을 사실 확인도 정황도 제대로 파악 안된 상태에서 빠르게 인정을 했던 부분
( 어제 황보관 기자회견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선수 내부 관련 질문이 나올때 사태 파악중이다 라는 답변을 하였습니다 (?)
파악도 안된 부분을 왜 인정했는지에 아직도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선수 내분에 있어서 클린스만은 지도자로써 과연 뭘 했는지
그리고 어제 회의에서 선수들때문에 경기력이 안좋았다는 개같은 핑계 되는데 과연 맞는지 이부분에 대한 강한 비판이 필요.
그리고 선수 문제를 해외 언론에 최초 제공한 사람이 누구일지 (?)
지금 도는 소문으로는 클린스만이 더 선 언론에 흘렸다는 이야기가 돌더라구요
축구협회 직원들은 그런 머리들이 안되서 해외 언론에 유포도 못했을거라고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정몽규는 지금 대체 무슨 생각인지 등에 대한
포커스로 취재하고 기사를 써내려가야 할 판국에
한사람에 대한 행동 인격에 대한 수많은 기사를 쓰고 거의 매장 당하게 하는 걸 보니 진짜 생각 이상으로 쓰레기라고 다시 한번 느끼고 있습니다
그러면 개와 돼지가 되는거죠
댓글에 " 회장과 기레기들의 환상의 언론플레이.. 정말 사람 한명 죽이는건 일도 아니라는걸 보여주네요 "
그렇다면 반문해서 " 팬들과 기레기들의 환상의 언론플레이 축협 관계자들 죽이는건 일도 아니겟군요 "
축협이 아닌 이강인에게 시선이 돌아가고 축협의 의도대로 흘러간다고 생각해서 다들 이런 반응인건가 싶기도 하고 ...
축협에 대한 비난 호도 악플등을 받은 축협관계자들은 그렇게 되도 괜찮은건 싶기도 하고 ..축협이 나라팔아먹은것도 아닌데 말입니다
이강인이든 젊은 선수들이든 축협이든 작든 크든 문제가 있겟지만 글들을 보면 어떻게 해야하는건가 ..축협이 문제니 축협에 대한 애기만 해야하는건가? 하는 의문만 생기는군요
중간에서 가만히 있어야겟다는 생각만 드는군요
선수들간의 갈등은 있을수 있다라는 말에는 동의 합니다만
그걸 경기장 안까지 가지고 간것처럼 보이는 행동은 그 어떤 변명도 안될것 같기는 하네요
선수들의 문제는 부차적인 문제이고, 더군다나 지금 나오는 사실이 아닌 뇌피셜의 이야기로 한 선수를 비난하고 있다는걸 문제 삼는겁니다.
참고로 현재까지 확인된 사실은 다툼이 있었고 중심에 이강인 선수가 있었다. 말곤 확실한 팩트는 알려진바 없고 모두 카더라입니다.
그리고 축협과 감독에게 향하는 비난 또는 비판은 부차적인 문제가 발생하기전에 관리 감독 운영을 제대로 하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 문제 삼는것이고요.
문제 발생 이후 대응에서도 선수들을 보호하지 않고 오히려 빠르게 인정해버리면서 선수들에게 비난이 집중되도록 했다는것에 많은 축구팬들이 화나있는겁니다.
선수들간의 다툼에 대해서는 향후 진상 규명을 통해 심각한 사안이라고 판단되면 징계하면 될일이지.. 지금처럼 누구 한명 쓰레기 만들고 마치 누구 하나 어떻게 되어야 끝나는 분위기가 되는건 옳지 않다고 보는것이죠.
그 영상 보셧나요
국대 대표팀의 주장에 손에 문제가 생겻고 분위기는 엉망이고 당일 경기는 4강전에 이강인 정우영 설우영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하하 호호 웃으면서 물병 던지기 놀이는 어떨까요?
그럴수 있는건가요?
축협의 시선돌리기용에 낚이는것이 분한 사람들의 궤변에 불가한것 같습니다만
위 본문의 댓글이 만약 차후에 이강인 선수의 잘못으로 밝혀진다면 저리해도 되는건가요?
이중성이라고 해야할까요
축협을 비난해야 하는데 이강인을 비난하니 이강인을 두둔하는걸로 밖에는 안보입니다만
아 어린선수들을 관리 감독 못한 주장부터 비난해야 하나요?
젊고 어린선수들이라 트러블이 생길수 있다는 논리는 설득력이 있고 젊고 어린선수들이 주장에게 항명한것이 자세한게 밝혀진것이 없으니 아직은 그러면 안된다는 논리 이중성 아닌가요?
축협이든 선수든 일관적이였으면 합니다
축협에 시선이 돌려지는것에 대한 부분이 맘에 안드는 사람들의 억지가 아니구요?
이강인 선수가 욕을 했는지 반말을 했는지 주먹을 날렷는지는 관심이없습니다만
주장에게 항명하고 고참 선수들에게 대들고 그런부분을 경기장 안으로 가지고 온것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억지인가요?
무전술인지 전술이 잘못된것인지 누가 ...아니 선수들 입에서 한번이라도 말이 나온적이 있는가요?
무책임한 출국인지 아닌지는 누간 확정시켜준건가요 축협에서요?
축협에서 안된다고 했는데 클린스만의 의지대로 한건라고 누가 확정시켜준건가요?
선수탓 전날의 선수들간틔 나툼으로 인해 경기장안의 모습으로 보면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물론 그렇게 만든 클리스만 감독의 책임이 가장우선이고 가장 크기는 합니다
뭐가 확정이고 추측인지 모르겟네요
클린스만 축협편을 두고 이강인 선수를 까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이중성을 보이지 말자는거죠
축협의 시선돌리기에 낚여서 파닥거리면 안된다는 나와는 다름 사람들의 모습을 보면서 말입니다
클린스만이 경질될지 축협회장이 물러날지 결정된거 없잖습니까?
그렇지만 이런 문제들은 감코진의 관리 감독 미흡으로 인한것이고 그런일이 밖으로 새어 나갔고 선수를 보호해야하는 협회는 되려 선수을 희생양 삼아 뒤로 숨으려고 선수간 불화를 빠르게 인정해 버린걸 우선 비판하는겁니다.
물론 이건 클린스만의 잘못입니다
클린스만의 출국에 협의가 없다면 자유롭게 출국이 가능한거겟죠
가라 가지마라 말이 없으니 자유로이 의사를 전달하고 출국했겟죠
이강인 애기를 하는데 어떤사람들이 다투었는지가 왜 나오는건지 모르겟습니다
이강인의 사과문은 보신건가요?
물리적인 부분이든 그렇지 않는 부분이든 사고부분이든 손흥민선수의 손가락에 부상이 생긴것으 명확하고 이강인 선수는 본인의 잘못을 사과했습니다
그 부분에서 많은 기사들처럼 욕 반말 폭력이 있엇는지가 사실 확인이 필요한 부분인지 스스로 답해보시죠
욕이나 반말 물리적인 폭력이 없으면 이강인 선수는 잘못이 없는건가요? 그리 되는건가요?
앞으로 국대에서 욕 반말 폭력만 없으면 주장이 말하든 고참이 말하든 본인 마음대로 해도 되는 면죄부가 되는 사례가 되는건가요?
구체적인 사실이 확인되기전까지 이강인의 행동은 비난받을것 아니다 정말 웃기는군요
같은 주장이지만 토트넘에서의 주장 손과 국대에서의 손 한번 비교해보시는건 어떨까요
잘못과 이해되는 잘못은 대체 무슨 차이일까요?
괴벨스가 99% 진실 속에 1% 거짓을 섞어서 대중을 선동한거 기억 안나시나 봅니다.
뇌피셜로 소설 쓰시는 분들 이강인 소속사측에서 죄다 고소미 먹였음 합니다.
손흥민 형과 언쟁을 벌였다에 대한 기사에 대해 사과를 한것인데..
점점 살이 붙어가네요....
역시 대중들의 지능은...
고 이선균 배우가 괜히 사망한게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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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상황에 대한 공식 발표가 나올때까지 좀 까대는거 참자 라는 말이 그렇게 어려운가 봅니다.
몽규 클린스만은 당연히 꺼져야하고 언론에 내부사정 흘린 축협종자들도 내려와야죠
싸울수있습니다. 싸가지 없을수있습니다.
다만 국가대표 경기에서 경기를 기분내키는데로 한건 잘못입니다.
패스안하고 경기를 망치고 국민을 우롱한거죠.
이천수 고종수 기타등등 분열낼뻔한애들 많았으나 다 참고 경기는 잘했었습니다.
국대경기서 그런식으로 경기하는건 지탄받아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요르단전 전반 이강인이 손흥민한테 보낸 패스가 0 입니다.
둘 포지션.위치 특성상 축구를 아예 모르는 사람이 아니라면 이게 얼마나 말도 안되는 일인지는 알수 있죠.
후반에도 의미없는거 단 2~3회고요.
경기력때문에 둘이 못주고 받은거 아니냐 하면 손흥민은 10회 입니다.
무턱대고 욕해도 안되고 무턱대고 감쌀일도 아닙니다. 그냥 팩트만 보면되죠.
전 그냥 이건말이 안된다.싶은 정도지만..
다른 것들에 대한 분노를 해야
김영수 시인이 떠오르네요
축협인지 어디인지 누가 폭로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대성공했네요
개돼지 민도 수준을 보는 것 같아서 광기에 어리둥절합니다
다음은 이강인 문제 부분이라고 봅니다
사실 여부 파악하고 합당한 징계를 해야합니다
이재명 악마화 프레임이 괜히 성공한게 아니고 괜히 사람같지도 않은 후보가 당선되는게 아니네요.
우리나라 국민은 아직도 멀었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잘못을 지적하고 비판한걸 광기라고 그러다니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