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은 참 희안한게
어떤 논란이 발생되면 일단 사과하라고 강요하고
일단 성급하게(?) 인스타등 SNS에 사과문을 올리면
자유롭게 인신공격을 해도 된다 생각하고
정말 광기 어린 댓과 글들을 미친듯이 쓰며 공격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그냥 사과를 안하고 무시하고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참...쉽지 않네요....
요즘 세상은 참 희안한게
어떤 논란이 발생되면 일단 사과하라고 강요하고
일단 성급하게(?) 인스타등 SNS에 사과문을 올리면
자유롭게 인신공격을 해도 된다 생각하고
정말 광기 어린 댓과 글들을 미친듯이 쓰며 공격하더라구요.
그래서 가끔 드는 생각이지만
요즘 같은 시대엔 그냥 사과를 안하고 무시하고 가야하나..... 라는 생각이 들곤합니다...;;;
참...쉽지 않네요....
대부분 뭔가 문제가 생겼을때 이건 이렇고 저건 저런데 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앞으로 발생할 수 있다... 이렇게 이야기 하고 그 문제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겠다 라고 이야기 했을때 다행히 껀수 잡았다하고 달려드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보통 환자랑 큰 문제가 되는 경우는 문제가 커지기 전에 이미 감정이 상해 있는 겨우더라구요...
뭐 익명은 다르다는게 문제겠죠.
법적책임과는 구분할 줄 알아야 하는데 말입니다..
저는 오히려
사과할 줄 아는 사람을
아주아주 높게 평가합니다.
그 사과가
가급적이면 빠르고
진실되게 하면
더더욱 높게 평가하죠.
그리고 저 또한
저런 취급을 당할지언정
사과를 하는 사람이 되는 길을 택했고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그 사과 때문에 명신이 의혹 다 묻혔잖아요.
하...진짜 이러니 사람들이 사과를 안하나봐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