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분들은
내참…
똑같네요….
이강인 본인도 언쟁이라는 단어 사용중이고
국대 정보 톱티어라는 인플루언서도
주먹은 아니다라고 하고 있는데
디스패치만 보고…
강인이 징계니
국대 탈락이니..
실망이니….
피의사실 공표 곧이 곧대로 믿는 거랑 뭐가 다르죠???
이강인이도
그리 만들 셈이세요?????
이럴 때 일 수록
지켜보면서 배나 만지는 거죠
어느 쪽도 사실인지 아무것도 확인이 안되었는데..
참…한심하기 짝이 없어요
오늘 따라 클리앙 몇몇 분들이요..
거참..
/Vollago
/Vollago
섞여있겠지만, 한심하고 우습기는 합니다.
/Vollago
1. 논란을 일으키는 사람
2. 놀아나는 사람
이 섞여있겠죠
/Vollago
카더라 취재로 기사 쓰는 애들이나..
그걸 또 퍼나르며 더 중요한 것은 축협문제다..라며 본인들은 안그런척 하는 애들이나..
저런 지능들이니 고 이선균씨가 사망할 수 밖에 없구나 라고 또한번 생각되네요.
/Vollago
/Vollago
스포츠조선이 인용한 해외언론은 옐로우페이퍼로 유명한 더선입니다.
전날밤까지 행방불명된 정몽규의 사퇴가 주제였습니다.
지 살자고 선수들을 팔어? 그딴게 회장? FIFA 임원선거마다 다 떨어진.. 하다하다 AFC부회장선거조차 몽골협회장한테 진 정몽규
전 몽골이 축구 안하는줄 알았어요. 프로축구리그도 없는 나라 축협회장한테도 져?
정치력이라고는 1도 없는 한심한..
저런걸 교통정리하는 책임자가 결국 감독이고 그 감독이 무능한 증거인데 이 책임을 왜 선수들에게 보내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그러고도 존중받길 원하면 못된 심보죠
축협과 정몽규와 클린스만 문제
이강인 문제
그걸 여론이 같이 싸우면 당사자들은 풀지도 못한채 더 어색해지죠. 아니면 억지로 어색한 웃음을 연기하게 되구요. 쉽게 풀릴 수 있는 일도 오히려 더 복잡해 질 뿐입니다.
막말로 이강인이 영국으로 날아가서 손흥민 앞에서 참회의 눈물을 흘리는 모습을 화면으로 찍어 올리면 인정해 줄껀가요? 찍으면 찍는대로 진정성이 없다. 안찍으면 안찍는대로 왜 안찍어 올리느냐. 다 시비거리가 될 뿐이죠.
싸움 건은 대중이 개입할 문제가 아닙니다.
대중은 그런 분쟁에 대한 대비도 안해놓고, 오히려 부채질 하고 있는 몽규와 영감쟁이들과 싸워야지요.
중요한 것은
클린스만이죠
"한 번 속으면 속인 놈이 나쁜 놈이고, 두 번 속으면 속은 사람이 바보고, 세 번 속으면 그때는 공범이 됩니다."(홍준표)
저들의 장난에 놀아난 당신. 여러 번 속았죠?
그럼 당신은 공범!!
그냥 현장에 있던 선수나.관계자가 직접 얘기하기 전까진 아무말도 안하고 있으면됨.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는 상황인거 같은데 이걸 이선균이랑 동급으로 처리하는건 잘못된 판단인 것 같습니다.
이번 사건에서 주먹을 휘둘렀네 마네 하는것도 중요한 포인트이긴 한데 그것보다 지금껏 경험적으로 나온 얘기들이 더 충격인것 같아 보입니다.
자 그럼 팩트만 놓고 얘기하시죠? 대표팀 불화가 있었고 그 중심에 손흥민과 이강인이 있었다.. 이거 팩트맞죠? 이것도 팩트가 아닌가요? 저는 이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강인에 대한 실망이 너무 큰데 그것도 억측인건가요?
참고로 전 이강인을 차세대 국대 에이스라고 생각하던 사람입니다. 깔 이유가 없는 사람이예요.
일전에 김민재도 한번 그런일 있었죠? 그 이후에 전 김민재 별로 안좋아합니다. 실력은 최고라고 생각하지만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리고 자꾸 이선균 얘기 꺼내시는데 이선균은 주위에서 대부분 그럴사람이 아닌데..라는 분위기가 주류 였습니다. 이강인은 어떤가요? 언제간 함 터질줄 알았다 라는 분위깁니다. 이걸 비교선상에 놓는거 자체가 실례라고 판단됩니다.
결정적으로
강인이가 그럴 애가 아니다, 선배한테 엄청 잘하는 애다.. 이런 반전을 기대해봐도 되는 상황인가요? 제발 그러길 바라는데 그럴 확률이 제로에 가까운것 같아 안타까울 뿐입니다
주호민 이슈에서도 둘리배 만지지 못했던 손가락들 여럿있을 것 같은데.... 그저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겠네요.
이강인을 옹호하시는 것으로 들리지 안았으면 합니다.
클린스만 --> 무능
축협 --> 무능
이강인 --> 비호감 축구선수
손홍민 --> 너무 고생했다
이정도인데.... 이강인을 더 깔필요도 실드칠 필요도 없다 아닌가요
어쩔 수 없습니다. 인간은 200만년동안 두려우면 공포에 떨고, 적을 만나면 분노를 표출하도록 진화했는데 현대사회정도의 안전을 느낀지 100년이나 됐나요?
결국 실망과 분노를 구분하는 연습을 해야하고요. 자기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알려고 트레이닝 해야합니다.
전 이강인 국대 영구제명시켰으면 좋겠어요. 이강인 보호차원에서요. 이렇게 까놓고 국가를 위해 뛰어라? 너무 잔인하지 않나 싶어요.
남의 불행을 컨텐츠처럼 씹고 즐기고 유명인 누구 뭐 하나 나오면
인민재판하고 언론과 검,경은 이런 상황을 본인들 유리하게 이용하고
왠만하면 안보고 살려고 노력중입니다.
열심히 뛰면 뭐합니까? 한치의 혀로 기만당하는 줄 모르고 헛소리만 뱉어내니 ㅋㅋㅋ 한심하죠.
클리앙은 어떻게 하나 모르겠습니다. 이런 글에는 등판 안하시나요?
선동이 없어지지 않은 한 계속 지속 될 것으로 보여 점점 살기 어려워 지는 듯 하네요
주호민도 그렇고 이번 이강인도 그렇고
그냥 우리사회가 어느순간
누구하나 넘어지기만을 기다리고 있는 사회 같아요
당사자 앞에서는 절대로 할 수 없는 감정의 찌꺼기 같은 글을 익명성 뒤에 숨어서 말입니다.
이강인 선수 ! 사람은 누구나 자잘한 실 수를 합니다. 그런 오류을 거쳐서 성장하게 되고요 . 이 시기가 지나면 한국 축구를 이끌어 갈 중요한 자원이 되리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