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워팰리스 앞 파리크라상이 국힘 지지층 코어들이 모이는 곳입니다.
아침 7시부터 브런치 메뉴를 판매하는데 7시 땡하면 커피 시켜놓고 보수 계열을 경제지를 정독하는 노인들이 제법 됩니다.
운동하고 아침 먹으러 가면 가끔 이재명이가 어쩌고 조국이 어쩌고 하는 얘기도 들려오고,
윤석렬이 애처가라 와이프한테 꼼짝 못한다는 할머님,
한뚜껑이 멋있다는 중년 여성분들... 가끔 봅니다.
거기서 저희는 아이패드로 겸손은 힘들다 작게 틀어놓고 이른 아침을 가끔 먹는데 요즘은 한동훈 얘기하는 분들이 더 많아졌습니다.
싸가지 없다, 뭔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미친새키..소리까지 들어봤네요.
유시민 전장관의 말이 맞는거 같습니다.
'좀 꼴보기 싫으면 어때요? 잘하고 있는데요.'
제목과 본문은 매우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잘 이어져요
물론 막상 투표는 자기들 재산 지켜줄 쪽으로 할 확률이 높다는게 문제긴 하죠.
한가발아 고맙다. 더 나대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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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녀 꼬봉을 꼬봉이라고 하지 못하는 언론...
진정한 언창들의 모습이군요.
특이한 생닭이라 붙여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