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정몽규는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3번째 역임하고 있습니다.
52 53 54대 회장입니다.
55까지도 하려면 그냥은 안된다고 하더군요.. 아시안컵 우승같은 트로피라도 있어야
연임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정몽규는 연임으로 만족하는게 아니라 노리는것은 피파 임원입니다.
이전 축협회장 정몽준은 피파 부회장만4번 연임했습니다.(5번째 부회장은 중동에게 밀림 )
정몽규는 이자리를 노리는거죠.
3번 대한축구협회 회장을 하면서 한번도 피파 임원이 되지 못했습니다. 정몽규는 피파 임원이라는 감투가
탐날겁니다.
피파 회장은 회장이 되면 IOC 위원이 되고 국가원수에 준하는 예우를 다른나라를 방문할때 받는다고 합니다.
부회장은 국가원수는 아니더라도 총리급 수준의 예우를 받는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이걸 노리고 독단적으로
대한축구협회를 사유화 했고 감독임명도 자기혼자 결정하고 그랬던거죠 정몽규는 피파 임원이라는 감투가
필요한거지 대한축구협회 회장은 중간단계 사다리 입니다.
그나마 꼴찌한 후보도 중국축협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