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구설수에 엮이면 국대 은퇴 고민하는 시점에 은퇴결정이 빨라질것 같네요. 후반 조커라도 다음 월드컵에서 손흥민을 보고 싶은 생각이 큰데... 이번 거지 같은 일에 휘말려서 만일 국대 은퇴라도 한다면 축협과 정몽규 그리고 현산을 평생 저주 할것 입니다.
몸갈아 넣으면서 헌신했더니 회장이 지 밥그릇 챙기느라 선수를 버리는 협회에 무슨 미련이 있겠어요
박지성,기성용 모두 30세에 은퇴했으니 명분은 충분합니다.
이제 국대 내려놓으셔도 아무도 뭐라 안합니다
협회가 나쁘지만
마음씨 못된후배들 보듬어주지 마세요 사람 안바뀝니다
본인 의지에 달렸지만, 힘들면 은퇴했으면 좋겠네요.
있었다는 건데.. 흠..
그것의 연장선이 아닐까...짐작해봅니다..
그리고, 쏘니..이제 국대는 내려놓고 리그만 전념해줬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리그에서만 활약하다 폼이 계속 유지가 된다면..26년 북중미 월드컵..에 모셔오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