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적으로 비쌀 수 밖에 없을 것 같더군요 이전 초등학교 때 배우던 과일의 제철 이라는것이 요즘과 맞는 것이 몇개 없는 것 처럼 시설 재배가 넘쳐 나니 이 시설에 의한 비용과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서 당연히 과일 가격이 올라 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같은 지역 포토밭만 봐도 이전에는 그냥 나무와 사이에 고정하는 지주 정도가 다 이었다가 현재는 비가림 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런 투자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올라가는 거죠 포장 역시 박스 대포장에서 점점 소포장으로 들어가니 분류와 다량 포장으로 인거비 상승 되니 역시 가격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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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팜쪽은 젊은 인구가 계속 유입되고 있습니다.
투자규모도 크고요.
우리나라 문제는 그냥 유통이에요..
농장까지 가도 가격은 같더군요 ㅠ
부자들만 먹는 세상이 될까 두렵네요.
'(우리가 만든) 수확 드론이 없다면...' 가 전제가 되는 것 같네요.
이전 초등학교 때 배우던 과일의 제철 이라는것이 요즘과 맞는 것이 몇개 없는 것 처럼 시설 재배가
넘쳐 나니 이 시설에 의한 비용과 인건비 상승 등에 따라서
당연히 과일 가격이 올라 갈 수 밖에 없을 겁니다.
같은 지역 포토밭만 봐도 이전에는 그냥 나무와 사이에 고정하는 지주 정도가 다 이었다가
현재는 비가림 시설이 다 되어 있습니다.
이런 투자는 결국 가격 상승으로 올라가는 거죠
포장 역시 박스 대포장에서 점점 소포장으로 들어가니 분류와 다량 포장으로 인거비 상승 되니 역시 가격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