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경기 도중 자주 이야기를 나눈 손흥민과 이강인은 거의 대화를 하지 않았고 패한 뒤에도 서로 위로를 주고받지 않았다.
https://n.news.naver.com/sports/kfootball/article/144/0000943238
이렇게 둘이 경기중에도 갈등이 있었다는듯이 보도하는데
https://x.com/libraryminie/status/1757582232980795736?s=46
경기 중에 격려하는 영상도 찍혔는데 축협 언플 오지네요 ㅋㅋㅋ
당일도 아니고 전날 싸웠다고 국대 경기에서 소통을 안 할 리가요.
십수년 대표팀에 헌신한 댓가가 이런 억까입니까?
말씀 주신 것을 진짜 맞다고 생각하신다면
바로 그래서 지금 터져 나온 것입니다.
그리고 클리앙에서는 엄격한 위계질서에 대한 반감으로
다른 글에서는 후배가 대들수도 있지 뭐가 대수냐,
엄격한 선후배 타파로 보여서 긍정적이라면서 축협을 비난하는식으로
보는 분들도 많죠.
회장은 책임지는 자리다. 알겠냐
축구 선수 출신들 반응이 궁금하네요.
마지막 경기만 기대 이하여야 했죠
모든 경기가 선수 개인 기량으로 하드캐리 했으니 어치피 말이 안됩니다
월드컵전에 물갈이 됐으면 좋겠네요
선수말고 축협요
축협에 부정적인 입장입니다만
축협 말의 진실 여부를 그걸로 판단하는 것은 오류죠.
그리고 말씀주신대로 마지막 경기가 가장 처참하게 기대이하였습니다.
이 경기력 처참성 여부로 싸움의 존재/비존재(축협이 다 날조한거다 식의)를 논하려 하는 것은 논리 오류죠.
이 뭐하는 짓이죠?
국대선수지만 나이로는 아직 어린 청년들인데
상처받지 않았음 좋겠어요.
축협은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렸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