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 등 몇몇 선수들은 요르단전을 앞두고 몸싸움을 벌였다. 장소는 탁구장에서였다. 젊은 선수들은 식사 후 탁구를 치고 있었고 주장 손흥민은 경기를 앞두고 있어 휴식을 권했다.
이 과정에서 손흥민과 젊은 선수들 간 말다툼이 생겼고 몸싸움 직전까지 갔다.
협회 관계자는 “서로 엉킨 선수들을 뜯어말리는 과정에서 손흥민의 손가락이 어딘가에 걸려 탈골됐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7일 아시안컵 요르단전, 11일 프리미어리그 브라이턴전에 오른 손가락 두개를 붕대로 감고 출전했다.
나이차이가 9살인데
다툼이 되나요???
/Vollago
근데 다른 중요한건 해명 1조차 없으면서
손가락 붕대에 대한 해명은 탁구 치다가 어쩌고.. 손흥민과 이강인이 어쩌고 이런건 겁나 빨리 인정해주네요?
또 선수들로 눈길 돌리고 싶은가보죠? ㅋㅋㅋㅋㅋ
어림없는 소리..
협회가 기자들한테 흘렸나보네요
말도 안되는 기사네요..
기레기 어디안가네요.
클리스만-축협회장 비토를 분산시키는 언론플레이로 쥴리뇬 같은 짓거리를 축협이 하고 있다 마! 저는 그리 생각이 듭니다!!!
클 안짜르려고 염병을 하네요..
더선의 출처가 대축 인가보네요.. 헐..
/Vollago
이게 다 감독이 제대로 안해서 그런거 아입니까? 클린스만 경질해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