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무상 대학등록금’ 추진… 하위 80%까지 국가장학금
21시간전
국가장학금 하위 80%까지로 대상 확대
최대 연 3조원 투입
… 사실상 ‘무상대학’
주거비 지원, 이자 면제도 확대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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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층까지 국가장학금을 지급해
사실상 ‘무상 대학’을 지원하겠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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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시간전
윤대통령 검토 지시,
14일 확정주거비·생활비부담 경감 대책도
의대 증원 반발엔 ‘초강경’ 대응
정부가
대학생의 80%까지
국가 장학금을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대학생들의
학자금,
주거,
생활비 부담 등을 대폭 줄이기로 한 가운데
오는 14일 관련 안이 최종 확정된다.
아울러 정부의 의대 증원을 막기 위한 의사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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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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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장학금 지원 대상에 들어가게 되는 건데요.
문제는 재원이겠죠?
해마다 최대 3조 원이 더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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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예산 삭감'에…"소련 붕괴 수준의 위기 맞고 있다는 생각"
2024.02.02
"연구자들 '카르텔' 단어가
자존심 깎고 애국심 줄어들게 만들어"
"AI 반도체, 중국의 기술력에 따라잡힐 위험 상당히 크다"
"축소·중단되는 연구 과제 속출…협력관계 대학·중소연구소 등 과학자들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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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개 정부 출연연구기관…'R&D 예산 삭감'에 가장 큰 타격 받아
정부의 'R&D 예산 삭감'으로 25개 정부 출연연구기관은 큰 타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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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통화기금(IMF) 외환위기 당시에도
R&D 예산은 국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지했던 것인데,
지난 8월 정부가
2023년보다
5조 2000억 원
무려 16.6%가 삭감된 예산안을 내놓아
과학계에서는 큰 반발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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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F 같은 통화 위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그거 말고 다른 거는 소련 붕괴됐을 때
그때 이 정도 (예산이) 삭감됐다"며
"거의 그러니까
지금 예산 삭감은
윤석열 정부가
소련 붕괴 수준의 위기를 맞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게 한다"고 했다.
정부는 당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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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없다고....
과학자....
연구자들을...
길거리...실업자로...
만든....
쩍벌정부에서..
대학생들의...
장학금을....줄.만한...
재원이....
1...있다..
2...없다....
3...또....입벌구..사기치고.있다...
4...목련이..필때면....꼭...장학금..준다..
5...믿는..사람들은..개.돼지..다...
6...전청조..보다...더..사기..대마왕.이다...
과연....
여러분들의.선택은요?
그리고 그 전까지만 해도 아이들 밥 먹이는 것 가지고도 포퓰리즘, 좌파 운운하던 것들이 총선 다가오니까 아무거나 막 던지네요
저거 믿고 표 주는 것들도 공범입니다
이번에는 다르겠지? 아노우는 다르겠지? 그래도 민주당 보다는 낫겠지?
= 싹 다 공범
군이 월 200 공약도 안 지켰으면서
예산이나 있데요? ㅎㅎㅎ
국힘은 선거용으로 쓰는거고 실제로 안할거니 괜찮고
좌파들은 진짜로 할거같으니 포퓰리즘이 맞다
총선끝나면 민주당탓하겠죠..야당이 다수라 법을 못바꿔서 못한다..
이명박때 반값등록금공약으로 멍청한 대학생들 많이 찍었죠
남이하면 포퓰리즘이라면서, 선거전에 허위공약 발표하는 꼴이란yo
한번 속으면 사기꾼이 나쁜 놈이지만, 두번 속으면 당한놈 잘 못이죠.
아마 4월이 지나면, 흐지브지된다에 10원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