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년 전부터 콘솔 플랫폼 제작사들의 게임 제작사 인수는 '콘솔 독점작'으로 이어지는 것이 기본이었는데,
x86 기반의 콘솔이 두세대 이어져온 지금은 '탈 콘솔'의 움직임들이 보이는 것이 사실이거든요.
플레이스테이션의 소니(SIE)도 데스트니를 서비스하고 있는 번지 인수
주요 독점작들의 PC 출시
세컨드파티의 '헬다이버스 시리즈'의 콘솔 및 PC 동시 발매 등
이미 콘솔 외의 시장에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니까요.
그리고 MS는 그 이전 부터 PC-콘솔의 통합을 추진해 왔고,
뒤늦게 인수한 곳이지만 '마인크래프트'의 모장 인수 이후에도 PS4 및 Switch로 멀티 플랫폼 정책을 펴오긴 했으니까요.
지금 루머가 나오는 '하이파이 러시'와 같은 제니맥스 및 베데스다 스튜디오의 게임들이 멀티 플랫폼으로 나와도 솔직히 그러려니 합니다.
다만 헤일로, 포르자 같은 고유 IP들이 어떻게 되느냐가 문제겠죠...
엘든링 같은 게임도도 콘솔보다 스팀 판매량이 더 막강해진 상황이니까요.
일을 망치죠 ms가 엑원을 그렇게 망쳤고 엑시스도 말아먹고 있죠. 게임은 엔터테이먼트고 일단 재미있게 만든후에
다른걸 추구해야 합니다. 근데 ms는 항상 반대라는게 문제죠…
현재 보유한 스튜디오와 인수한 개발사들의 관리부터
철저히 하고 그 후에 다른걸 했으면 합니다.
일단 게임을 잘 만들고 다른걸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