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북 피드에서 봤는데 아무리 정치가 비정해도 남의 목숨을 도구화하는 것 충격적입니다
이완기 혈압을 0으로 하라는 건 죽으라는 말 아닙니까
김지하 시인이 죽음을 강요한 운동권 문화를 비판한 것 본 적 있는 듯한데 그런 정서를 소유한 분인듯요
근데 삶의목표가 국회사랑채이신가봐요
이런 분이 정치해도 되는건가요
좀 충격입니다
저기 장단 맞추는 정철승 저분도 좀 이상해요
페북 피드에서 봤는데 아무리 정치가 비정해도 남의 목숨을 도구화하는 것 충격적입니다
이완기 혈압을 0으로 하라는 건 죽으라는 말 아닙니까
김지하 시인이 죽음을 강요한 운동권 문화를 비판한 것 본 적 있는 듯한데 그런 정서를 소유한 분인듯요
근데 삶의목표가 국회사랑채이신가봐요
이런 분이 정치해도 되는건가요
좀 충격입니다
저기 장단 맞추는 정철승 저분도 좀 이상해요
저 사람의 정치적 입장이나 안목이 보이기 전에
이미 인간의 밑바닥을 보았다고 많은 분들이 성토하고 계시네요.
조국 선생님. 정치나 창당을 하더라도 부디 인간 하고 하세요.
평소에도 같은 게시글 중복으로 올라오는 글이 한두개가 아닌데요.
저런 인간들은 자신을 포장하는데는 달인이라 조 장관님이 이용당하실까 걱정입니다.
정철승과 노는 꼬라지 보니....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569093CLIEN
확실한건 장영승이나 정철승이나 민주진영엔 1도 도움 안됩니다.
일 관계로 만나는게 아니라면 멀리해야죠
누군가 "신당"을 차린다고 나서면 기존 정치권에 못들어간 인사들이 꼬이게 됩니다. 비슷한 결인데 자신들이 진입을 못했기에 기존 정당에 굉장히 날카롭게 쏴붙이게 되죠. 다 각자의 사정이 있겠지만 결국은 자신들이 주류에 흡수되지 못했다는 사실만 남죠.
그렇게 각자의 방법으로 정치권 주변에서 맴돌다가 신당이 나타나면 몰리게 되지요. 신당 차린 사람의 입장에선 아직 자신에겐 아무것도 없는데 달려와준 사람이라 고마워서 이런 저런 논란에도 감싸게 되죠. 특히 인간성 좋다고 소문난 사람은 자신을 위해 달려와준 사람을 못버리게 되고... 뭐 그렇습니다.
정치인 조국에게 부여된 수 많은 난제가 이제 막 시작 되었을 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정치인이 될 것인지 좋은 사람이 될 것인지 선택의 문제가 항상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다수의 생각과 다르게 좋은 사람은 정치인으로 성공하기 힘듦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83315CLIEN
이런 것도 있습니다
임종석은 뭐 진보에서 활동안했습니까?
가면 쓴 진보도 많고 그 진영을 바탕으로 장사하는 분들도 많아요
그래서 걱정하는 겁니다.
조국 교수는 아직 정치판에서만큼은 설익은 과일이라고...
그와 그 가족의 검증 여부를 떠나 정치판에서 더러움을 묻혀본 적이 없는 분이라 이런 작자들에게 둘러 쌓이면 상처뿐인 영광만 안게 된다는 겁니다.
자신의 주변인 수준이 이 정도라는 건 자기 객관화가 제대로 되지 않았고 그런 사람은 분명 정치판에서 휘둘리게 되어 있습니다.
자신과 가족의 명예회복.
그 목적으로 정치판에 뛰어든다고 해서 막을 방법은 없지만 그게 정치하는 이유가 되어서는 곤란하죠.
용혜인 하나 뽑고 조정훈 둘 뽑는거나 다름없죠
정철승 이 인간은 이미 양아치였는데...
새삼스러운 것도 아닌거죠...
자신이 그러한 행동을 하기에 부족하다고 생각하다면
자신보다 높은 사람에게 그런 요구를 할 자격이 있는지부터 생각해야 하구요.
적 뿐만 아니라
내부에서도 엉망진창으로 물어 뜯고 이용해 먹을 인간들
천지에 깔렸습니다
주관적인 느낌으로는 그닥 믿음이 가는분은 아닙니다. 걍 무시 하시면됩니다.
걍 민주당도 국힘당도 지지하지 않는 사람 정도의 스탠스네요.
- 당신의 위대한 용기는 길이 기억될 것입니다.
끝. yo
사람보는 눈이 없다는 느낌이 듬
이재명 대표가 없어진 자리를 노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네요. 단합해도 모자를 선거인데
민주당 이길지도 모른다니 그저 득달같이 달려들어 숟가락을 올리느라 정신이 없네요.
절대 중심이어야 한다고, 생각해 왔고
앞으로도 그래야 한다는 입장에서 보면,
전 개인적으로 조국을 열렬히 지지 하지만
그 주위의 인물들이
이재명을 까거나 비하한다면 언제든 그 응원 철회할 생각입니다.
추측컨데 저같은 사람이 대다수 일겁니다.
특히나 노무현 이재명을 깐다?
전 사람 취급 하지 않습니다.
저런 사람들이 묻어있는 신당은 성공할 수 없어요. 구성에 신중하셔야 할겁니다.
저는 오로지 이재명 대표님을 지지합니다.
사람의 목숨, 그것도 우리나라 최대 정당의 대표 목숨을 뭘로 아는걸까요.
멀쩡한 사람한테서 어떻게 저런 발상이 나오는지, 아직도 윤석열이 파악이 안돼요?
이재명 대표가 단식하다가 죽더라도 사과를 할거 같아요?
같은 편인 척 적의 언어로 지껄이는 것들... 이제 지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