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부터 진보는 아니었네요...
고등학교 진학하면서...뭔가 세상이 이상하다는걸 느꼈고 광주학살에 대해서 알고나서부터 세상에 대한 공부가
시작되었죠.
다른건 다 차치하고라도....
자칭 보수라고 하는 인간들의 늘상하는 말이 참 똥같은 소리가 많았고 그게 현실에서 적극 반영되어 우리가 그 시스템에서
살아가야 한다는게 비극이더군요.
"니가 문제야~ 니가.."
"너만 잘하면 돼"
"니가 못해서 그런거지 세상탓은..."
"다 잘하는데 너가 못해서 그런거지...너만 맘 먹으면 서울대쯤이야 언제든 갈수 있어..노력이 부족해~!!!"
"너희들 세대는 일이나 열심히 해라...나라와 정치는 윗분들이 다 알아서들 잘한다~!!!"
"우리는 같은 갱상도 아이가? 부산이라몬 한나라당 아이가?"
"니 빨갱이가?"
"쓸데없는 정치뉴스 보지말고 일이나 해라~ "
참 많은 시간을 속박당하고 살았네요....정신적으로...
틀린걸 틀리다고 말하면 빨갱이가 되었던 내 고향 부산.
지금도 생각하면 이가 갈립니다.
가진자들 세금 더 내는 게 싫다라고 솔직하게 떠들면 이기적이라도 인정하겠는데, 그게 경제에 더 도움된다고 서민들에게도 이익이라고 선동하는 거 보면 그냥 사기꾼들이죠. 양심이란 게 없어요.
직접적으로 산경험이 중요한데.... 타임머신이 있으면 체험해 주고 싶네요 ㅜㅠ
"수구파(守舊派)는 정치·경제·문화 면에서 변화를 원하지 않고 기존의 것을 고수하려는 집단이다."
수구 중에서도 친일을 미화하는 하(下)수구 집단입니다.
똑같은 부정부패도 우리편이면 뭐든지 오케이!
그러면서 정직을 외치죠.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멀리서 크게보면 진정한 보수주의자들이죠.....
올 설에는 반가운척 안했습니다. ㅜㅜ
그건 그들이 만들어 놓은 프레임이고 대한민국의 보수는 수구입니다.
작금의 대한민국에서 온전한 보수 정당은 "더불어민주당"이고, 국짐을 보수라고 칭하는 건 보수라는 이름을 오염시키는 겁니다.
보수는 지키는 겁니다.
보수주의라 함은 "기존 사회 체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구"하는 정치 이념을 뜻합니다.
그래서 민주당이 이 보수 정당에 해당되는 것이고,
수구는 지난날의 영광을 부여잡고 변화를 거부하는 것입니다.
그 영광의 지속을 추구하기 때문에 그것에 반하는 것은 척결의 대상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극단적인 발언이나 행동도 스슴지 않게 벌이는 겁니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이재명 대표를 향한 테러입니다.
민주당이 보수거든요.
국힘은 보수라고 하기 힘든, 매국비리당입니다.
무슨 짓을 해서든 본인들의 이익을 최우선시 하는 집단을 지지할 이유는 없다고 봅니다
거기에 더불어 사람들에게 우리와 같은 이익 집단이 될 수 있어라고 꼬드기는 그들의 모습에서 아주 역겨움을 느낍니다
저는 국짐을 보수라고 여기지 않습니다. 걔네는 그냥 뭐든지 먹으려고 하는 아메바 덩어리라고 봅니다.
국힘정부가 추진하는 정책으로 이야기 하면
좀 나은것 같습니다.
건강보험 보장 줄이고.
노동시간 늘리고
노동자들 임금 억제하고
전기 철도 민영화 요금인상 하는것들이
정책들이 다 너에게 가지는 않는지
거기에 동의는 하는지 물어보면 됩니다.
진보와 보수를 뭘로 구분하길래 국짐당이 보수가 될가요?
국짐당은 지들만 잘살면되는 당이고, 미래는 미래사람이 걱정할 당입니다.
당장 한푼 더 주는 쪽에 빌 붙는 당이고, 하던거 지속적으로 할수 있게 정의는 뒷전인 당이죠..
지 밥그릇에 도움되면 그때그때 뭐든 한다.
기회주의자들이 모인 집단일 뿐이라 생각합니다.
진짜 보수라면 별로 싫어할 이유가 없겠지만, 나라도 팔아먹고 나라를 망하게 만드는 작자들이 국짐과 굥, 쥴리라서 싫어하는거죠...
거기에 이현령 비현령 이 ㅈㄹ만 매 정권이 바뀔때마다 난리치는 인간들인데, 제정신이 박힌 인간들이라면 국짐을 싫어하거나 혐오하는게 정상이죠. 뇌를 어디 의탁한 ㅇㅂ충같은 인간들이 아니라면요
나한테만 이득이 된다면 진행하는 쓰레기 집단이라서 전 싫어했습니다.
사람 죽는게 파리목숨처럼 생각합니다
그래서 싫어 합니다
보수도 아니고 불러주지도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