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장관이 출마를 하면
신당을 만들던 뭘하던
첫번째
윤석렬심판 구도가 흔들릴수 있다
두번째는
출마하면 된다 안된다 민주당 지지자들끼리 싸운다
벌써 인터넷에 그런게 보이죠? 출마 못하게 막는 놈들이 개**
한쪽에서는 자기 욕심만 부린다
석달전에 이미 예언한 겁니다
세번째는
선거는 우리만 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과연 중도층이 조전장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래서 조전장관의 명예회복은 총선뒤에 해도 된다
몇달지나면 1년 이면 무수히 쏟아집니다
그때 민주당에 들어와서 보궐로 출마해도 되고
그때는 모든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뜻으로 지지해줄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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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감정에만 매몰려서 조국 장관 출마 하시라는 분들 많은데
벌써 클리앙 딴지는 지지자들끼리 하면 된다 안된다로 나뉘면서 뜻이 안모이는데
총선을 대승으로 끝나고 명예회복을 해야합니다.
중도에서 조국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정말 큽니다.
부산은 몇천표 차이로 등락이 나뉠텐데 이게 악영향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2달안에 중도 표심을 돌릴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냉정하게 이번 총선 출마는 힘듭니다..
물론 출마야 개인의 선택입니다.
이 작가 응원하지만, 자기 말이 다 맞다는 것처럼 하는것도 안 맞죠
예를 들면 이준석이랑 이낙연이 합당 안 할거라고 장담했지만 결국 둘은 합당을 했죠
정치는 생물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데 뭐 앞날 다 내다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면 안 됩니다. 출마하면 싸운다는데, 이미 이렇게 저랑 크리안님이 싸우고 있고, 이 논란을 이 작가가 키우고 있는 측면도 있는거에요
예전에 문꿀오소리한테 욕먹어가며 자기 생각 굽히지 않은 사람입ㄴ다
여기서 비판햇던 사람들도 한트럭이구요
그리고 정치는 생물이다? (전 이말에 반감이 있지만) 인생 모르는 거고 정치도 모르는 거지만 그래도 방향성의 맞고 그름은 알수 있지 않을까요? 현 시점에서 신당 창당은 좋은 방향은 아니지 않나 싶은 저의 의견입니다.
상디니님의 의견도 공감하는 바이지만, 결국 열린민주당을 만들어 민주당이 내지 못 했던 강력한 발언도 했었죠. 그리고 결과 중 하나로 고발사주 사건을 반대에도 고발해서 최근에 결과 이끌어 낸게 최강욱 의원입니다. 당시에 고발 하는거 상황보고 하자고 했었다죠.
방향성이고 뭐고 좀 일단 해야 할 일은 했으면 합니다. 고민정 결국 단수 공천 줬던데, 저런거 보고 있는 거보단 덜 답답하네요
상기시켜드려 ㅈㅅ합니다..
문재인이 당대표여도 이재명이 당대표여도 안 되는 것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Vollago
흠… 쓰고보니 출마를 반대하는 의견으로 읽히겠다 싶군요. 우려가 있다 정도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줬으니 이번에는 조국에게 주는게
맞지않을까요
다만 저는 민주당의 승리가 최선이고 그게 조국전장관님 에게도 최선의결과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몇석가지고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분명 극렬한 반윤 성향 보이는 분들이 좀 있는데.....
(제가 자영업자라 주로 가게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선거때도 대부분 대표님을 찍으셨던 분들이라 그렇게 앞뒤가 막힌 분들은 아닙니다.)
이 분들중 연령대 좀 되는 분들.... 흔히 말하는 그냥 대세 따라가는, 분위기 잘 휩쓸리는 그런 분들..
조 전 장관님에 대해서도 그리 좋은 얘기를 하시지 않아서....
언론의 영향이 크겠지요.
집권을 하던 시절에도 언론의 표적이 되었는데 하물며 정권을 내준 지금은요?
종편이 어떻게 논조를 잡고 떠들지가 눈에 보이는데...
거기에 스스로 걸어들어갈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저는 크게 봤을 땐 이작가의 말이 맞다고 봅니다.
단, 나오신다면 그것도 본인의 선택이니 뭐라 할 수는 없겠지요.
그건 존중하겠습니다만, 권리당원인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님의 승리가 훨씬 더 소중하고 간절합니다.
만약 이번에 입법부의 다수를 국민의힘에 내어주게 된다면,
민주당이나 대표님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망합니다.
설령 세력을 조직한다 해도, 그 세력이 순수하게 조국 장관의 의사만을 대변 할 수는 없습니다.
분열의 책임 진사람 있나요? 조국은 이미 민주당으로 부터 버려진 존재입니다~버려진 쓰레기 단속하는게 더 논란거리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조국 전장관님 행보에 뭐라 뭐라
훈수 둘 자격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도 중도층에 소구력 없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조국 전장관님은 굳이 지금 소비되기 보다는 차기정부에서 아직 해결되지 못한 우리나라 사법개혁을 제대로 다시 추진하여
많은이로부터 존경받는 장관 혹은 총리직 이후 더 큰 그림을 그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중도가 언론들이 몰아가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어서 언론이 조국을 물고 작업 치면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이긴하죠.
근데 과연 그럴까는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지금 민주당 뛰쳐나간 애들이 주구장창 외치던 명분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였어요. 언론이 집요하게 오랜 시간 물어 뜯었죠. 그 결과 지금도 사법리스크가 큰 걸림돌이 되던가요? 물론 똑같은 경우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글쎄요...
이길 선거면 조국이 아니라 조국 가족 구성원 모두 지역구 하나 하나 다 출마해도 됩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불만이 그리고 분노가 어디를 향해 있는가입니다. 조국 핑계 대고 민주당 안 찍을 사람이라면 민주당이 어떤 당근을 내놓아도 민주당 안찍을 사람입니다.
그리고 조국에겐 현재 상황을 좌우할 힘이 없어요. 근데 윤석열 정부는 그 힘이 있지요. 조국 타령하면서 투표 의향을 변경할 사람이 있을까요? 뭐 없다고는 장담 못하지만 판세엔 "그다지"라고 봅니다.
친문 대리전 색을 지워야 한다면 조국보단 임종석과 고민정 출마를 막는게 더 효과적이죠. 이슈의 신선함도 있고, 상징성도 있구요.
그냥 조국 핑계대며 2번 찍겠죠... 조국이 없으면 다른 이유로 2번을 찍을테구요..
지금 조국이 소진되는지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고... 조국이 알아서 하겠죠. 우리가 조국 일가에게 무슨 조언을 할 자격이 있을까요..
추후에 민주당 입당시켜서 명예회복이나 보궐 당선을 목표로 지지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조국 장관이 선거 경험을 하는구나 하는 느낌으로 외면 하시면 됩니다
중도층도 농도가 다 다른데.. 지난 대선 때 2번 찍은 사람은 어차피 안 변해..라는 태도는 곤란하죠.
비례정당이든 뭐든 나오시면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동형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조심스러운건 비판 하는것도 아니고 출마 했으면 혹은 안햤으면 하는 의견도 할 자격이 없는건 또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우리야 집회나가고 인터넷에서 댓글로 싸우며 할수 있는건 다했는데 무슨 빚이 있는거죠.
그 빚은 청와대 인사들이 가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이겨야 명예회복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실 수 있으시니 전략적으로 움직이자 하는거죠
주변에 보면 극성2찍 아니라도 어느샌가 표창장 위조(사실도 아니지마)가 주가조작 ,통장위조 보다 더 중범죄라
생각하는 ㅂㅅ분들이 많아요
이동형 정도면 최전선에 있죠.
출마는 이번 총선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진보진영 그 누구도 조장관님께
출마 하라마라할 자격이 없죠,
진보지지자라면
누가 그 분이 하고자 하는 걸
막을 수 있을까요,,,
민주당정권에 수석 장관한번 했다가 조국일가 멸문지화 확정될까 불안합니다
인간 조국에겐 빚이 크지만, 정치인 조국은 유권자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정치인 조국 본인도 정치공학을 계산해야 정치인이죠.
명예회복만을 위해 정치인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치공학으로 계산해야 할 답은 민주당의 커다란 승리입니다.
'이재명은 괜찮은데 조국은 싫다 vs 조국은 좋지만 이재명은 싫다' 어떤 표심이 많을까요?
이번 총선은 전쟁입니다. 한표 한표에 국가명운이 달렸습니다.
민주당도 조국도 싫어서, 윤석렬 찍은 사람들에게, 이재명은 괜찮지 않냐? 라고 묻는 시간입니다.
조국은 출마이유를 '국민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절실한건 확실한 탄핵 뿐입니다.
조국을 내버린건 이낙연과 수박이지, 이재명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입니다.
그러니 윤석열과 관련된 전정부 사람들은 조용히 있는 게 맞습니다.
근데 왜 임종석 같은 청와대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려고 전면에 나서는 모르겠습니다.
조국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가족 외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문대통령도 이 부분은 할 말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준게 뭐 있다고 입을 놀립니까.
저도 한타임 쉬고 행보하셨으면 합니다
민주당지지자들이야 조국장관에 대해서 죄가 없고 억울하다는거 다 알지만
정치에 대해 얇게 아는 사람들은
다 죄인으로 압니다 .
이건 현실입니다.이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힘듭니다
이번 총선은 압도적 승리를 위해 변수가 생겨서는 안됩니다 .
누가 그랬지만
내년 재보선 있을꺼니까 그때 출마해도 늦지않다라고 하던데
저도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재판중입니다
당선되도 재판으로 의원직 날라갈수도 잇습니다
다 해결되고 하시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좀 이상한 사람이네요
무조건 응원합니다 국회입성해야합니다 이런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딜 출마하나 지역구는 어렵다고 보고 비례도 1번은 여성몫이라 2번이나 되어야 가능성이 있을듯한듯 2번이면 신당하겠다고 모인 분들에게 명분이 없을 듯한데요
민주당 압승이 후일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부추기는 세력들이 있어보여요
다음에 밥 한번 살게 같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다음 이라는 기회는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희생을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그래야만 한다고 확신합니다.
조국 전 장관님의 행보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미 가시밭길을 걸어오셨지만, 출마하신다면 이제 앞으로는 지옥불구덩이 2페이즈의 길일 겁니다.
특히 민주당쪽 정치인은 잘한 업적들도 비리나 횡령 등등으로 떠들어 대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며 계속 싸워나가야합니다.
이젠 정치를 떠나신 유시민 작가님의 이야기들, 그리고 최근 황현필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생각나는데
앞으로도 고초를 또 겪으실 각오가 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지지자들끼리 내분난거 보니 국힘에서는 쾌재를 부르고 있겠군요.
아직도 유능한 행정가라는 타이틀을 달고다니면서 말이죻ㅎ
국운이 따른다면 될 사람은 되겠죠.
어차피 탄핵없으면 윤가는 3년 더 해야합니다.
그 사이 나라꼴 어디까지 망가질지 걱정이긴합니다.
노인들 맹목지지 세대가 투표권이 없어질때 쯤
젊은세대가 계산서를 받겠죠.
오히려 애꿎은 당원들과 시민들은 대규모 시위까지 하면서 유일하게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조국에게 빚졌네 마네 도와주고 싶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은 오직 당시 시위하고 노력한 일부 당원과 시민들 뿐입니다!! 그러나 그 나머지는 일단 재판결과에 따라서 바라보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거 만약 여론조사 한번 해볼까요? 조국출마 지지하느냐? 조국에게 투표하겠느냐? 조국재판이 부당하냐? 등등 여론조사하면 안타깝게도 현재로선 그 결과조차 참담할 겁니다. 물론 여기 일부 분들은 눈믈이 나고 분통 터지겠지요. 근데 그거 풀려면 저 윤석열 정부 붕괴되고 이재명 정부 세워지기 전엔 정말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소위 조국신당이 선거 결과마저 참패하면 오히려 조국에 대한 향후 재판결과나 여론은 더 참담해질 수도 있습니다.
전술은 진퇴와 그 시기를 잘 알아야 합니다.. 한명숙 재판마저도 등산 박범계에 의해 재심마저 무산된 더럽고 참담한 결과만을 계속 보고싶다면 어리석은 감정을 앞세운 결정의 후과는 고스란히 다시 조국일가만이 지게 될 것입니다!!!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조국 본인이 잘 결정할거라 봅니다.
기회와 권한이 있을때 일을 잘 했으면 됐을 일입니다.
다들 아셔야 할게 대선 이후 민주당에 새롭게 들어온 당원들이 많습니다.
당원들이 모두 조국 장관의 출마에 호의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출마야 본인 자유겠지만, 민주당 총선 승리에 해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이동형의 말을 완전 무시할건 아니죠
이미 중도에게
조국 장관이 어떤 이미지인지
다들 아시잖아요
“조국 가족이 난도질을 당했으나
법죄자인건 맞지 않느냐?”
이걸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저들은 또 다시 조국 가족을 난도질해서
대중에게 먹잇감으로 던져주고
선거에서 이기려들겁니다
어떻게 이길 것인가
어떻게 조국도 이기고 민주당도 이기고
윤석열을 끝낼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해야죠
솔직히 욕 먹을거 알면서도 저런 말 거침없이 하는거보면
진짜 대단한 사람이긴합니다
이른바
“조국 사태” 때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 어떻게 개박살 났는지
말 안해도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진보진영에게는 너무나 큰 존재로의 의미를
극우진영에게는 꼭 없애야할, 선거를 뒤집기 위해
또 다시 찢어놓아야 할 대상으로서의 의미
조국 정도면 한 구석에서 홀로 출마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파급력이 너무 없어 걱정일 정도네요^^개인적분석으로 국힘이 바보가 아니라면 외각의 조국을 때리는데 힘을 허비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아마도 돈봉투586 그리고 간판 이재명과 부인 법카리스크를 집중타격할듯요~^^
안그러면 지금 2심에서 나온 판결을 가지고 또 몇년동안 우려먹겠죠.
"그가 말하는건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한 고질적인 이 나라안에서의 기울어진 잘못된 비상식적 종교적 관행을
끊어내려면 정당하고 옳바른 것은 옳바르다라고 말해야지 그것은 기존에 잘못된 비상식에 눈치를 본다면
평생을 그들에게 끌려 다닐 것 입니다." 이건 비문이 너무많아 정확한 뜻은 모르겠으나 총선이 당장 두달 앞인데 할 얘기는 아닌듯 하고요, 등떠밀며 당신 하고싶은거 다 하라고 하는 지지자들중 그 결과에대해 누가 책임지실지 궁금하네요 남의 가족사라고 감정대로 판단하면 안되겠지요
무엇이 진정 그분가족의 명예회복일지 냉정히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감없이가 아니라 가감없이 입니다 ( 더할 가 뺄 감, 더하고 빼는것 없이 있는 그대로 라는 뜻)
조국장관임 되라고 지지하는거 아니라고요? 하아..그래서 떨어지면 이분 명예회복은 커녕 죽을때까지 사회적 매장입니다. 다신 절대 정계에 얼씬도 못하게 됩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시네요,
또 하나, 말씀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의리라곤 전혀 없고 정치를 게임으로 본다고요? 하…
조국 장관님 만에하나 이 판에서 돌이킬 수 없이 될까, 다같이 공멸하여 다시는 화복불가하게 될까 진심으로 걱정되고 두려워 신중하고 재고 또 재고 아끼는데 의리요?
사사로운 개인적 부채의식으로 온 가족 풍비박산 난 사람 등떠밀며 ‘ 응, 나가고 싶으면 나가. 되든 안되는 그건 당신 사정이고. 나는 당신 꼭 당선되진 않아도되니까 ~~ ‘ 이게 의립니까?
의리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셔야겠고요 하다못해 정치를 애들 게임만큼도 계산 안하고 덤벼드는 님같은 사람땜에 이지경이 된거라는건 아셨으면 합니다
나오고 칼맞고 다신 못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책임이 먼저죠.
일단 홀드하는 상황에서 무슨 책임질 일이 생긴다고 흥분하시는겁니까?
가만있으면 목숨은 건지고 당장 일을 도모하면 죽을게 뻔한데 일단 가만있으라는 사람이 뭘 책임져요? 살아있는거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건가요?
저도 똑같이 돌려드립니다.
님같은 사람때문에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역사에서 사라지는 겁니다
정치는 영화나 맹신이 아닙니다
댓글 자꾸 고쳐서 저도 첨언하면
“조국 교수님 뿐만 아니라 이 나라에 퍼져 있는 뿌리 깊게 박힌 관습적 폐단에 대한 개혁을 위해서라도 필요하다고 한 것 뿐인데요?” 라고 하셨죠
-> 개혁을 위해 한사람 그정도 고통줬으면 그만 하십시요
고통은 아무것도 못하고 죄인처럼 살라는 님이나 오직 선거 결과가 중요하다고 설파하는 사람들 아니구요?
—
휴…덕담 댓글 길게 썼다가 이거 보고 그냥 지웠습니다.
저 조국님 아무것도 못하고 죄인처럼 살라고 한적 없습니다.
선거결과는 중요합니다.
그 0.7%의 결과로 지금 이 지옥을 겪는건데 결과가 안중요하신지요.
김남국이나 윤미향의원 이 건과는 그 정도가 비교가 할수 없는 수준입니다
조국님 문제를 그저 김남국 윤미향 문제랑 동등하게 생각하시니 그런 판단 서슴치 않는거군요.
그만하시죠. 그래봤자 팩트는 안변합니다. 이번에 선거 나와서 조국님 떨어지면 진짜 조국님 인생, 그 가족인생 정말 후일은 없습니다. 그래도 개혁을 위해서 그쯤은~~ 이라고 하신다면 저도 더 할말 없습니다.
반복하지만 저는 민주당 판세땜에 반대하는게 아닙니다. 같은얘기 자꾸 하게 하지 말길 바랍니다
“ 제가 보기에는 님은 전혀 조국 교수님을 생각하지 않는 것 입니다.
글에서도 그렇게 느껴져요.”
제발 이런 단정으로 사람 칼끝으로 몰고 가지 말라는 겁니다.
니 당선은 내 알바 아니고 넌 여전히 국가의 개혁을 위해 총선출마 해야한다고 생각하는 님은 조국장관을 참 많이 생각하는 분입니까? 계속 이렇게 마음대로 단정짓고 매도하고 비난하시면 좀 안될거 같은데요.
“님은 그냥 이동형 주장만 맹신하는걸로 보여요”
-네. 제 말의 요지를 이해 못하시니 그렇게 보이겠죠. 저도 똑같이 말하면 님은 그냥 이동형 주장만 까는걸로 보여요.
이동형요? 저 이동형하고 의견 다른데 굳이 이동형 맹신 프레임으로 바득바득 우기시네요
전 이동형 주장처럼 민주당 승패땜에 나오지 말라는게 아닙니다. 위에 한 4번쯤 말한거 같은데 5번째 또 말하지요.
조국장관 이번에 나오면 떨어질거 뻔하고 떨어지면 지옥구덩이 파고들어가 다신 못나오기 때문입니다
일어나지도 않는 일에 확신과 강압으로 무조건 확증편향적으로 자기 주장만하는 사람이 더 문제입니다.
—> 객관적인 사안에 대책없는 감정 토하며 결과는 안중요하다며 무조건 자기주장만 하는 사람이 더 문제인듯요
선거는 출마한다고 뿌리깊은 관습을 깨는게 아닙니다. 당선 못한 선거가 무슨 관습을 깬다는 건지요. 깨는 경우가 만에 하나 있더라도 조국님 출마는 절대 뿌리깊은 관습 못깹니다.
자꾸 이동형 갖다 붙이시네요.
이동형은 민주당 승패가 중요한 사람이고 전 조국 개인이 중요한 사람이라고요.
민주당이 이기든 지든 저는 조국 단독으로 총선 안되니 일단 기다리라고요.
몇번을 말해야 합니까?
네. 비관적 단정 싫으시겠죠.
근데요 총선은 두달 남았습니다.
님은 선거 결과 상관없는지 몰라도 저는 아닙니다
이동형 주장과 다른점을 아무리 얘기해도 그냥 님이 맹신한다면 맹신하는겁니까? 환장하네요
조국 장관 나오면 100프로 민주당 망한다는게 아!니!라!요! 조국님 개인이 국회의원 당선이 안된다고요~~~~~네?
도대체 아무리 얘기를 해도 인지를 못하고 똑같이 봉창두드리는 소리 하시고 상대를 매도하는데 무슨 정성으로 제가 장문의 댓글을 답니까? 이정도 상대해 드리는것도 대단한거죠.
“출마로 인해서 영향이 가서 민주당이 득표율로 문제가 생겨서 가족들이 멸문지화 된다고 하더니”
이거 출처 갖고 오세요.
역시 말 꼬투리로 지적하면서 그랬던 님의 성품은 가늠이 되네요^^
— 지능얘기 님이 하셨는데요?
“출마로 인해서 영향이 가서 민주당이 득표율로 문제가 생겨서 가족들이 멸문지화 된다고 하더니”
이거 출처 대시라고요.
당선되지 못하는 이유는 님과 저와 그리고 클리앙 회원들을 제외한 국민 대부분의 조국장관에 대한 여론이 너무 좋지 않기 때문이며, 님은 선거결과 상관 없으나 저는 그분이 또다시 큰 멍에를 지지 않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맨 아래문장은 도대체 몇번을 읽어봐도 무슨얘길 쓰신건지 몰라서 댓글 못답니다)
민주당과 상관없이 출마해서 당선 안되면 정말 돌이킬 수 없는게 조국출마라고 생각하는거고 그에 대해 더이상 설명할 생각은 없네요
지극히 정상적인 댓글에 오히려 급발진하며 다음과 같은 문장을 남기셨죠.
“ 이제까지 수 많은 데이터가 반복되어도 똑 같은 정치기술에 눈이 멀고 한 사람에 의견에 맹신해 그 사람이 옳다고 하는거 보니 멀긴 멀었군요.
—>이거 비아냥입니다
말 가지고 딴지거시는데 현실은 제가 알아서 판단하고요.
재가 봤을때는 님이나 이동형이나 헛소리 하는걸로 밖에 안보여요.”
—>헛소리라뇨? 막말 맞죠?
조국장관 출마문제 충분히 설명했고 더이상 설명할 의미를 못느낍니다. 이해 잘 안되시면 댓글 다시 정독 하시면서 찬찬히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국회의원 이번에 안되면 왜 멸문지화냐고요? 지금 그걸 몰라서 묻는겁니까 진심? 님 조국장관 지지자 맞습니까? 그거 이해 안되고 남이 일일이 설명해줘야 이해할 정도면 진짜 조국장관님 지지자 맞는지 이젠 의심조차 듭니다
“민주당 총선 망하고 뿐만 아니라 멸문지화 당한다고 단정 짓고 확신에 가득차서 글 쓰고 그러는 분들 보면서 이건 아니다 싶었습니다”
전 민주당 총선 망한다고 한적 없다고 골백번 말했고 누구나 자기 주장은 확신에 차서 얘기합니다. 님역시 그렇죠. 이건 아니다 싶다고 막말 하고 비아냥대도 됩니까?
그리고 말투가 냉랭하게 까내리는게 보이는거 본인 느낌이시지만 그게 맞다쳐도 그게 비아냥과 막말로 받아쳐도 되는겁니까? 그럼 님도 냉랭한 말투로 하시던지요. 왜 헛소리니 뭐니 막말 합니까?
“ 다른 분들도 그런 주장이 있으니까요?
무엇이 문제죠?”
제 댓글에 제가 한 말로만 다세요 그럼. 지금 님과 얘기하는데 제가 다른사람이 한 얘기까지 가져와 댓글달면 문제 안됩니까? 무엇이 문제라니 설마 몰라서 물어보는겁니까?
냉랭한 말투라고 하시니 그런가보네요. 그럼 님도 냉랭하게 댓글다십시요. 비아냥대고 막말하지 말고요.
그리고 말투가 냉랭하게 까내리는게 보이는거 본인 느낌이시지만 그게 맞다쳐도 그게 비아냥과 막말로 받아쳐도 되는겁니까? 그럼 님도 냉랭한 말투로 하시던지요. 왜 헛소리니 뭐니 막말 합니까?
- 이 묻는말에 대답하라고요
근거는 되는게 아니라 대는 겁니다.
출마가 왜 멸문지화인지 조국님 팬이면 잘 생각해 보세요. 저 그런 기본적인것까지 님에게 설명해줄 가치 못느낍니다 솔직히. 인지상정이란게 있으면 이분이 이 상황에서 출마했다 낙선한 후과가 몰고 올 일을 예상하니 못한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님 열성 지지자 아니세요? 맞는거 같은데요. 제3자랑 얘기하며 열내서 옹호하고 책 다 사서 읽어보고 그정도면 열성지지자 맞죠. 팬은 아니라고 하시니 팬 아닌 지지자인가 봅니다.
말투가 비아냥이요? 뭐가 비아냥인데요? 냉랭한 말투라면서요, 냉랭한 말투가 비아냥으로 격하되네요?
저또한 악의 없었어요. 말투가 냉랭하셨다고 하시니 그건 뭐 그렇게 느끼신거에 대해 굳이 아니라고 하진 않겠습니다만 냉랭한 말투까지 그렇게 문제가 되는지 몰랐네요. 그럼 반대의견 피력하며 뭘 얼마나 따뜻ㅎ하게 댓글달까요?
님이야말로 남한테 하는만큼 돌아옵니다. 본인은 그저 냉랭한 말투와 맞춤법 수정에 급발진해 바로 비아냥에 막말 시전해놓고 이제와 남탓하시네요.
별별 이야기나 거친 언행 다 나왔는데요.
님이 하실 말은 아니라고 봅니다
-----> 그 과정에서 님은 꽃같이 얘기하셨나봅니다. 님도 하실말씀 아니시죠
님처럼 성질이 앞서고 높은 이상을 가지고 계신분 순수해서 저도 좋아합니다. 정치란 결국 이상을 실현하기 위해 하는 것이니까 저도 이상주의자가 좋습니다. 비록 그게 현실에서의 유불리와 타협할 수 없더라도 큰 방향은 이상향을 설정하는게 중요하죠. 다만 조국장관님은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래서 그분에게 국회의원 선거 패배도, 그로인한 상처도, 세간의 비난과 손가락질도 더이상은 겪게 하고 싶지 않은 마음때문임을 알아주시면 좋겠습니다. 이동형이 말하는 민주당 유불리 이런거는 제게는 둘째 문제입니다. 안녕히 주무십시요
민주당은 좋겠습니다. 어쩔 수 없이 민주당을 찍어야 할 상황이니 개판치는 것들은 조용히하고 묻어만가도 시류를 탈 것이구요.
이러니 21세기 중반으로 향해도 아직 수박것들이나 임씨같은 쓰레기들도 민주당이랍시고 씨부리고 있고요.
조국장관님 응원합니다.
이동형 이 감히 감놔라 배놔라 판단할 수 사안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동형 이 말하는 것이 무슨 절대선도 아니고 주제넘는 소리 라고 봅니다.
정동영의 길을 가지 마시길...
동감 입니다.
대의를 위한, 국민과 동료에 대한 의리가 없으면 결국 이익집단 하고 차이가 없습니다.
그 의리가 결여 되었기에 저번 총선에서 180석을 얻고도 검찰개혁, 언론개혁을 이루지 못했다고 봅니다.
그런 사람의 출마를 반대하는 건, 최소한의 염치도 모르는 행동입니다.
이분 명예회복은 윤석열이 끌어내린 판대기에서만 가능합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과 그 가족이 검찰에 표적수사 당할 때 침묵하고 같이 돌 던지다가, 서거 이후에야 노무현 정신을 떠드는 행동... 다시 되풀이하면 안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조국 장관이 언제까지 이렇게 낙인찍혀서 살아가야 합니까? 대한민국의 명예를 회복하기 위해서 이번 총선에 나서겠다는 그에게 감히 돌을 던질 자격이 있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염치는
조국 장관이, 추미애 장관이
검찰과 죽음을 걸고 싸울 때
검찰 편에 서 있던 자
침묵 했던 자
검찰의 손을 들어줬던 자 아닌가요?
대다수의 진보 진영 지지자들은
조국 장관 옆에 서 있었습니다
진짜 피아구분은 제대로 해야죠
나온다면 가능성이 있어서일꺼고 안나온다면 반대이겠지요.
나온다면 제 비례표는 조국님꺼입니다.
민주 진보 진영이 힘을 합치는 방향으로 갔으면 합니다.
분열하면 심상정이 윤석열 당선을 돕고 다 망한것 같은 결과가 나올겁니다.
이재명 대선로드에 조국이 방해 된다는 건데, 이동형 지가 맨날 떠들던 청와대 애들이 친문하느라 이재명 악마화했다는 거랑 비슷한 논리 아닌가요?
그리고 매번 이야기했던 그 ‘의리없는 민주당’ 짓을 본인이 투표 유불리 계산땜에 하려고 하네요?
조국 미워하는 중도가 이재명을 안 미워한다? ㅎ. 예전부터 이 설레발엔 동의가 안됩니다.
윤검찰이 조국에게 한짓은 잘했고, 윤정권이 이재명에게 한짓만 잘못이다 생각하는 사람이 많지 않다고 저는 생각해요.
조국에 대한 인식과
이재명에 대한 인식은 많이 다릅니다
현재 조국 장관님 2심 유죄상태입니다. 만약 이재명 대표가 지금 재판에서 유죄선고를 받았다고 생각해보세요. 제 아무리 당대표라 할지라도 여론 악영향때문에 출마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추미애 대표와 조국 장관님 차이. 윗 문단으로 갈음합니다.
아 그리고 제 주변에 국짐도 싫어 민주당도 싫어 이런 지인이 있거든요? 두세달 전에 조국 장관님 얘기가 나와서 쉴드 좀 치니까 전혀 납득을 못하더군요. 이런 사람도 투표합니다.
4년전 출마 했어야한다고 생각하고
지금은 늦어도 너무 늦었다고 생각되네요.
조국 개인에게는 인간적인 미안함과 안타까움이 있지만
현재시점에 정치인의 길로 들어서서
명예회복은 커녕 개인의 좌절과 대중의 비난에 직면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제가 속한 지역에 출마하신다면 다른 누구보다 조국에게 표를 주겠지만 그럴기회는 없을것 같네요.
나이는 50대, 30대 다양 합니다...
조국 전장관님의 대한 명예회복은 민주당이 다음 대선 정권을 잡으면
충분히 회복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 말씀 그대로입니다.
1년 뒤까지 누가 지켜줍니까.
본인이 본인 가치 증명해서 지켜야죠.
1년 뒤에 윤통이 조국 깜빵에 집어넣을지 누가 아나요.
아무도 검찰개혁하겠다고 손드는 사람 없을때
조국이 나와서 해보겠다고 손들었고 법안 제출했습니다.
난도질 당할때 민주당이 뭐 해줬나요.
몇년동안 가족 박살날때 지켜보기만 했으면서
이제와서 출마하지 말라는 건 조국입장에서는
받아들일 이유가 없네요.
호랑이 등에 올라탈 때가 되었습니다.
지지율만이 조국을 보호해 줄 것입니다.
재판이2심2년실형인데 그냥 감방에서 썩으라는 소리죠~^^ 이동형과김용민목사는 그냥 조국의 부활이 싫은겁니다~ 정적이니까요~^^그리고 민주당을 지지하고 조국이 싫지않은분들은 그냥 조국표않주면 됩니다~표주려는 사람까지 컨트롤 하려는건 갈등뿐입니다~^^
조국.송영길.추미애.이강욱.... 기타 등등... 인물이 많이 있지요. 이들은 한 때 정치적으로 이재명 보다 영향력이 센 적이 있었던 사람들 입니다. 모두 연합해야지요.
민주당 내부에서도 운동권이니 문파이 어쩌니 하면서 배척하는 분위기 부터 없애야 합니다. 그들이 모두 정치 자원들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06570?combine=true&q=krapperj&p=0&sort=recency&boardCd=&isBoard=falseCLI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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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출마는 개인의 선택!
그말은 맞는것같습니다~!!
조국 장관 인생입니다. 뭘 되네 안되네 떠듭니까?
다만 우매한 일부국민들이 있으니 안태깝습니다
기레기들은 더 난리를 칠테고
조국장관 명예회복은 분명히 이뤄져야합니다
이번 총선이 아니라해도요
하지만...
출마하는 특정 지역에서는 다를 수 있습니다...
그렇더라도...
민주진영의 의견조차도 엇갈릴 수 있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그래서...
비례로 나오시면 됩니다...
응원합니다...조국
이 일에 대해서는 그냥 입 닫았으면 좋겠네요
정무적 감각이 전혀 없을 뿐만 아니라
자꾸만 자충수를 두는 말버릇을 가졌다는 겁니다.
그는 학자에는 어울리나
절대로 한국 정치에 나오면 안되는 사람입니다.
조국이야말로 윤석열을 키웠다고 봅니다.
패악질 하던 검찰에 묵묵히 맞기만하던 조국의 모습에
너무나 큰 상처를 입었습니다.
지금의 행보도 선명하지 않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민주당에서 이제야 수박들 나가고 검찰과 맞서 싸우는 선명한 행보를 하는 이 시점에 기어나온 것도 매우 조국답습니다.
그는 조국수호 촛불 시위때 서초를 메운 수많은 지지자들에게 허무함을 안겨주었습니다.
윤석열로하여금 불법시위집단이라는 소리를 듣게 하였습니다.
그는 훌륭한 인격을 가졌을지는 모르지만,
목숨을 건 전쟁에 필요한 건 빠른 판단력과
상대에게 빈틈을 보이지 않는 순발력입니다.
그것이 상처뿐인 조국에게는 미안하지만 보이지 않습니다.
게다가 자녀 중 한 명은 결혼 예정임을 공개적으로 밝혔는데, 그 와중에 어이없게도 제3자에 의한 후원계좌 공개 논란이 일면서 또다시 언론의 탈을 쓴 기레기들에게 기사거리가 되어 온갖 악플을 맞아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 그 부친인 조국이 보이는 정치 활동 행보는 그 자체로 일단 '가족 구성원'들로부터 '조국' 자신에게로 검찰과 언론의 칼끝이 향하게 만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리셋코리아라는 이해할 수 없는 조직의 그림자가 어른거리고, '정치인 조국'이 무소속이 됐건 뭐가 됐건 지역구로 출마할 경우 그가 당선될 확률은 저 개인적으로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는 왜 저러면서 넓은 의미의 '범 민주진영'의 총선 표심에 혼란을 초래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그 이유는 그냥 딱 하나라고 봅니다. 끊임없이 현실 정치의 주위에 머무름으로써 부인과 두 자녀, 그리고 나아가서는 사돈 집안에까지 미칠 검찰과 기레기 언론들의 시선을 자신에게서 떼지 못하게 하자는 나름의 계산이라 생각합니다.
조국 장관은 고생하신게 커서.. 어떻게 하시든.. 응원은 하려고 합니다.
총선만 생각하면 민주당에게 안 좋은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조국씨 개인에게 이래라 저래라 하는건 너무 잔인합니다. 그분 나름의 숙고 결과일테니 지켜보는게 맞습니다.
조중동과 정치검찰 논리에 끌려다니다보면 한도 끝도 없습니다. 여태까지 민주당은 역효과라는 이상한 억지논리에 좌고우면하다가 너무 나약해졌습니다.
깨어있는 시민들 믿고 정면승부로 이번 총선에서 끝장을 내야합니다.
이재명 대통령 만들고...
그리곤 앞뒤 안보고 가슴가는데로 조국입니다.
민주당의 조국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때보고 판단해도 될듯 합니다
지금이나 몇달 이후나 의견은 통일되지 않을 것임. 정치하려면 그냥 지금 하는게 좋음.
다만 너무 곱게 자랐고 신사적 이라서 윤석열 처럼 막나가는 인간과 개싸움을 잘 할수 있을지는 의문임.
여태까지 민주당은 그런 나약한 생각에 빠져 내분만 일삼다가 180석 가지고도 무기력한 모습을 보인거죠.
오히려 반대로 이번 총선을 윤석열 심판론 즉 정치검찰 쿠데타 심판론으로 끌고가기 위해서라도 조국을 비롯한 피해자들이 총선에서 전면에 나서서 투표혁명을 가져와야합니다. 여기서 더 물러서면 윤씨일당들은 민주세력의 씨를 말리려 할겁니다.
최욱에게 징징거리는거보고 관심끊고
용혜인 송영길 저격질하며 병립형 털리니까 위성정당 펌프질 한다기에 사람 취급 안하기로 했는데 말이죠.
뭐 글쓴이도 민주당을 위하는 마음으로 이동형을 찬양하는거겠지만요.
민주당 선거에 도움이 안되니 짜져 있어라? 그러면 다음 보궐에 나와라? 퍽이나 민주당이 다음 보궐에 조국을 내보내줄겠나요?
지금도 30~40%는 틈만 보이면 이재명의 등에 칼을 꼽을 자들인데..선거가 끝나고 당선이 된다면 백퍼 입 싹 닫고 180도 달라질 자들이라 봅니다. 조국이 하던지 말던지 조국 맘이죠. 왜 그걸 민주당의 선거와 연결을 지어서 제3자들이 이래라 저래라 하는지...내가 조국이라면 나와 내 가족이 다 작살이 난 이상황에서 언제까지 참고만 있으라는건지...
중도층 이야기해서 이긴 선거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꼭 지고 나면, 중도층을 못 잡았다고 이야기하더군요.
선거전에 중도층 이야기하는 사람이 배신자였습니다.
중도층은 노태우의 보통사람들, 이명박의 부자되세요. 믿고 따르는 집단입니다. 민주당에 절대 표 안 줍니다.
유독 이동형 개인을 깐다? 그럼 똥파리때처럼 의심해봐야함
이동형 작가가 말하는 요지는..
조국 전 장관의 총선 출마는 어려운 길이니 총선이후 재보궐 나가면 알아서 표가 몰릴건데 어려운 길로 나가지 마라는 뜻으로 저는 읽혀집니다.
분명히 예전처럼 이걸로 서로 이간질 하고 갈라치기 하는 똥파리들이 출몰하기 시작할겁니다.
하지만 저는 조국장관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더구나 '출마 = 조국개인과 가족의 명예회복' 이라는 좁은 프레임으로만 가두는 것 같네요.
저는 썩어 문드러진 대한민국 사법 개혁의 가장 적임자로서 조국장관의 출마를 지지합니다.
그와 가족의 명예회복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와 우리 가족이 살아갈 나라를 위해서 그렇습니다.
민주당의 조국. 이 연결된 두 단어로 출마하는 후보에게 표를 줄 수만 있다면 이 수많은 댓글 의견이 깔끔하게 하나로 정리가 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모두의 생각이 틀린게 아니라 다른겁니다. 근본적으로 용산 악마에 대한 심판이 흐트러질까봐 걱정되는 마음과 검찰개혁에 앞서다 크나큰 피해를 본 개혁가에 대한 죄의식 내지는 미안함이 뒤섞여 나타나는 반응이겠지요
각자의 옳다 생각하는 방식으로 투표권을 행사해주십시오
다만, 본인의 표를 옳게 행사하시는거에만 그치지마시고 주변 가족, 친척, 친구 모두들 올바른 방향으로 설득하고 싸워주신다면 여러분들의 바램이 모두 다 이뤄질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높아지지 않겠습니까
다들 설 연휴 잘 마무리하시고 총선때까지 또 열심히 달려보아요
여기서 서로 비난하고 헐뜯는 것은 조국 전 장관께도, 이재명대표의 민주당에게도 크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