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국장관이 출마를 하면
신당을 만들던 뭘하던
첫번째
윤석렬심판 구도가 흔들릴수 있다
두번째는
출마하면 된다 안된다 민주당 지지자들끼리 싸운다
벌써 인터넷에 그런게 보이죠? 출마 못하게 막는 놈들이 개**
한쪽에서는 자기 욕심만 부린다
석달전에 이미 예언한 겁니다
세번째는
선거는 우리만 하는게 아니다
그런데 과연 중도층이 조전장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그래서 조전장관의 명예회복은 총선뒤에 해도 된다
몇달지나면 1년 이면 무수히 쏟아집니다
그때 민주당에 들어와서 보궐로 출마해도 되고
그때는 모든 민주당 지지자들이 한뜻으로 지지해줄것 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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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보면 감정에만 매몰려서 조국 장관 출마 하시라는 분들 많은데
벌써 클리앙 딴지는 지지자들끼리 하면 된다 안된다로 나뉘면서 뜻이 안모이는데
총선을 대승으로 끝나고 명예회복을 해야합니다.
중도에서 조국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정말 큽니다.
부산은 몇천표 차이로 등락이 나뉠텐데 이게 악영향이 올 가능성이 매우 큽니다.
2달안에 중도 표심을 돌릴수 있다고 생각합니까??
냉정하게 이번 총선 출마는 힘듭니다..
물론 출마야 개인의 선택입니다.
이 작가 응원하지만, 자기 말이 다 맞다는 것처럼 하는것도 안 맞죠
예를 들면 이준석이랑 이낙연이 합당 안 할거라고 장담했지만 결국 둘은 합당을 했죠
정치는 생물이라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건데 뭐 앞날 다 내다 볼 수 있는 것처럼 하면 안 됩니다. 출마하면 싸운다는데, 이미 이렇게 저랑 크리안님이 싸우고 있고, 이 논란을 이 작가가 키우고 있는 측면도 있는거에요
예전에 문꿀오소리한테 욕먹어가며 자기 생각 굽히지 않은 사람입ㄴ다
여기서 비판햇던 사람들도 한트럭이구요
그리고 정치는 생물이다? (전 이말에 반감이 있지만) 인생 모르는 거고 정치도 모르는 거지만 그래도 방향성의 맞고 그름은 알수 있지 않을까요? 현 시점에서 신당 창당은 좋은 방향은 아니지 않나 싶은 저의 의견입니다.
상디니님의 의견도 공감하는 바이지만, 결국 열린민주당을 만들어 민주당이 내지 못 했던 강력한 발언도 했었죠. 그리고 결과 중 하나로 고발사주 사건을 반대에도 고발해서 최근에 결과 이끌어 낸게 최강욱 의원입니다. 당시에 고발 하는거 상황보고 하자고 했었다죠.
방향성이고 뭐고 좀 일단 해야 할 일은 했으면 합니다. 고민정 결국 단수 공천 줬던데, 저런거 보고 있는 거보단 덜 답답하네요
상기시켜드려 ㅈㅅ합니다..
문재인이 당대표여도 이재명이 당대표여도 안 되는 것들이 있는 모양입니다..
/Vollago
흠… 쓰고보니 출마를 반대하는 의견으로 읽히겠다 싶군요. 우려가 있다 정도로 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ㅎㅎ;;
줬으니 이번에는 조국에게 주는게
맞지않을까요
다만 저는 민주당의 승리가 최선이고 그게 조국전장관님 에게도 최선의결과 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몇석가지고 할수있는건 아무것도 없습니다.
주변에 분명 극렬한 반윤 성향 보이는 분들이 좀 있는데.....
(제가 자영업자라 주로 가게 사장님들이 많습니다. 선거때도 대부분 대표님을 찍으셨던 분들이라 그렇게 앞뒤가 막힌 분들은 아닙니다.)
이 분들중 연령대 좀 되는 분들.... 흔히 말하는 그냥 대세 따라가는, 분위기 잘 휩쓸리는 그런 분들..
조 전 장관님에 대해서도 그리 좋은 얘기를 하시지 않아서....
언론의 영향이 크겠지요.
집권을 하던 시절에도 언론의 표적이 되었는데 하물며 정권을 내준 지금은요?
종편이 어떻게 논조를 잡고 떠들지가 눈에 보이는데...
거기에 스스로 걸어들어갈 필요가 있나.... 싶은데요.
저는 크게 봤을 땐 이작가의 말이 맞다고 봅니다.
단, 나오신다면 그것도 본인의 선택이니 뭐라 할 수는 없겠지요.
그건 존중하겠습니다만, 권리당원인 저는 민주당과 이재명 대표님의 승리가 훨씬 더 소중하고 간절합니다.
만약 이번에 입법부의 다수를 국민의힘에 내어주게 된다면,
민주당이나 대표님 정도의 문제가 아니라 나라가 망합니다.
설령 세력을 조직한다 해도, 그 세력이 순수하게 조국 장관의 의사만을 대변 할 수는 없습니다.
분열의 책임 진사람 있나요? 조국은 이미 민주당으로 부터 버려진 존재입니다~버려진 쓰레기 단속하는게 더 논란거리를 만드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조국 전장관님 행보에 뭐라 뭐라
훈수 둘 자격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저런 논리라면 이재명 대표도 중도층에 소구력 없는 건 마찬가지 아닐까요?
조국 전장관님은 굳이 지금 소비되기 보다는 차기정부에서 아직 해결되지 못한 우리나라 사법개혁을 제대로 다시 추진하여
많은이로부터 존경받는 장관 혹은 총리직 이후 더 큰 그림을 그리는게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뭐 중도가 언론들이 몰아가는 것에 영향을 많이 받을 수 밖에 없어서 언론이 조국을 물고 작업 치면 영향을 받는 것도 사실이긴하죠.
근데 과연 그럴까는 아무도 장담 못합니다. 지금 민주당 뛰쳐나간 애들이 주구장창 외치던 명분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리스크 였어요. 언론이 집요하게 오랜 시간 물어 뜯었죠. 그 결과 지금도 사법리스크가 큰 걸림돌이 되던가요? 물론 똑같은 경우라고 할 수는 없지만 글쎄요...
이길 선거면 조국이 아니라 조국 가족 구성원 모두 지역구 하나 하나 다 출마해도 됩니다. 문제는 사람들의 불만이 그리고 분노가 어디를 향해 있는가입니다. 조국 핑계 대고 민주당 안 찍을 사람이라면 민주당이 어떤 당근을 내놓아도 민주당 안찍을 사람입니다.
그리고 조국에겐 현재 상황을 좌우할 힘이 없어요. 근데 윤석열 정부는 그 힘이 있지요. 조국 타령하면서 투표 의향을 변경할 사람이 있을까요? 뭐 없다고는 장담 못하지만 판세엔 "그다지"라고 봅니다.
친문 대리전 색을 지워야 한다면 조국보단 임종석과 고민정 출마를 막는게 더 효과적이죠. 이슈의 신선함도 있고, 상징성도 있구요.
그냥 조국 핑계대며 2번 찍겠죠... 조국이 없으면 다른 이유로 2번을 찍을테구요..
지금 조국이 소진되는지 안되는지는 잘 모르겠고... 조국이 알아서 하겠죠. 우리가 조국 일가에게 무슨 조언을 할 자격이 있을까요..
추후에 민주당 입당시켜서 명예회복이나 보궐 당선을 목표로 지지하는 게 제일 좋습니다
조국 장관이 선거 경험을 하는구나 하는 느낌으로 외면 하시면 됩니다
중도층도 농도가 다 다른데.. 지난 대선 때 2번 찍은 사람은 어차피 안 변해..라는 태도는 곤란하죠.
비례정당이든 뭐든 나오시면 지지합니다.
하지만 이동형 말도 일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조금 조심스러운건 비판 하는것도 아니고 출마 했으면 혹은 안햤으면 하는 의견도 할 자격이 없는건 또 무엇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우리야 집회나가고 인터넷에서 댓글로 싸우며 할수 있는건 다했는데 무슨 빚이 있는거죠.
그 빚은 청와대 인사들이 가져야 하는거 아닙니까?
어떻게든 이겨야 명예회복을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잡으실 수 있으시니 전략적으로 움직이자 하는거죠
주변에 보면 극성2찍 아니라도 어느샌가 표창장 위조(사실도 아니지마)가 주가조작 ,통장위조 보다 더 중범죄라
생각하는 ㅂㅅ분들이 많아요
이동형 정도면 최전선에 있죠.
출마는 이번 총선에 안좋은 영향을 미칠 것은
당연합니다,
다만 진보진영 그 누구도 조장관님께
출마 하라마라할 자격이 없죠,
진보지지자라면
누가 그 분이 하고자 하는 걸
막을 수 있을까요,,,
민주당정권에 수석 장관한번 했다가 조국일가 멸문지화 확정될까 불안합니다
인간 조국에겐 빚이 크지만, 정치인 조국은 유권자의 시선으로 바라봐야 합니다. 정치인 조국 본인도 정치공학을 계산해야 정치인이죠.
명예회복만을 위해 정치인 하는건 아니지 않습니까? 정치공학으로 계산해야 할 답은 민주당의 커다란 승리입니다.
'이재명은 괜찮은데 조국은 싫다 vs 조국은 좋지만 이재명은 싫다' 어떤 표심이 많을까요?
이번 총선은 전쟁입니다. 한표 한표에 국가명운이 달렸습니다.
민주당도 조국도 싫어서, 윤석렬 찍은 사람들에게, 이재명은 괜찮지 않냐? 라고 묻는 시간입니다.
조국은 출마이유를 '국민을 위해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국민에게 절실한건 확실한 탄핵 뿐입니다.
조국을 내버린건 이낙연과 수박이지, 이재명이 아닙니다.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정권 심판 선거입니다.
그러니 윤석열과 관련된 전정부 사람들은 조용히 있는 게 맞습니다.
근데 왜 임종석 같은 청와대 사람들이 주인공이 되려고 전면에 나서는 모르겠습니다.
조국에게 이래라 저래라 말할 자격이 있는 사람은 가족 외는 아무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문대통령도 이 부분은 할 말없다고 생각합니다) 해준게 뭐 있다고 입을 놀립니까.
저도 한타임 쉬고 행보하셨으면 합니다
민주당지지자들이야 조국장관에 대해서 죄가 없고 억울하다는거 다 알지만
정치에 대해 얇게 아는 사람들은
다 죄인으로 압니다 .
이건 현실입니다.이부분이 아직 해결되지 않아서 힘듭니다
이번 총선은 압도적 승리를 위해 변수가 생겨서는 안됩니다 .
누가 그랬지만
내년 재보선 있을꺼니까 그때 출마해도 늦지않다라고 하던데
저도 그 의견에 동의합니다
더군다나 지금 재판중입니다
당선되도 재판으로 의원직 날라갈수도 잇습니다
다 해결되고 하시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좀 이상한 사람이네요
무조건 응원합니다 국회입성해야합니다 이런다고 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보거든요
어딜 출마하나 지역구는 어렵다고 보고 비례도 1번은 여성몫이라 2번이나 되어야 가능성이 있을듯한듯 2번이면 신당하겠다고 모인 분들에게 명분이 없을 듯한데요
민주당 압승이 후일을 도모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은데 부추기는 세력들이 있어보여요
다음에 밥 한번 살게 같은 소리라고 생각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다음 이라는 기회는 확정적이지 않습니다.
희생을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그래야만 한다고 확신합니다.
조국 전 장관님의 행보를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이미 가시밭길을 걸어오셨지만, 출마하신다면 이제 앞으로는 지옥불구덩이 2페이즈의 길일 겁니다.
특히 민주당쪽 정치인은 잘한 업적들도 비리나 횡령 등등으로 떠들어 대는 경우도 부지기수이며 계속 싸워나가야합니다.
이젠 정치를 떠나신 유시민 작가님의 이야기들, 그리고 최근 황현필 선생님의 이야기들이 생각나는데
앞으로도 고초를 또 겪으실 각오가 되셨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벌써부터 지지자들끼리 내분난거 보니 국힘에서는 쾌재를 부르고 있겠군요.
아직도 유능한 행정가라는 타이틀을 달고다니면서 말이죻ㅎ
국운이 따른다면 될 사람은 되겠죠.
어차피 탄핵없으면 윤가는 3년 더 해야합니다.
그 사이 나라꼴 어디까지 망가질지 걱정이긴합니다.
노인들 맹목지지 세대가 투표권이 없어질때 쯤
젊은세대가 계산서를 받겠죠.
오히려 애꿎은 당원들과 시민들은 대규모 시위까지 하면서 유일하게 노력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는 참담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조국에게 빚졌네 마네 도와주고 싶다고 발을 동동 구르는 것은 오직 당시 시위하고 노력한 일부 당원과 시민들 뿐입니다!! 그러나 그 나머지는 일단 재판결과에 따라서 바라보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이거 만약 여론조사 한번 해볼까요? 조국출마 지지하느냐? 조국에게 투표하겠느냐? 조국재판이 부당하냐? 등등 여론조사하면 안타깝게도 현재로선 그 결과조차 참담할 겁니다. 물론 여기 일부 분들은 눈믈이 나고 분통 터지겠지요. 근데 그거 풀려면 저 윤석열 정부 붕괴되고 이재명 정부 세워지기 전엔 정말 불가능합니다!! 아마도 소위 조국신당이 선거 결과마저 참패하면 오히려 조국에 대한 향후 재판결과나 여론은 더 참담해질 수도 있습니다.
전술은 진퇴와 그 시기를 잘 알아야 합니다.. 한명숙 재판마저도 등산 박범계에 의해 재심마저 무산된 더럽고 참담한 결과만을 계속 보고싶다면 어리석은 감정을 앞세운 결정의 후과는 고스란히 다시 조국일가만이 지게 될 것입니다!!!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조국 본인이 잘 결정할거라 봅니다.
기회와 권한이 있을때 일을 잘 했으면 됐을 일입니다.
다들 아셔야 할게 대선 이후 민주당에 새롭게 들어온 당원들이 많습니다.
당원들이 모두 조국 장관의 출마에 호의적일거라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출마야 본인 자유겠지만, 민주당 총선 승리에 해가 되질 않길 바랍니다.
이동형의 말을 완전 무시할건 아니죠
이미 중도에게
조국 장관이 어떤 이미지인지
다들 아시잖아요
“조국 가족이 난도질을 당했으나
법죄자인건 맞지 않느냐?”
이걸 해결하지 못하는 이상
저들은 또 다시 조국 가족을 난도질해서
대중에게 먹잇감으로 던져주고
선거에서 이기려들겁니다
어떻게 이길 것인가
어떻게 조국도 이기고 민주당도 이기고
윤석열을 끝낼 것인가에 대한 준비를 해야죠
솔직히 욕 먹을거 알면서도 저런 말 거침없이 하는거보면
진짜 대단한 사람이긴합니다
이른바
“조국 사태” 때
아무런 대처도 못하고 어떻게 개박살 났는지
말 안해도 충분히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진보진영에게는 너무나 큰 존재로의 의미를
극우진영에게는 꼭 없애야할, 선거를 뒤집기 위해
또 다시 찢어놓아야 할 대상으로서의 의미
조국 정도면 한 구석에서 홀로 출마일 수가 없습니다
오히려 파급력이 너무 없어 걱정일 정도네요^^개인적분석으로 국힘이 바보가 아니라면 외각의 조국을 때리는데 힘을 허비하지는 않을듯 합니다~ 아마도 돈봉투586 그리고 간판 이재명과 부인 법카리스크를 집중타격할듯요~^^
안그러면 지금 2심에서 나온 판결을 가지고 또 몇년동안 우려먹겠죠.
"그가 말하는건 단기적인 성과에 급급한 고질적인 이 나라안에서의 기울어진 잘못된 비상식적 종교적 관행을
끊어내려면 정당하고 옳바른 것은 옳바르다라고 말해야지 그것은 기존에 잘못된 비상식에 눈치를 본다면
평생을 그들에게 끌려 다닐 것 입니다." 이건 비문이 너무많아 정확한 뜻은 모르겠으나 총선이 당장 두달 앞인데 할 얘기는 아닌듯 하고요, 등떠밀며 당신 하고싶은거 다 하라고 하는 지지자들중 그 결과에대해 누가 책임지실지 궁금하네요 남의 가족사라고 감정대로 판단하면 안되겠지요
무엇이 진정 그분가족의 명예회복일지 냉정히 판단해야 합니다
그리고 과감없이가 아니라 가감없이 입니다 ( 더할 가 뺄 감, 더하고 빼는것 없이 있는 그대로 라는 뜻)
조국장관임 되라고 지지하는거 아니라고요? 하아..그래서 떨어지면 이분 명예회복은 커녕 죽을때까지 사회적 매장입니다. 다신 절대 정계에 얼씬도 못하게 됩니다.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시네요,
또 하나, 말씀 함부로 하지 마십시요.
의리라곤 전혀 없고 정치를 게임으로 본다고요? 하…
조국 장관님 만에하나 이 판에서 돌이킬 수 없이 될까, 다같이 공멸하여 다시는 화복불가하게 될까 진심으로 걱정되고 두려워 신중하고 재고 또 재고 아끼는데 의리요?
사사로운 개인적 부채의식으로 온 가족 풍비박산 난 사람 등떠밀며 ‘ 응, 나가고 싶으면 나가. 되든 안되는 그건 당신 사정이고. 나는 당신 꼭 당선되진 않아도되니까 ~~ ‘ 이게 의립니까?
의리의 정의를 다시 생각해보셔야겠고요 하다못해 정치를 애들 게임만큼도 계산 안하고 덤벼드는 님같은 사람땜에 이지경이 된거라는건 아셨으면 합니다
나오고 칼맞고 다신 못일어나는 상황에 대한 책임이 먼저죠.
일단 홀드하는 상황에서 무슨 책임질 일이 생긴다고 흥분하시는겁니까?
가만있으면 목숨은 건지고 당장 일을 도모하면 죽을게 뻔한데 일단 가만있으라는 사람이 뭘 책임져요? 살아있는거에 대한 책임을 지라는 건가요?
저도 똑같이 돌려드립니다.
님같은 사람때문에 수많은 좋은 사람들이 역사에서 사라지는 겁니다
정치는 영화나 맹신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