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여러 논쟁거리 있고 방금 다음 통합 검색 최신순에서 용혜인의 과거 발언들이 발굴되지만,
민주당으로 끌고 와서 잘 가르켜서 써먹을 수 있다고 봐요.
기소당 버리고 민주당으로 이적입당 시켜서 이재명 당대표에 붙어놓고 배우라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용혜인만큼 전투력 있는 국회의원 없거든요.
류호정은 보수의 여신 되어가고
박지현은 전투력이 아니라 아집고집이고
박성민은 더커뮤니티 사상검증보니 극페미, 뜨고 싶어서 메이저 언론만 이용하면서 민주당 탓하는 기본 내부총질러
박지현과 박성민류는 민주당 태도를 문제삼고 있지만, 정치권과 사회에서 자기태도에 대한 성찰 없는 사람들이죠.
정치권에 20대 여성이 극소수니 민주당 소속의 자기 태도보다 기레기들이 무조건 비난 비판하고 표 못 받는 민주당 태도만탓 합니다.
근데 용혜인은 자당에 대한 성찰적 태도 없을 것 같습니다.
기소당이 그런 분들만 모여 있으니 생각이 물들어서 그렇다고 봅니다.
잘 키우면 30대 여성 정치권 대표주자 될거라 생각합니다. 물론 입당은 기본이고 민주당과 민주당원들을 배워야 한다고 봅니다.
시킨일은 안하고 다른일만 몰두하면요?
영업하랬더니 가서 깽판만 치고 오면요?
용혜인이 누구 가르침 받을 사람으론 안보입니다.
게다가 지금 소득당 당대표인데 민주당에 데려와서 뭘 가르치나요.
민주당에서 데려올게 아니라 본인이 와야 하는데 올리는 없을거 같아요
백승아씨도 있는데요.
용혜인은 배우는 사람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가르치려드는 사람입니다.
<페미니스트 수난 토크> 강연에서 뭐라고 하는지 들어보세요.
국회에 남성 보좌관이 많다면서 성차별 사례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U9GLWAziANE?si=CRXUCmUkmXIGFQvw
남성 국회의원이 많다고 여성 국회의원을 지역구에 강제로 할당하는 법안을 발의한 사람이 용혜인입니다.
여성 정치인이 많아져야 하는 이유로 박원순 시장님 사건을 들먹이는 사람이 용혜인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이걸 어떻게 가르쳐요?
답 안 나옵니다.
하지만 볼수록 아니네요
이소영도 싸움닭이고 이탄희도 조근조근 씹는거 잘합니다. 하지만 이사람들의 행동은 욕심많고 천박하기 이를때가 없습니다
진짜 가장신뢰가 가는 사람은 올바른 가치관으로 행동하는 사람입니다
김용민 박주민 이런분들이 진정하게 존경받아야 된다고 보네요
저쪽의 불법을 팩트로 조지기 좋은 최적의 인물중하나가 용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총선이 민주당의 대승으로 끝나서. 이재명이 제대로 힘쓰면 행동이 말보다 얼마나 무서운지 국민도 느낄겁니다. 앞으로는 용해인도 행동하지않는 말은 얼마나 공허한지 알게 될겁니다.
이탄희는 엘리트주의자라 말싸움 잘해도 싫고 이소영은 약아서 어디 붙을지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진보당도 플렌카드는 좋은데...
기본소득당에 있다보니 물든게 아니라 이 토론회 자체가 용혜인이 주최한 겁니다.
이런 애를 민주당에 들이자고요?
한번 당해 보면 알아차려야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1447CLIEN
한번으로 끝난 것도 아니고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이 사람이 일을 잘한 결과를 들고온 글을 본 적이 없어요.
말만 잘 했다고 하는게 이 사람을 키울 이유인 건가요?
사기꾼도 말은 잘하는데 말입니다?
그리고 그 전투력, 본인들 당한테 비례 내놓으라고 패악질 하는데 썼죠?
그런 사람을 잘 싸우네~ 하고 받아주면 호구되는 겁니다.
박영선 같지 안 되길 바래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요
결과는요? 20-30대 남성 지지율 개박살난거 아직도 회복 못하고 있지 않나요?
그냥 쳐다도 안보고 가만히 있으면 됩니다. DNFTT 해야죠
요즘 저 사람 하는 말 들어보면 제2의 박지현, 정춘숙 생각나요
중에 낫다고 보고 있습니다. 박지현은 자리에 오르자마자 헷가닥해서 버려야 하는거 맞고요.
그나마 써먹을 수 있는 게 용혜인이라 생각합니다.
용혜인 국회의원
그 남편 기본소득당 사무총장
가족이 정당 하나를 다 주무르고 있죠.
이런 정당에서 회계는 어떨까요?
현재로써는 젊은 여성 정치인 중에 낫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민심으로 길들이기 같은거 안통할 거예요.
민주당에 들어오면 최소 최고위원 자리 달라고 할거예요.
그리고 구태를 답습하겠죠.
안그랬으면 하는 기대를 하기엔 그들의 생활빙식이 그러해요.
민주당에 갖다버릴 쓰레기가 많다고 해서
쓰레기장 취급은 좀 곤란한데요.
근데 그런다고 내부총질하던 사람이건 래디컬 페미니스트건 자꾸 이것저것 아무거나 칼잡이로 데려와서 써야한다는 주장들이 자꾸 나오는데, 그건 반대합니다. 사람의 근본은 바뀌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미 글러먹은걸 일단 데려와서 교육시키면 교화(?)가 된다고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그거 안됩니다. 그럴거면 차라리 사상 멀쩡한 내부인사한테 전투력을 길러주는게 낫지 않을까요?
어차피 둘다 안될거지만 그나마 0.1%라도 가능성이 더 있는 쪽은 후자일거 같네요.
뒤통수에 칼꽂힌거 얼마 안됐습니다
물론 저도 그 분들 별로입니다.
정치인의 수준은 지지자들의 수준과 같음을 역사가 증명합니다.
솔직히 하급 아닌가요
그런데 저 정도로 쌰워주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그 분들과 안전이별하고 민주당으로 왔으면 좋겠습니다.
용해인 법전문가도 아니고 노동운동가도 경제학자도 아닌 페미운동가입니다.
그렇니 페미운동하면서 수박짓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 도박할 이유가?
사냥감을 물어오는 충직한 사냥개가 필요하지
겁먹어서 뭘 하지도 않고 왈왈 씨끄럽게 짖기만 하는 말티즈가 필요한건 아닌데요.
그리고 메갈 묻은거는 지금 남아있는 찌끄레기들 만으로도 벅찬데 그걸 당 안에 들이자고요?
애시당초 그 당은 박원순 전 시장님에 대한 스탠스부터 상극이라 절대 같이 갈 수가 없는 당입니다.
용혜인이 그 당 대표이고 그녀의 의원실 정책 비서관 출신이 공동대표로 있는데 그게 가능하다고 보세요?
용혜인만 필요하고 용혜인 수행하고 비서하는 사람들은 두고 민주당으로 넘어오면 좋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민주당에 필요해요?
박지현은 원외 나부랭이인데 이 사람은 소수당이지만 무려 당 대표인데요.
1:1로 비교가 됩니까?
굳이 비유를 들자면 똥파리 무서워서 집안에 장수말벌 들이자는 식의 얘기인 거 같은데요...
꼴펨미 정신병자를 왜 데리고 오나요?
여기서 용해인 좋다고 글쓰고 작업하는분 많은데
내가 보기엔 류호정이나 별반 다르지 않아요
이런 사람들 진심으로 제대로된 폐미를 하는게 아니라
표나 받아서 국회의원 하려고 극우폐미 이용하는거
잖아요.
가끔 남이 듣기 좋은말만 떠들고 생산적인건 없고
이런 인간들이 남녀갈라치기해서 국가적인 손해가
더 발생합니다.
되어서 결혼과 출생거부하고 해줘만 외치는 그 분들과 다를 거 같아서요.
절대 반대요.
이런 류의 순진함이 지금의 굥을 키워준 거 아닌 건지 싶네요.
사람은 과거의 행적으로부터 벗어나기가 정말정말 어렵습니다.
지지 덕분에 여기 왔지만요.
싹이 어떻고를 떠나서 과거로부터 지금까지 보여준 행보가 별로인 거 같습니다만.
그나마 스스로 하는 것이 이번 정권에서 굥 저격이라고 한다면,
그 저격의 목표가 언제든지 민주당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최근에 잘 보여줬지요?
기대는 자유이지만, 잘못된 기대의 댓가가 클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냥 입싸움 잘하는 페미 그 이상도 아닌걸로 보이네요. 적어도 민주당원이라면 박원순시장을 그리 대한 인간에게 뭘 기대할 필요가 굳이 있을까요?
박용진도 전투력 좋고, 이탄희도 고민정도 자당을 상대로 전투력을 뽐내고 있습니다.
제대로 일하면서 전투력이 좋은건지
아니면 전투력만가지고 자기 자리 만드는 국회의원하는건지 구분해야한다고 봅니다.
나는 민주당보고 비례표 던졌는데 당선은 조정훈이가 됩디다.
연합정당 그거 왜 해야됩니까....
왜 의석을 나눠 가져야 합니까....
나의 참정권이 침해받길 원하지 않습니다.
나의 참정권은 민주당 만 원합니다.
나의 참정권을 침해받고 싶지 않습니다.
"말" 시키기 좋은 사람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그리고 30대 여성 기수로 안귀령이라는 보배가 있습니다.
용혜인을 써먹을 사람이라는 것은 그 나이대 좀 괜찮다 싶은 사람이라서 그런겁니다.
전 용헤인 의원은 미안하지만 진정성 있는 행동을 보여주지 못한다면 지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그 본색 잠시 비친것만 봐도 별로입니다
그렇다고 하면 당론결정에 있어서 자신의 잣대가 먼저가 될것이고, 그런 자신의 주장을 절대적으로 밀어부치는 최대 장점이었던 부분은 당 내부의 분열을 일으키기 좋은 문제성이 될 수 있다고 보여져요.
그리고 현재 모든 정당 중에서 민주당이 가장 규모가 크고, 인재풀이 넓은 상태입니다.
용혜인 없어도 현재 민주당 내에서 공천 못받고 계속 일하고 있는 젊고 참신한 인재들은 넘쳐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굳이 특정 성별에 대해 혐오하는 사상에 물들어있고 사람들로부터 비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영입해서
총선에 공천을 줘야한다는 생각이 대체 왜 나온건지 이해할 수가 없네요.
단순히 순진해서 이런 글을 남긴건지, 아니면 그쪽 세력하고 연관이 있어서 이런 글을 남긴건지 도무지 목적을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