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83pbUnqH-4?feature=shared
ㅇ작업자가 청소 작업 중 밸브를 실수로(?) 잠그지 못해 5.5톤의 방사능 오염수가 유출
(근데….청소를 방사능 오염수로 했다는 거임???)
ㅇ원전 내에서 1억 베크렐 이상 유출 시 국가에 보고토록 규정됨
ㅇ근데 실수로(?)유출된 5.5톤의 오염수엔 220억 베크렐 방사능 물질이었음
ㅇ한방에 220배 유출되어 보고함
ㅇ그 와중에 도쿄전력 왈… 땅속으로 스며들어 외부에 영향 없음…(안전하다는 건지 안전하지 않다는 건지…)
실수일까 vs 실수인 척일까…
???; 감히 본국의 오염수 배출을 방송하다니 mbc 징계!!!
300년 이상 없어지지 않을 텐데 걱정이군요. 저 주위 밑 근해는 난리가 나겠군요. 그리고 원해까지 퍼지겠군요.
실수인척이죠...
땅으로 스며들면 지하수 오염, 바다로 스며들면 태평양 오염...
사실상 차이가 없습니다. 음침하고 음흉한 족속입니다.
제대로 작동하는 설비도 없고 녹은 핵연료를 어떻게 처리하려는건지..
녹은거는 처리 못합니다. 그냥 계속 열 받아서 오염수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그걸 11년도 부터 지금까지 따로 탱크를 두고 저장해 오던 것을, 도쿄 전력에서 더 이상 오염수 저장 탱크를 무한정 느릴 수도 없고 비용 부담도 되고, 다른 지역에 있는 오염수들도 방류할 명분을 만들기 위해서 알면서도 버리는 겁니다.
현재 인류의 기술이나 향후 가까운 시일내에 후쿠시마 사고 연료봉을 정지 시킬 방법이 없습니다.
러시아는 인력을 갈아 넣어서 콘크리트로 봉인해둬서 그나마 더 큰 사고나 후유증이 없는 것이지
일본은 도쿄 전력이 당시 일본 정부에 정보를 은폐하는 바람에 러시아 처럼 수습할 수 있는 골든 타임을 놓쳤죠.
일본이나 도쿄 전력의 셈은 이겁니다.
'후대까지 생각할 필요 없다, 어차피 일본은 망했고 일본이나 도쿄 전력이 이 부담을 계속 가져 갈 수도 없다.
후대에게는 미안하지만 지금 우리라도 살고 보자' 이런 심보 입니다.
아주 콸콸 쏟아졌는데 그걸 실수라고 부르다니!
정말로 민폐네요
다른사람이 먹는거봐도 스트레스받음
부추기진말아야지…
이런 매국노는 처음 봄…
도쿄 전력은 5500대 정도는 얼굴만 맞아서 생명엔 지장 없다고 해주겠죠?
망해가는 나라 옆에 사는 것도 정말 곤욕입니다. ㅠㅠ
by 태평양에 독을 푼 닛뽕...
저 암세포가 대한민국에도 구석구석
저놈들의 눈가리고 아웅식 조작은 정말.. 끊기지를 않네요.
55톤 봅니다.
실수로 발표할거라고 미리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