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형 나왔던
젝리처 영화 버전에 빠져서
소설도 꽤 사보고
미드도 보곤 합니다.
실제 원작 소설에 나오는 잭 리처는
미드에 나오는 잭리처 배우와 싱크로 율이 높습니다.
근데 나름
날렵한 땅꼬마(?)스타일의 톰형의 잭리쳐도 나름 대로 멋이 있죠
뭐랄까 판타지 물에 나오는 도둑 캐릭터 같은 느낌이랄까요
반면 미드의 리쳐는 거의 헐크느낌이죠.
암튼 시즌1도 좋았고
시즌2의 110 부대원들의 의문의 사망으로 시작되는 이야기도 좋았습니다
단, 너무 클리세 가득한 미국 드라마틱한 요소들로 각색 되었네요.
약간 평범한 미션임파서블 류의 드라마 같달까..
R 등급이라 그런지 선정적인 부분이삭제없이 나와서 좋았는데
리처와 썸 타던 여주가 나이가 좀많은 듯요
뭐 그래도 시즌 3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