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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공원

제사 포기한 장손 썰.jpg 99

224
2024-02-10 09:02:10 수정일 : 2024-02-10 09:29:46 211.♡.161.173
남삼정

IMG_5194.jpeg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926534

끌량발 글인데 어느세 여러 곳에 퍼져나갔군요…

남삼정 님의 게시글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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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99]
ultron
IP 1.♡.234.3
02-10 2024-02-10 09:04:52
·
속이 시원한 글이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한얼지기
IP 210.♡.226.226
02-10 2024-02-10 09:08:27
·
저는 아예 가족들하고 인연을 끊었습니다.

뭐 장손이라고 받은것도 없는데 해야할것은 많더군요~
삭제 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y123
IP 122.♡.225.189
02-10 2024-02-10 12:16:24
·
@떡갈나무님 첫 문장은 좀.. 원글 쓰신 분한테 좀 무례한거 아닌가요.....
eugenestyle
IP 203.♡.218.34
02-10 2024-02-10 09:10:07
·
모두가 행복하지 않다면 그런 자리는 없어야 마땅하죠.. 명절이 그리하다면 취지에 맞지 않다면 없에는것도 맞다 생각합니다.
사일로
IP 106.♡.0.54
02-10 2024-02-10 09:11:19 / 수정일: 2024-02-10 09:15:10
·
공감 가면서도 반성이 되네요
잘하신거 같아요

우라집 종친회는 명절에 안모이고
11월 중에 팬션 예약해서 1박2일 노는걸로
며느리들은 안와도 되고 음식시켜먹고 놀다 끝내는걸로 바뀜 원래도
내 아내를 비롯 대부분 며느리들은 참석안하는데
참석하는 며느리들 몇 분정도만 개고생 하시는거 봐서
Ducktalesss
IP 211.♡.88.162
02-10 2024-02-10 09:13:02 / 수정일: 2024-02-10 14:10:58
·
힘든 건 다 줄이고 가족들이 모인다는 의미가 살아야죠.
조상님도 새로운 것도 드시고 가족들이 모여 즐거워야죠.~
Youtube
IP 223.♡.175.56
02-10 2024-02-10 09:23:38
·
@Ducktalesss님 요즘 마카롱 디자인이 끝내주는군요..
없다고요우
IP 172.♡.94.7
02-10 2024-02-10 10:05:51
·
@Ducktalesss님 이야… 퀄이 후덜덜 하네요
상암도시엔
IP 118.♡.15.221
02-10 2024-02-10 13:47:38
·
@Ducktalesss님
앗.. 마카롱 반갑네 ㅎㅎㅎ
Tiramisu
IP 106.♡.0.46
02-10 2024-02-10 16:20:44
·
Ducktalesss님// 와.. 너무 예빠요!
노코멘트
IP 118.♡.185.214
02-10 2024-02-10 17:27:58 / 수정일: 2024-02-10 19:19:55
·
@Ducktalesss님
혹시 마카롱딴게이 마카롱 아닌가요?
제가 주문한거랑 같네요
Ducktalesss
IP 211.♡.88.162
02-10 2024-02-10 18:09:32
·
@노코멘트님 맞습니다~
장나라애인
IP 106.♡.193.222
02-10 2024-02-10 09:18:43
·
저글이 아마 각 커뮤에 다 퍼져서 속시원하다는 댓글 엄청 받은걸로 압니다ㅎ(심지어 펨베 엠베어도 올라갔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불리언
IP 118.♡.10.49
02-10 2024-02-10 12:08:36 / 수정일: 2024-02-10 12:10:07
·
@고르비님 정작 조상덕?을 본 사람은 제사 안지내고 해외 놀러가죠.. 아이러니 입니다. 조상들이 괴씸하다고 풍비박살내야 정상인데 제사 안 지내도 잘먹고 살더군요..
따라란!
IP 116.♡.222.115
02-10 2024-02-10 17:04:04
·
@[까꿍]님 하지만 정말 조상 덕 본 사람은 복작한 명절 아닐 때에 해외를 나갑니다 ㅜㅜ
머냐
IP 182.♡.10.69
02-10 2024-02-10 09:28:17
·
와 저도 장남이긴 하지만 이건 뭐... 원문에 추천한번 더해드리고 왔네요. 속이 다 시원하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nizakikaoru
IP 180.♡.127.104
02-10 2024-02-10 09:34:36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14777CLIEN

이분 지금 암투병 중이라고 합니다

쾌유를 빕니다
일섭삼춘
IP 115.♡.93.140
02-10 2024-02-10 11:18:39
·
@뻘글젖문가님 ^^ 감사합니다. 아직 치료중입니다, 이번 명절도 그저 여느 휴일과 다름없이 평온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nizakikaoru
IP 180.♡.127.104
02-10 2024-02-10 11:24:12
·
@TonytheTiger님 몸조리 잘하시고 꼭 완치하셔야 합니다
협스
IP 112.♡.142.208
02-10 2024-02-10 12:01:19
·
@TonytheTiger님 쾌유를 빕니다!!
Harsher
IP 211.♡.192.145
02-10 2024-02-10 12:04:35
·
@TonytheTiger님 빨리 나으셔서 평온하고, 행복한 일상 찾으시길 바랍니다.
쪽빛아람
IP 59.♡.82.62
02-10 2024-02-10 12:05:50 / 수정일: 2024-02-10 12:05:55
·
@TonytheTiger님

잘 회복되실껍니다.
nuss
IP 223.♡.27.61
02-10 2024-02-10 12:06:25
·
@TonytheTiger님 쾌유 기원합니다.
구르미달밫사랑
IP 218.♡.243.14
02-10 2024-02-10 12:26:50
·
@TonytheTiger님
치료 잘받으시고 꼭 쾌유 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Photocraft
IP 110.♡.240.213
02-10 2024-02-10 12:39:02
·
@TonytheTiger님 쾌유를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moonknight
IP 211.♡.129.181
02-10 2024-02-10 12:44:22 / 수정일: 2024-02-10 12:45:31
·
@TonytheTiger님
얼마 안되지만 제 운도 조금 나눠 드리겠습니다

얼른 쾌차하시고 건강을 되찾았다는 글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폴라베어
IP 118.♡.44.192
02-10 2024-02-10 13:17:01
·
@TonytheTiger님 얼른 쾌차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모빌맨
IP 218.♡.81.133
02-10 2024-02-10 15:11:38
·
@TonytheTiger님 올 한해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 회복하시길 기원합니다.

그리고... 올해의 건강 운을 많이는 못 드리고 조금 떼서 나눠 드립니다.
명품호랑이
IP 121.♡.126.113
02-10 2024-02-10 15:27:51
·
@TonytheTiger님 얼른 쾌차하시길 기원합니다.
유월의일식
IP 125.♡.57.156
02-10 2024-02-10 15:34:03
·
@뻘글젖문가님 쾌유를 기원합니다.
점혈대사
IP 221.♡.166.212
02-10 2024-02-10 15:45:29
·
@TonytheTiger님 쾌차히시길 기원합니다
DeeKay
IP 119.♡.158.93
02-10 2024-02-10 15:53:44
·
@TonytheTiger님 독립항쟁투사와 맞먹는 제사항쟁투사님!!! 덕분에 많은 가정이 평화를 얻었을 겁니다!! 쾌유하셔요!!!
권해효
IP 211.♡.197.69
02-10 2024-02-10 16:20:37
·
@TonytheTiger님 10년후에도 20년후에도 모공에서 글 올리시고계실꺼예요~복 많이 받으세요
쇼팽좋아
IP 223.♡.28.145
02-10 2024-02-10 16:23:10
·
@TonytheTiger님 쾌유를 빕니다
Lyubishchev
IP 211.♡.68.122
02-10 2024-02-10 16:23:56
·
@TonytheTiger님 쾌유를 빕니다. 곧 건강해지실거예요!
DORY
IP 115.♡.43.11
02-10 2024-02-10 17:09:35
·
@TonytheTiger님 빠른쾌유 기원합니다.
돌림노래
IP 175.♡.165.184
02-10 2024-02-10 09:49:38
·
원글 작성자님의 쾌유를 빕니다
metaljinie
IP 171.♡.196.207
02-10 2024-02-10 09:57:16
·
멀리서, 쾌유하시길 빕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0:18:52
·
안타깝네요.
보통 장손은 대대손손 장손이었어서 부모님 재산을 대물림 하셨을텐데요.
현재의 상황에서 재산1도 물려받지 않았으니 상관없다라는건, 현재만 생각하는거 같네요.

이미 벌어진 일이니 복구는 못하겠네요.
.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0:44:02
·
dgdsingen님// 장손 대우 받으며 받았던 혜택 모두 반환후 제사 거부 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0:46:09
·
SF1000님// 문중땅 관리 명목으로 종손에 상속 받은후 청산하고 문중과 손절한 과거 친인척의 경험을 바탕으로 댓글 작성 했네요.
.
삭제 되었습니다.
Akist
IP 106.♡.142.232
02-10 2024-02-10 11:16:29 / 수정일: 2024-02-10 11:16:47
·
@유죄님
내 경험과 남의 경험은 다릅니다.
본문 내용상으로 유추해봐도 혜택 누리신 것도 없어 보입니다요
남산깎는노인
IP 118.♡.10.110
02-10 2024-02-10 11:45:12
·
@유죄님 왜 본문을 대충읽고 꼭 딴소리 댓글을 다는 걸까요? 제목만 보시고 댓글 다시니요?
Saki_Vashutal
IP 221.♡.29.28
02-10 2024-02-10 11:55:33
·
@유죄님 부유한 가문인가 봐요?. 보통 장손은 뜯기면서 살죠. 예를들어 쓸데없는 값어치 하나없는 선산같은거 하나 재산으로 받고 관리는 관리대로 다하고.
초보회원1
IP 130.♡.77.119
02-10 2024-02-10 12:36:46
·
@유죄님 저 분이 장손이래서 무슨 혜택을 보셨다고 적으셨나요? 갇힌 생각은 혼자만 가지세요
moonknight
IP 211.♡.129.181
02-10 2024-02-10 12:47:57
·
@유죄님
님 상속 받은건 님의 행운이고요
안그런 사람들이 더 많아요
나도 장손인데
어렸을적 나의 정당한 상속 재산들도 친척이라고 불리우는 년놈들이 다 털어 갔어요

남의 삶에 본인의 경험을 투사하지 마세요
삭제 되었습니다.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3:46:08
·
dgdsingen님// 그져 웃지요. 부모님의 부모님이 받은건 없었을까요?
.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3:47:18
·
남산깎는노인님// 안읽었으면 달았을까요?
.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3:48:27
·
Saki_Vashutal님// 부유한 가족이면 이런 댓글도 못쓰나요? 제가 부유하다라는건 관심법인가요?
.
유죄
IP 49.♡.128.193
02-10 2024-02-10 13:50:30
·
journey3d님// 제가 상속을 받았다고요? 그런 논리는 망상에서 나온건가요? 참고로 저는 아버지 돌아가시고 상속포기 소송으로 상속포기 했네요.
.
삭제 되었습니다.
moonknight
IP 211.♡.129.181
02-10 2024-02-10 14:35:29
·
@유죄님
ㅎㅎ 더 큰 문제군요 상속 한번 받아본 경험도 없이 장손은 상속 받을 것이다라는 뇌피셜 가지고 얘기를 하시면 안되죠
alu
IP 116.♡.98.5
02-10 2024-02-10 14:38:25
·
@유죄님 부모님의 부모님이 받은게 있든 없든 본인이 받은게 없는데 무슨 상관인가요? 부모님의 부모님이 받으셨으면 그 분들이 장손 역할 한 것으로 충분한거죠.
남산깎는노인
IP 220.♡.141.175
02-10 2024-02-10 14:42:23 / 수정일: 2024-02-10 14:44:25
·
@유죄님 그러면 본문에는 1원 하나 안받았다고 되어있는데도 님은 재산을 대물림 했을건데 하면서 안탑깝다는 식으로 딴소리 하시니 더 심각하시군요.
명품호랑이
IP 121.♡.126.113
02-10 2024-02-10 15:31:12
·
@유죄님 글을 좀 읽고 쓰세요..
이런 민감한 글에 막말하실때는.. 내가 이런글을쓰고 내 자식한테 보여줘도 부끄럽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하시면서 쓰세요. 님글을 님 자식이나 배우자분한테 보여줄수 있으세요?
Lyubishchev
IP 211.♡.68.122
02-10 2024-02-10 16:25:15 / 수정일: 2024-02-10 16:26:39
·
@유죄님 아님 말고의 진면목을 보여주시네요. 부끄러움은 없겠지요.
쇼팽좋아
IP 223.♡.27.4
02-10 2024-02-10 16:27:58
·
@유죄님 부모님의 부모님이 받은거랑 뭔 상관인지..yo
zipdory
IP 106.♡.214.116
02-10 2024-02-10 16:50:21
·
@유죄님
부모님의 부모님이 혜택을 설사 받았다 한들 그것 때문에 자신의 후손에 후손에 후손이 무한 고생해도 된다 그런 생각으로 쓰신 글은 설마 아니겠지요?
멋진상우
IP 106.♡.68.50
02-10 2024-02-10 16:55:56
·
@유죄님 공감능력 없으시다는 이야기 많이 들으시죠?
이 댓글에 공감하신분 포함해서요
Memento-Mori
IP 175.♡.21.57
02-10 2024-02-10 20:23:55
·
@유죄님 님 논리대로라면 아버님으로부터 작은 부분이라도 받으신 게 있으실텐데 남겨진 빚 책임지셔야 했던거 아닌가요?
재롱곰돌
IP 218.♡.76.155
02-10 2024-02-10 10:35:41
·
조상의 음덕을 못 받은 후손들의 전형적인 모습이 바로 명절이나 제사날 파김치가 되는것이죠.

저도 9남매 중 장남이신 아버지 아래 태어난 8남매 중의 장남이라 어머니 돌아가시고 집안 제사나 명절을 제가 물려 받아 저희 집에서 치루는데, 어버지 때문에 이렇게 하지 나중에는 다 없앨겁니다.
딱 두 부모님 제사 상만 차릴겁니다.
hyeflower0914
IP 106.♡.129.9
02-10 2024-02-10 10:38:43
·
친척끼리 우애가 좋고 종교도 없고 제사도 안지내는 집안이라 다행이라는 생각만 듭니다
빈여사남편
IP 39.♡.230.123
02-10 2024-02-10 10:41:03
·
제사때 오는 친척들 동네사람들 접대하는거 볼 때마다 왜 평소에는 인사안하다가 명절때만 ㅠㅠ 제사 지내지 않은 집이 더 많습니다 없어져야할 문화입니다 또한 제사지내려면 자손이 준비해서지내야한다고 봅니다 피한방울 안섞인 며느리와 어머님이 준비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제 친구들 보면 며느리는 제사지낼때 오구 자식들이 제사준비합니다 그게 맞는겁니다 자기 조상은 자기가 챙길것!!!
리릿
IP 211.♡.180.181
02-10 2024-02-10 10:41:49
·
저희 집도 어머니 혼자 다 하시는 수준인데...
설거지도 안하고 가버리니까요.

대신에 발언력은 상당하시죠.
친척일 관련은 대화를 빙자한 통보 수준으로 일을 진행하거든요.
어머니는 의무와 권리가 같이 있으니 이게 더 편하다고 하시구요.
오찰방
IP 223.♡.80.11
02-10 2024-02-10 14:02:54
·
@리릿님
저희 어머니께서 수십년동안 거의 한두달 전부터 재료 준비하시고 명절 당일날은 새벽 1 - 2시에 일어나서 온종일 계속 음식하셨는데....
제 형제자매들은 거의 먹고 가기만 바쁘고 어쩌다 생색내기 설거지 조금 도와주고 돌아가기 바빴고요.
갑자기 어머니 쓰러지셔서 몇년째 입원 중이신데...집에 오는 사람이 없어요;;; 병원 면회도 어쩌다가 한번씩들 올뿐;;;
아마도...돌아가시면...다들 득달같이 와서ㅜ손벌릴듯한 느낌적인 느낌이 듭니다 ㅠㅜ
삭제 되었습니다.
Roxy
IP 112.♡.129.23
02-10 2024-02-10 11:03:14 / 수정일: 2024-02-10 11:05:16
·
만나면 괴롭고 서로 반갑지 않은 사람들이 조상 핑계로 억지로 부대낄 필요가 뭐 있습니까?
그 조상들이 서로 화목하고 좋은 문화를 자식들에게 물려 줬으면 후손들도 서로 친했을 거예요.
그러니 그런 조상 따위 무시하고 자기 삶을 챙겨도 됩니다.
horokura
IP 124.♡.235.140
02-10 2024-02-10 11:20:40
·
@Roxy님 저도 집안 어른들이라는 인간들 어릴때부터 별애별 밑바닥 인간군상들 다겪어봐서 그런지 이 내용에 적극동의합니다.
자기들 손에 똥묻히기싫어서 조카뻘되는 사람한테 가족이니 핏줄이니 온갖명분 다 갖다붙이면서 굳은일 떠넘기면서 자기들은 하고싶은거 다하고 살며 정작 내가 도움이 필요하면 나몰라라하는게 가족이아니죠. 내 인생은 가족이라도 책임져주지않습니다. 그 뒷감당은 온전리 내자신만의 몫이됩니다. 남한테 피해안주는 범위 내에서 내 자신을 0순위로 더 소중히 하는게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rmspwnf6409
IP 118.♡.14.42
02-10 2024-02-10 11:03: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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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장손으로서 글쓴분의 심정 공감합니다. 지금 똑같은 심정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역성혁명
IP 125.♡.58.65
02-10 2024-02-10 11:29:50 / 수정일: 2024-02-10 1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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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와 책임은 없고, 권리만 누리려는 왜곡된 유교 때문에 지금까지도 우리 민족은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남삼정
IP 211.♡.161.173
02-10 2024-02-10 11:3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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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성혁명님 유교는 죄가 없어요. 악용한 사람 문재죠..
그리고요… 불교나 개신교, 이슬람교도 사상 자채는 멀쩡했지만 악용한 사람들 때문에 욕을 먹어요.
역성혁명
IP 125.♡.58.65
02-10 2024-02-10 11:34:24
·
@남삼정님 그렇습니다. 짜집기해서 악용한 사람이 나쁘죠.
화가 치밀어서 그만
고물
IP 104.♡.71.28
02-10 2024-02-10 11:3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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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장손 장손하는 집안에서 태어나서 오랜시간 장손 노릇하느라 등골이 휘는 줄 알았습니다. 10여년 전부터 입 싹 닦고 지내니 마누라 편해 제 자녀들 편해, 세상 편하더군요. 해주는거 하나 없이 늘 받아만 가던 사람들 때문에 제 딸에 마음 고생을 엄청 했더라구요. 제 딸이 그 고백을 하는 순간 그 즉시 그 해부터 입 닦았습니다. 몰랐는데 제 자녀가 빼앗긴게 엄청나더군요. 어렸을 적부터 인형부터 노트 볼펜 등등 시작해서 나중에는 옷도 게임기도... 그걸 이십년 가까이 참고 산 제 자녀에게 미안해서라도 도저히 못해 먹겠더군요. 지금은?? 마음이 평화롭습니다 ^^
CaTo
IP 118.♡.7.51
02-10 2024-02-10 11:43:14 / 수정일: 2024-02-10 11:4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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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몇년지난 글이 썰 썰 그러면서 계속 올라오는것도 참.. 괜히 이런 분위기 만들려고 일부러 그러려나 싶죠
뭐랄까 제사 지내는 사람 괜히 ㅂㅅ 만드는 분위기?
대구삼촌
IP 223.♡.246.158
02-10 2024-02-10 11:49:49
·
종가집인 우리집은 저런 분위기가 아니라 참 다행이네요.^^
흘렙
IP 61.♡.98.214
02-10 2024-02-10 12:11:18
·
전 이 댓글도 시원했어요
rottenluna
IP 104.♡.68.37
02-10 2024-02-10 12:13:12 / 수정일: 2024-02-10 12:13:54
·
산업사회로 바뀌어서 그렇지 지금까지 농경사회였다면 어땠을까 싶네요. 원글 쓰신 분의 아버지, 그 아버지의 아버지 대대로 종손, 장손이라고 토지를 비롯한 재산 대부분 물려받았을 겁니다. 대대로 밥 굶을 걱정 없이 살고 자식들은 논밭에서 일 안하고 서당이나 학교 다녔을 겁니다. 본인은 받은 거 없지만 윗대가 받은 걸로 풍족하게 성장했을텐데요. 옷이나 그런 거 내준 것도 부모님인데 친척들 탓만 하는 건 아닌지… 친척들 입장에서는 글쓴분 윗대가 장손이라고 재산도 큰 몫 챙겨 줬더니 아버지 할아버지 돌아가셨다고 윗대가 받은 건 입싹 닦는 다고 서운해할 수도 있겠네요.
친인척간 상의와 이해, 양보가 필요한 일로 보이는데 할말 있으면 문자로 하라하고 차단 박아 소통창구조차 단절하는 사람보고 저는 잘 했다고 생가하지는 못하겠습니다.
준대표
IP 118.♡.15.13
02-10 2024-02-10 12:2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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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달님
actanonverba
IP 223.♡.188.35
02-10 2024-02-10 12:28:52
·
@썩은달님 전제에 답이 다 나와있네요. 농경사회에서 장손이었으면 어마무지한 메리트가 있었을 겁니다.
rottenluna
IP 172.♡.95.42
02-10 2024-02-10 12:43:12 / 수정일: 2024-02-10 12:47:54
·
@actanonverba님
요즘시대에도 재밌는 일이 있더군요. 회사 후배가 종손(장손?)쪽인데 선산이 아산, 탕정 이쪽에 있습니다. 선산과 토지 상당부분을 당연히 후배 아버지가 물려받아 관리하고 있었는데 최근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서면서 땅값이 수십배가 올랐다고 하더라구요. 고향 내려가면 친척들이 재산 문제에 대해 말 꺼내니까 후배 아버지는 고향쪽 발길 끊고 벌초나 성묘하러도 안간다고 합니다. 그리고 후배를 비롯한 자식들은 미국, 캐나다 쪽으로 이주 준비하고 있고요. 후배의 형은 이미 미국으로 갔고 후배도 그런 눈치가 다분히 보이구요.
Lyubishchev
IP 211.♡.68.122
02-10 2024-02-10 16:28:49
·
@썩은달님
선개팅하는남자
IP 140.♡.29.1
02-10 2024-02-10 16:54:48
·
@썩은달님 진짜 썩은달님이네요
actanonverba
IP 222.♡.168.26
02-10 2024-02-10 17:47:49
·
@썩은달님 본글과 상관없는 사례는 왜 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만
sang
IP 115.♡.37.220
02-10 2024-02-10 12:27:14
·
저도 저글 기억나네여!
돌고 돌아 다시 클량에!!! ㅎㅎ 잘하신거 같더라고여..
삭제 되었습니다.
김낄낄
IP 121.♡.155.227
02-10 2024-02-10 12:51:52
·
산사람도 오래 병수발하면 틀어지는 마당에 죽은사람이 뭐라로 몇시간씩 차끌고 모여서 맛도없는 음식하고 싸움나는지 모르겠어요
삭제 되었습니다.
leogood
IP 125.♡.72.22
02-10 2024-02-10 12:56:40
·
...
삭제 되었습니다.
Rainbow
IP 125.♡.11.171
02-10 2024-02-10 13:23:33
·
잘 하셨습니다 속이 다 시원합니다
커피를줄여야할텐데
IP 121.♡.21.130
02-10 2024-02-10 13:30:22
·
얘가 무슨 죄를 지어...
이 말 뱉는 자체가 기본이 안되어 있네요
원글 쓴분 누구신지는 모르겠지만 탈출 축하드립니다
펀다이
IP 106.♡.11.95
02-10 2024-02-10 13:35:40
·
또 봐도 명문이네요
joo720
IP 121.♡.75.124
02-10 2024-02-10 13:54:33
·
결국 다 돈이 문제네요

어디는 음식 값이며 고생한다고

1년에 5천정도 지원금 나오니

장남이 안한다고 해도 할사람이 줄섯는대 장남이 항상 하더라구요
구슬치기
IP 211.♡.217.2
02-10 2024-02-10 13:59:36
·
매년마다 보는 글이네요 ㅎ
마르티스
IP 211.♡.192.81
02-10 2024-02-10 14:00:07
·
그러게요. 설령 장남이 죄 지었다고 치면, 제사가 벌칙인가요?
둘째, 셋째는 자기가 받아서 할 생각조차 없으면서 말이죠.
그림자_놀이
IP 2.♡.129.236
02-10 2024-02-10 14:28:25
·
저도 장남에 장손에 종손입니다 만, 결국 고생은 저희 어머니만 하시고 작은아버지들도 한분 두분 돌아가시며 결국 모이는건 저희가족 외에는 작은할아버지 정도 가끔 모이는 상황이 되더라구요~ 부모님께야 저희가 더 자주 찾아뵙기로하고 명절 차례, 제사 다 간소화 하기로 했습니다. 마음만 살짝 불편하신 아버지를 제외하면 모두 해피한 결과 입니다.
흔들어콜라
IP 106.♡.131.248
02-10 2024-02-10 14:32:23
·
제 처가는 비슷한 사건의 좀 다른 모양인데..
처가가 장손은 아닌데.. 장손인 형님을 문중사람들이 장손이라고 엄청 도와주고 제사때 얼굴만 내밀어서 선산에모여 같이 제사지내자.. 했는데..
결국 캐나다로 이민가버렸..
문중사람 모두 닭쫓다 하늘만..
그런 엔딩으로 끝나더군요.

요즘 시대엔 안맞는 문화풍습이니 자연히 없어지는 거죠..
므루
IP 115.♡.86.139
02-10 2024-02-10 15:34:17
·
저희 아버지도 장남이신데 많고많은 사연끝에 오래전에 제사 털어내셨어요. 이번 명절엔 자식 사위 손주 대동하고 지금 제주도 관광중이세요. 저는 참석 못했지만 사진속 엄마 모습이 소녀처럼 좋아하시네요.^^
nice05
IP 211.♡.73.169
02-10 2024-02-10 15:49:04
·
구시대 장손이면 흔한 말로 장손 대접이라도 해주고 종친 일에 결정권이라도 줬지만 요즘 장손은 그저 일꾼이군요.

제 아버지도 제 조부껜 장남인지라 제사를 모두 맡아왔었는데,
제가 예수 섬기기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 친척들 앞에서 우리 가문에서는 제사 지내지 않겠다며 숙부께서 가져가려면 가져가시고 아니면 제사는 없다고 선언해 버리시더군요.

후에 생각해 보니, 아버지가 원래 허례허식을 싫어하는 분이기도 하지만, 제 대에선 제사를 드리지 않을 게 뻔하니까 그때 제가 몸빵해야 할 친척들 비난을 미리 파하기 위해 겸사겸사 그렇게 하신 게 아닐까 싶어서 감동이 되더군요.

어쨌든 유교권에서 한사람에게 힘듦을 모두 담당시키는 건 좀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하려면 몸이든 재원이든 십시일반으로 하든가요.
그건 경우와 도리의 문제인데.
삭제 되었습니다.
runner4you
IP 220.♡.243.57
02-10 2024-02-10 16:23:49
·
그동안 고생 많으셨습니다.
anymore
IP 119.♡.227.39
02-10 2024-02-10 16:3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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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본 글임에도 감정은 또 다르네요
씐나는? 장손얘기 다시 잘 봤습니다~
친인척이고 지인이고 저런 상식이하 인류는 손절이 답이죠
ohsubul
IP 115.♡.136.140
02-10 2024-02-10 17:27:31
·
기타노 다케시가 남 모르게 쓰레기통에 처박고 싶은게 가족이라고 했다데요
생각보다 그런 집 많습니다.
저도 친정 연 끊었고,
시집도 깝깝,,,
생각하면 열불터지네요,,
글 보니 결단 잘 하셨어요~~~~짝짝짝
니 아버지 아들인 죄라니
주먹으로 입을 갈기고싶네요
해피혼문
IP 58.♡.7.98
02-10 2024-02-10 17:41:14 / 수정일: 2024-02-10 17:48:54
·
제사나 기타등등 팍 줄이거나,
한해라도 일찍 털어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진짜 마음의평화, 가족의 행복이 시작되더군요.
수많은 장남분들 본인 스스로는,
제사때 별 트러블 없고 무난하다고 생각하더라도,
가족분들 중에 말도 못하고, 속병 나고있는 분들 분명히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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