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동안 이탈리아 여행 다녀온지 이틀입니다 ㅠㅠ
이탈리아 갔을땐 도착하니 바로 저녁이라 그런지
시차적응?? 쉬운데?? 하고 여행 잘 다녔는데요
돌아올땐 현지 20시 출발, 도착하니 15시였어요
첫날은 새벽 3시에 자서 오후 4시에 깼고
오늘은 아직도 잠이 안오길래
현지 시간 보니 이제 9시 45분 ㅠㅠ
시차적응하려면 자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걍 깨는게 나을려나요
2주동안 이탈리아 여행 다녀온지 이틀입니다 ㅠㅠ
이탈리아 갔을땐 도착하니 바로 저녁이라 그런지
시차적응?? 쉬운데?? 하고 여행 잘 다녔는데요
돌아올땐 현지 20시 출발, 도착하니 15시였어요
첫날은 새벽 3시에 자서 오후 4시에 깼고
오늘은 아직도 잠이 안오길래
현지 시간 보니 이제 9시 45분 ㅠㅠ
시차적응하려면 자려고 노력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걍 깨는게 나을려나요
도착한 날 저녁에 술을 왕창먹고 일찌감치 술기운에 자버리는 방법입니다.
강제로 시차를 맞춰버리죠..
물론 몸은 적응을 못해서 몇일 동안은 꽤 피곤 하지만 강제로 시간대는 따를 수 있었어요...
...재수없게 술을 마셨는데 되려 잠이 깨버리는 경우라면...
.............운동이라도 하면서 시간이 해결 해 줄 때 까지 기다리는 방법 밖에는...ㅠㅠ
저는 출장다닐때 잠제대로 못자서 일정 소화못할까바 자는내내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그냥 포기했더니 마음은 편하더군요.
그냥 자면 자고 깨면 깻나보다.. 그렇게 며칠 지나면 자연스레 돌아와있더라구요
돌아 올땐 2주 정도 고생 했습니다
금식이 제일 좋습니다.
비행기 탑승 첫 끼만 먹고 이후로 아무 것도 안먹고 가서 현지 도착 첫 날 저녁이면 그냥 바로 잡니다.
아침이나 점심 때쯤 도착하면 아침이나 점심 중 한 끼만 챙겨먹고 저녁은 금식하구요..
아침에 일어나서 평소대로 끼니 맞춰 드시면 됩니다.
식욕에 맞춘 시차적응법입니다.
한번해보세요. 진짜 효과 좋습니다. 하루~이틀 정도면 시차적응 됩니다.
이번에도 다시 남미로 왔는데 하루만에 시차적응 했습니다.
담엔 꼭 써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법인데..
옆에서 기내식 먹는 소리와 냄새를 견디기가.. ㅠ
저는 그냥 밤 샜습니다 ㅠㅠ
다음에 올땐 금식법을 써봐야겠군요 ㅠㅠ
전 뭐 이런저런 방법 다 해보다가, 깔끔하게 의원가서 시차 적응 때문이라고 설명하고 수면제 처방받아 복용하는데 직빵입니다. 정 힘드시면 수면제도 고려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