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60162
일본에서 규동 체인 스키야, 페밀리 레스토랑 코코스 등을 운영하는 젠쇼 홀딩스라는 회사에 매각되었다네요.
이름을 제테리아로 런칭했던데 아직 전 점포에서 저런 이름을 쓰는 건 아니고 아마 순차적으로 신규 점포 위주로 할 모냥인가 보네요.
흠... 이러면 이제 롯데리아는 국내랑 동남아 지역밖에 안남는 거겠군요(대만 롯데리아는 일본 롯데리아 소속이라네요)
안 그러면 추가제공 요청이 선을 넘어가요.
국내에도 케찹 지정수량 이상 제공 불가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양념감자 시키면 케찹 아예 안주다가 항의가 많았는지 1개는 주는걸로 바뀌더라구요.
요즘 드는 생각인데 그냥 미국처럼 케찹 펌프 쓰면 안되나 싶더라구요.
메뉴는 아직 그대로이긴 한 것 같더라구요.
요 코코스던데 맞는지는 모르겠네요
매장 수가 확 차이난다고는 알고 있었는데 상당한 차이군요.
찾아보니까 우리나라에 있던 코코스랑 같네요
/Vollago
뭔가 저 기업이 노동관련 안좋은게 많은가보네요 ㄷㄷ....
일단 이름이 계속 롯데리아로 들어가면 롯데에게 돈을 줘야 하니 그런게 아닐까 싶습니다.
호주산으로는 그맛을 낼수없다는 당시 요시노야의 고집덕에 70퍼 가까이 과점하던 기업이 1등자리를 내줬었죠.
스키야는 알바생들이 집단시위하는 일본으로서는 흔치않은 풍경을 연출해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