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교 이후로는 세뱃돈을 받지 않았고 (어른들이 주시지 않았고)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첫 등록금, 입학금은 학자금 대출로 시작, 이후 등록금은 아르바이트로 자체 해결, 용돈도 벌어서 쓰고 저축도 했거든요. 학자금대출도 갚고요.
집에서 등록금 지원받는 친구들은 많이 봤어서 이상하지 않은데 세뱃돈 받는다는 소리는 못들었어서, 아랫글들 대학생 조카들에게 세뱃돈 주신다는 삼촌님들 글 보고 문화충격 받았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이후로는 세뱃돈을 받지 않았고 (어른들이 주시지 않았고)
대학교 입학하고 나서는 첫 등록금, 입학금은 학자금 대출로 시작, 이후 등록금은 아르바이트로 자체 해결, 용돈도 벌어서 쓰고 저축도 했거든요. 학자금대출도 갚고요.
집에서 등록금 지원받는 친구들은 많이 봤어서 이상하지 않은데 세뱃돈 받는다는 소리는 못들었어서, 아랫글들 대학생 조카들에게 세뱃돈 주신다는 삼촌님들 글 보고 문화충격 받았습니다.
결혼 안 했음 애라고 주시더라고요
ㅠ
세뱃돈 쓰시라고 용돈을 더 드리지만요
집안 어른들 스타일이죠.
저희 처가는 할머님이 장인어른 장모님 세뱃돈 주십니다.
장인어른은 따로 할머님에게 용돈을 드리구요.
자식한테 주는건 은근 있지 않을까요.
전통이 괜히 전통이 아니군요. :)
큰 아이가 고2 올라가는데 부모님은 세뱃돈 주십니다. 물론 제가 드리는 명절 용돈이 더 많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