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에 놀러갔는데 유명한 소바집이래요
사람들 줄서있고 제가 소바를 좋아해서 여러군데 먹어보기도 했고
어지간하면 좋아할 마음도 있고 해서 한시간쯤 기다려서 들어가서 먹었습니다 . 솔직히 할일도 없어서 기다리는건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재밌는건 소바를 먹을때 큰소리로 떠들거나
그러면 안되는 집이라고 하더군요 물론 저도 조용히
먹는것을 좋아해서 불만은 없었지만 소바를 먹으면서
한마디도 안하고 먹는 일본인들을 보면서 뭔가
아 뭔가 지나치게 의미를 두면서 장인정신이니
소바에 대한 존중이니 뭐 이러면서
뭔가를 의식화하는더 무슨 성찬식도 아니고
하여간 말없이 한그릇 먹고나왔습니다
소바맛은 뭐 놀라울정도의 맛은 아니었습니다
좋은 식재료 쓰면 맛은 솔직하거든요
그냥 조금좋은재료 썼다 생각되는 중상정도 되는 소바였습니다
가격은 놀라웠습니다 3~4만원이었거든요
이렇게 놀랍지도 않은 맛에
엄청 나게 뭔가 장인정신의 모양새를 내는
일본의 모습에 속으로
요번 한번만 당했다 라는 마음과 함께
차라리 베트남 호치민에서 아침 여섯시부터
파는 2500원 짜리 쌀국수 후띠우가
어쩌면 훨씬 장인정신이 있을지도 모르겠다
싶었습니다
그집도 30년된 집이라고 했거든요~~~
사회 계층간 이동이 자유롭지 못해서..
가족 대대로 하던 일을 그대로 답습하여 살아야 하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수십수백년간 집안에서 계속 해오던 일을 자자손손 하게 된 것이 장인정신이라고 포장된 단어라고 하더라구요.
군주가 정해주는대로 살아야 하는 삶을 장인정신으로 포장된 것이 과거 일본 사회인데.. 이 이야기를 듣고 나서 좋게 포장된 단어 중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본은 인정하기 싫겠지만 이게 정설이라고 봅니다.
미국의 일본 연구의 시초/고전이자 널리 인정받는 '국화와칼'에도 나오는 내용이죠.
참고로, '국화와칼'은 미국이 태평양 전쟁 직후, 일본인을 심층적으로 이해하기 위해 수행한 연구의 결과물을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쓰여진 책 입니다.
https://m.blog.naver.com/jeanpk/221232348057
요걸 한번 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 것 같습니다.
조선시대 어떤 조선인과 일본인에 대화
조선 시대 영조때 일본 에도막부 쇼군 취임 축하 명목으로 통신사로 간 조선 사신과 일본 접객사가 필담으로 행한 대화입니다.일단 편의상 4명에 출연인들을 갑,을,병,정으로 지칭하도록 하죠.
이러저러한 인사와 쇼군 배알 협의가 끝나구...
갑:귀공이 쓰신 책은 아국에서도 많은 사람이 읽어보았습니다. 저도 그렇고 읽은 이 나라 유학자들이 모두 귀공에 높은 식견에 감탄을 금하지 않을수가 없었습니다.
을:제 졸작이 귀국에서 널리 읽힌다니 삼가 부끄러움을 금할수가 없습니다.저번에 만난 귀국분들이 제 졸저를 높이 평가해주시고 필사해가신 고마움은 제가 죽을때까지 잊지못할것입니다.그때 그분들은 안부가 어찌 되는지요?
병:ㅇㅇ는 이런 벼슬에 올랐고 ㅇㅇ는 졸했습니다.ㅇㅇ는 관직을 사퇴하고 고향으로 내려갔지요. 이번에 정은 처음 뵙는분인데 학문과 식견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정:과찬에 말씀이십니다.아직 많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갑:겸손이십니다.저 역시 정같은 분이 한낱 이런 관직에 머물러있다는 게 당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을:저희 나라는 부끄럽게도 관직이 고착되어 있어서 아무런 재주가 없 는 자가 혈통과 가문을 계승하여 국가를 경영하면서 실수들을 반복합니다.반면 정과 같은 인재가 가문이 한미하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그 뜻을 펼칠 기회가 없으니 참으로 애석합니다.
정:제가 부족하여 그런것이니 여러분들은 염려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나라에 국법이 지엄한것을 어찌 위를 탓하겠습니까.
을:귀국은 가문과 상관없이 능력있는 자가 얼마든지 대신에 반열에 오를수 있는 정책을 펼치고 있으니 인재가 마르지않음이 부러울 따름입니다.
병:비록 아국에 뜻은 그러하나 실상은 그렇지 못합니다.상하에 구별이 없고 언제든지 높은자와 낮은자에 위치가 바뀔수 있어서 간특한 소인들이 군주를 현혹하여 대신을 모함하고 자신이 그 자리에 올라오는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이때 병에 상급자인 갑은 이 필담을 보고 자국 언어로 병에게 이런 이야기는 이런곳에서 하면 안된다며 그 내용이 쓰여진 종이를 불태워버립니다.그리고 갑,을,병,정 네 사람은 이런저런 대화를 밤늦게 까지 하죠.
여기까지 봤을때 많은 분들은 갑과 병이 일본인,을과 정이 조선인이라고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반대로 갑과 병은 조선 통신사 정사와 부사,을과 정은 에도막부 접객사와 대마도번 번사 였습니다.
우리들에 인식과는 달리 당대 사람들에겐 조선보다 일본이 훨씬 신분이 고착된 국가였다는것이죠.
특히 조선통신사들이 그 재능이 나라를 경영하고도 남는다라고 칭송한 일본인 정은 그 이름이 아메노우리 호슈라고 에도막부시기 세이카 슈이시와 더불어 유명한 유학자인데 결국 막부에서 미관말직만 전전하다 그에 유학 제자인 다이묘가 가로자리에 올라 하타모토까지 올라가지만 그것도 잠시 그 가로가 쇼군이 바뀌면서 밀려나자 자기 자신도 추방당하는 신세가 됩니다.
장인정신이요? 다 조미료 씁니다
아지노모토 안쓰고 못만들어요
생활의달인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물론 장사하는곳은 단가때문에 msg를 많이 쓰겠지만..울나란 msg쓴다고 소문나면 매출 확 떨어지죠..그래서 인스턴트라면도 해외판보다 국내판은 msg에 자유롭지 못하다고 들었습니다...예전에 다시다냉면이나 조미료국밥이 이슈가 된적도 있었죠..뭐 사람사는곳 다 똑같은게 아닌가 싶긴합니다만ㅎ
햇반 승 짤 ㅋㅋ
근데 그게 또 서양에 먹히긴 한거죠. 걔네들도 뭘 모르니까 눈에 보이는 그 형식이 동양이고 그걸 보여주는게 일본이라.
우리나라는 유교문화로 눈에 보이는 걸 치장하거나 하는걸 또 천박하게 생각하기도 하고 또 매뉴얼 화 하는데 약하기도 해서 뭔가 눈에 보이는 게 없죠. 이런 부분이 예술이나 문화에도 영향을 많이 끼쳤습니다. 너무 길어서 다 쓸순 없지만.
침묵하고 우동 먹으라고.
우동이 아니라 덮밥이던지요.
일본 초밥장인은 가문의 비법이라 알려주기힘들다고 했고요...ㅋㅋ
마케팅의 니뽕.
벌거벗은 임금님 생각 하시면 됩니다. ㅎㅎ
먹어보면 진짜 별거 없어요.
아지노모토 원조국 입니다.
비싼 초밥집 샤리도 다 미원 입니다. ㅋㅋ
그걸 먹고서 뭔 맛타령을 하는지.
조미료 왕국이 일본 입니다.
우리나라랑은 끕이 다릅니다.
일본은 원래 계급 사회였고 직업이 정해지면 바꾸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가계의 대를 잇는게 전통 이였어요.
먹고 살려고 이어 온걸,
장인정신으로 이어 온다고 포장 한거죠.
아지노모토 msg(미원)가 나온게 1900년도 초반 입니다.
우리나라 냉면 유행 시기와 겹칩니다.
(냉면은 원래 고기 국물 내야 해서 고기든 뼈든 많이 필요하죠. 근데, msg 있으면 필요 없죠.)
지금도 평양 냉면집들은 미원 씁니다.
여름엔 포대로 들어갑니다.
미원 안쓰면 항의 들어 온다고요.(을밀대)
평냉 부심이 웃긴게 그거예요.
미원이 좌지우지 하는데 뭔 맛타령을 하는지.
냉동 기술이 발달해서,
지금은 냉동제품이나 맛집이나 큰 차이 없습니다.
조미료를 얼마나 잘 쓰느냐, 메뉴에 얼마나 잘 맞게 쓰느냐...일본은 조미료 원조 대국이라 오래 써왔고, 그래서 맛이 뛰어난거지,
조미료msg 안쓰는데 별로 없을겁니다.
초밥에 양념 붓질 하는거,
다 미원 입니다.
뭐 다시마를 혼자만의 기술로 정제해서 맛낸 조미료를 만들어서 쓴다?
그게 아지모토 미원 맛인데요. .msg.
뻘짓 이죠.
장인의 정신으로 만든 칼이라 날아오는 총알도 쪼갠다 어쩐다 하지만
실제로는 스테이크 써는 칼로도 총알 쪼갤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일본 무사들 보면 칼을 여러개 차고 다니는데 그게 싸우다 보면 잘 부러져서죠.
일본이라는 특수성을 빼더라도 순수하게 행태적으로 일본인들의 보편적 특성은 좋게 봐줄만한 것이 없습니다. 그게 자연발생적이고, 그들의 문화이기에 그건 그렇다고 보는 것과.. 그게 좋다고 보거나 괜찮다고 보는 건 전혀 다른 문제죠.
사이코패스 살인마도 그렇게 되는 것에 선천적인 특성과 성장과정에서 그럴만한 이유들이 없는 게 아니지만... 그걸 용인하거나 좋다고 볼 것은 전혀 바람직하지 않은 것과 같은 문제죠.
어디 한국 중국에 비합니까?ㅋ
13년 일본 거주자.
저도 15년째 살고 있지만
소바 한그릇에 3~4천엔이 사실이라면 진짜 정신 나간 가게네요.
세트에 장어덮밥(우나쥬)이라도 있는 줄 알았습니다.
주 고객층이 외국인 관광객일지도...?
이웃과의 조화를 위해 하던 일을 계속해라, 옆 사람과의 조화를 위해 민폐를 끼치지 말아라, 너는 조화를 깼으니 이지매 당해도 싸다, 민폐를 끼쳤으면 할복으로 사죄해라 등등.
섬에 산다는 특징(멀리 못떠난다) 때문인가 싶다가도 그 옛날 일본 영토면 어마어마하게 넓었을텐데 왜? 생각도 들고 그렇습니다.
댓글에 혼자 도달한 결론이 다 나오네요. 소름.
장인이 아마도 경제적으로 충분히 보상받지 못하는 상황이니 저렇게 추켜세우는 개념이 나왔을 것이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사회가 적은 보상에도 군말없이 일할 사람들을 필요로 하니까요.
중요한 건 장인정신을 대하는 중용의 마음이겠지요
근세에 재창작에 가깝게 개비하여 원모습과는 거리가 있는 것들이더라구요.
특히 근대서양에 눈을 맞추고 거기에 부응하려고 한모씨 발꿈치들듯 기를 쓰고 포장을 한 모습이
아시아 여러나라엔 꽤 있죠.
한국만 봐도, 우리가 한식이라고 말하는 것들이 원래 전통적으로 그런 모습이었읍니까?
완전히 다른 음식이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 것들이 전통한식으로 소개되는 것만 봐도 그렇지 않습니까.
정신이 확 깨네요
소바소리 한참 보고나니 평냉 땡기네요.
장인정신으로 만든다고 질좋고 맛있다는 보장도 없고요 ㅎㅎㅎ
그래도 음식에 한해서 보면 우리는 유교 영향으로 미식탐구를 절제해서 제한적이었던데다가 침략 강점 전쟁으로 많은 걸 잃는 사이 일본은 우리같은 피해자들한테 빨대꽂아 얻은 부에 과학까지 결합해서 짧은 기간 동안 꽤 발전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일식셰프 신동민이라는 분 보면 일식이 감칠맛 하나도 여러종류를 추출하고 조합해서 증폭시킨다는 개념 같은게 일본 음식 문화가 얼마나 기술적으로 발달했는지 느껴지더군요.
우리 기성 서민음식문화는 너무 빨리먹고 일해라 술마시고 버텨라에 치중해있던 것 같아요.
어쨌든 일본의 음식점 호들갑은 지금 우리나라도 인스타감성 충족하지 못하면 크게 흥하지는 못하는 것과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ㅎㅎㅎ
본문은 그것과는 관계가 없는 내용이네요.
생긴지 얼마 안된 라멘집도 묵식(默食) 써붙여있는 가게가 얼마든지 있습니다.
특히 코로나 이후 많이 늘었죠.
이는 장인정신으로 봐야하는게 아니라 가게에서 요구하는 에티켓입니다.
식민지에 전세계 분쟁의 근원인 야만인이죠
그걸 덮기위한 홍보가 신사의 나라
일본과 영국 섬나라사람들끼리 통하고 비슷한게 많아서 서로 좋아하잖아요
일본의 장인정신은 전 변화를 거부하는 특징으로 보여요
그래서 한가지만 계속하는거죠
분식회계도 조작도...장인이 되어가는겁니다
보통 급여가 하는일에 비해 기준에 미달하면 일의 퀄리티가 낮아져야하는데.... 일본은 저 장인정신...끝을 본다는 개념이 남아있어서 아직도 급여에 비한 업무 퀄리티가 좋게 나오는 편입니다.
원래부터 보상이 짠 사회니 사회를 유지하기 위한 방안으로 만들어낸 걸 수도 있고.... 뭐 시작은 모르겠습니다만....
그러다보니 같은 비용을 들였을 때 업무 퀄리티가 일본만한 나라가 드뭅니다.... 경력 20년차 엔지니어도 연봉 6000만엔 받는게 일본 사회거든요.....(제가 봤을땐 우리나라 같은분야 누구보다 전문가....)
식당 같은 것도 마찬가지인데, 이가격에 이 퀄리티....?? 같은 가게가 일본에는 아직도 많습니다. 하지만 살펴보면 그 가게 그냥 주인 아저씨 연금 받고 있는걸로 먹고 살고 팔아서는 돈이 안남는 구조에요. 우리나라라면 진즉에 폐업했을텐데 일본은 그런 가게들이 남아서 돌아갑니다.
요약하자먼,
1. 장인정신이라는게 요즘같은 혁신이 필요한 시대에서 크게 부각되는 요소는 아니다.
2. 하지만 그 사회적 현상에 의해 일본은 분명히 혜택을 받고 있다.
정도입니다.
사족으로, 요새 이런 저런 서류조작이 튀어나오는것은 이제 장인정신에 기대서는 (즉 노동자의 희생에만 의존하기에는) 일본 사회도 한계에 부딪쳤다는 방증으로 봅니다.
우리나라에도 3만원넘는 짜장면집이 인가더라구요.
스테이크 트러플짜장면이라나.. 주객전도인거 같습니다만..
본문의 국수집도 그냥 메밀소바만으로 3만원은 아닐겁니다
보통 소바집은 튀김세트는 기본이구요..
일본 전통가게들은 단골장사가 기본이라 맛은 보장 안되지만 호구잡이는 안하더라구요.
일본은 새로운 것에 대한 변화를 두려워하고 기존의 것을 지키고 노력하려는 것에 있죠
일본 공공기관에서 이제야 플로피 디스크 쓰는게 없졌다고 하니 말이죠
예전엔 이런 경험의 축적도 느리고 기술을 배우는 부분이 한정되서 도제식 교육으로 기술이 전수되느라 장인이 의미있지만 디지털 시대로 접어들고 정보의 유통이 쉬워지면서 과거의 답습보다 창의성이 더 각광을 받는 세대가 된 것도 아날로그적인 장인 정신의 퇴보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가게들은 맛을 즐기기위함이 아니고, 그 권위를 즐기기 위한 일본식 가게들 입니다. 욕쟁이할머니같은?
일본 제품의 본질은 품질경쟁이 아닌, 단골들의 지지로 만들어지며 그걸 합리화하는과정에서 품질을 부풀린 선전이 동원됩니다.
바로옆에 더 맛있는 가게가 생겨도 원래가게주인이 나랑 인사하던사이였던지라.. 새 가게로 단골집을 옮기지 못하고 그러면서 자연스레 전통에 대한 미화가 생기는거죠.
우리는 이사도 자주하고 유행에 따른 변화도 민감한 완전 자유경쟁인데 반해서.. 일본은 이사도 적고해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가게가 아니라면 그냥 단골장사가 될수밖에 없는거죠.
교토라면 말 다했죠.
일봉의 오래된 맛집은.. 그냥 단골이 많아서 권위부리는 가게.. 를 말하는거라 생각합니다.
일본의 단골후원문화는 연예계나 다른분야에도 마찬가지라 생각합니다.
일본 장인정신은 권위를 즐긴다 생각해야지 품질을 기대하면 안됩니다.
너무 어두워서 앞에 앉은 상대방의 얼굴이 보이지 않으니, 사람들이 전부 큰 소리로 대화를 합니다. 그러다가 보니 너무 시끄럽더라구요. 지배인도 그런 걸 알텐데... 미국도 이런 쓸데없는 고집을 부리는 식당이 있습니다.
외국 보통 청결 상태 엉망인 곳이
조명 많이 어둡게 하죠
다 그런건 아니지만요
다음 기회에 식당 벤틸레이션 한번씩 보세요
좋은 척도가 될수 있습니다
그런곳은 컨셉이죠. 뭐 납득 안되는 컨셉은 같이 어울릴 필요없구요.
몇년전 프랑스에 완전 불빛 하나도 없는 식당(맹인들이 서버인데 입구에서 손잡고 자리까지 데려다준다고 합니다)이 인기끌었던적이 있어요.
시각이 차단된 상태에서 식사와 음식에만 집중하는 새로운 경험.. 이 긍정적이었다고는 합니다만.
그정도(맹인 서버)어려우니 실내조도를 최대한 낮춰보잔 시도였을수 있겠네요.
뽀록나고 있는거 보면 속시원합니다.
서민들은 하던거 계속 하게 해서 신분상승을 막고 기득권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