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와서(전화 올 직업도 아니고, 업무용은 따로 있어서),
핸드폰을 봤더니 T전화가 '여론조사'라고 알려주네요.
저는 여론조사 수신거부를 해둔 터라 이상하다 하고 거절을 하긴 했는데요.
1547로 다시 확인해 보니 역시 작년에 수신거부를 해 두었었네요.
뭔지도 모르고 받았다가 반협박조로 여론조사 좀 해달라는 사정 아닌 사정을 듣고 바로 수신거부 했었었거든요.
수신거부를 해도 DB업데이트 주기가 늦으면 이러는 건지,
어떤 건지 모르겠네요.
이번에 받은 전화는 02-761-3429이고, 저번에 받은 전화는 02-6072-0307였는데,
아마 다른 곳인 것 같아요.
아, 마무리는...
즐거운 설 명절 되세요.
이사 10년전 지역의 지역구 모정당 국회의원 이름을 거론하며 해당 국회의원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는지 집요하게 물어봤습니다
*해당 의원의 다양한 정책을 이야기 하며 알고있는지도 물었구요
마치 특정정당의 특정의원의 업적을 한번더 소개하며 인식시키려는 의도로 보였습니다
저는 서울 중구성동구 국짐당 후보들만 나열하고 지지하냐고 물어서..
아니라고 계속 하니.
끊내는.
끊더라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