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시미이나리타이샤입니다.
센본도리이라고 239m 산 꼭데기까지 이어진 도리이로 유명한 곳인데..
이 곳이 여우를 모시는 이유도, 저 곳을 세운 창건자도 모두 신라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 신사를 세운 하타 가문은 신라계 도래인(백제계라도고 함)이며, 하타란 단어도 바다란 뜻아라고 하죠.
또 당시 신라애는 여우를 신령으로 모시거나 우러러보는 민간신앙이 있었음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에 드러나죠.
후시미이나리타이샤입니다.
센본도리이라고 239m 산 꼭데기까지 이어진 도리이로 유명한 곳인데..
이 곳이 여우를 모시는 이유도, 저 곳을 세운 창건자도 모두 신라와 연관이 있습니다.
이 신사를 세운 하타 가문은 신라계 도래인(백제계라도고 함)이며, 하타란 단어도 바다란 뜻아라고 하죠.
또 당시 신라애는 여우를 신령으로 모시거나 우러러보는 민간신앙이 있었음이 삼국사기, 삼국유사 등에 드러나죠.
당뇨 때문에 먹긴 했지만.. 배짱 장사 하더라고요.
그중에 후시미이나리 신사가 대빵(?) 격이긴 합니다
우즈마사(太秦)라는 지명에도 하타(秦)씨의 흔적이 남아있지요. 특히 그 지역에 그 유명한 고류지(廣隆寺)가 있는데
그 절의 반가유사유상이 한국국보 금동미륵보살반가사유상과 쌍둥이 모습을 하고 있어서 유명하지요.
유홍준 교수의 나의 문화유산 답사기 교토편에도 자세히 나옵니다.
추가로 하타는 한자가 "진" 이기에 중국인으로 잘못 알려지기도해서, 아라시야마 지역에 가보면 중국인들 관광객들은
전부 그곳이 중국인이 개척한 지역으로 알고 있더군요.
그래도 공간이 없어 못 세워서 난리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