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 이낙연,
대통령 비서실장 임종석
비서실 대변인 고민정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 생각해보니..
문프가 세삼 얼마나 대단했는지...
얼마나 힘들었을지....생각이 드네요 ㄷㄷㄷㄷ
박영선
안희정
다 알면서 데리고 있었던 겁니다
지금 괜찮은 척하는 것들도 오년후에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아마 유시민작가는 그꼬라지 보기 싫어서 정치판 안들어가는 걸 껍니다
다른 사람쓰고 싶어도... 지역 안배해야하고...
민주당과 협력해야하는데...
태반이 뭐... 정세균, 문희상, 김진표... 이런 놈들이고요....
그래서 북한갈 때 접경지인 경기도 도지사는 못간 어이없는 사태가 일어났습니다.
아무튼 누가 저들을 강제로 넣은 게 아닌데…
이건 대단한 게 아니라 아쉬웠던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국회청문 거쳐야 하는 장관자리도 아니고
그야말로 대통령 마음대로 할 수 있는 청와대 참모들이
이제 와서 악의 근원으로 밝혀졌는데
대통령은 허수아비였던건지
아니면 누군가 수렴첨정했던건지요.
그렇죠. 유유상종이라는 말이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