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싼건 상대적이긴 하지만
예전에 크레마로 보다가.. 한동안 안봤는데
요즘 다시 이북리더기로 보려고
(패드나 스마트폰은 너무 눈이 아프더라구요)
가격알아보는데..대부분 20만원이 넘어가네요.
전자책리더기는 좀 저렴하게 풀어야 이북 구매율이 올라갈거 같은데..
이 정도 가격이면 좀 가성비가 너무 별로인거 같아요
비싼건 상대적이긴 하지만
예전에 크레마로 보다가.. 한동안 안봤는데
요즘 다시 이북리더기로 보려고
(패드나 스마트폰은 너무 눈이 아프더라구요)
가격알아보는데..대부분 20만원이 넘어가네요.
전자책리더기는 좀 저렴하게 풀어야 이북 구매율이 올라갈거 같은데..
이 정도 가격이면 좀 가성비가 너무 별로인거 같아요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당근에 중고도 대부분 15~20만원대에요
10만원대 이하는 거의 없어요
네 지금 검색한것만 해도
카르타G 15만원
루나X 20만원
오닉스 2020 16만원
리디페이퍼3세대 10만원
리디북스 페이퍼 프로 이런것도 싸구요
아주옛날구형도 책보는데는 아무문제 없습니다~
구형은 전자도서관 인터넷연결이 안되는게 많다고 하더라구요.
전 구매보다는 공공도서관 연결해서 주로 봐서요
제가 가진 크레마구형이 예전엔 잘 연결되었는데 지금은 아예 안되더라구요
리더기를 보시면서 안드로이드 버젼하고, 범용기인지 아닌지 먼저 확인하시고 구매하세요.
가격보니까...ㅜㅜ
근데 신규구매하면 전자도서 같이 주는 이벤트같은거 없나요?
예전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40권주고 그런거 있었던거 같은데.
너무 작아서 글씨가 보이질 않고 전자도서관 책들은 pdf 라 깨짐이 심해지고 흑백이라 컬러에서 잘 보이는 내용들도 흐릿해서 보이질 않으니 그냥 방치되고 있네요.
배터리 관리 겸 가끔 켜주면 아직 살아는 있습니다만.. ㅎㅎㅎ
솔직히 근데 핸드폰이 1000불 하는 시대인데 전자책 단말기들 100불 200불 선에 나오는건 뭐 적정가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헨드폰 1000불짜리는 핸드폰만 사면 무료로 할수있는게 천지삐까리인데
전자책은 1만원하는 전자책을 다 사야하니까 비싸다고 생각하는거 같습니다.
영상이나 이런건 좀 힘들지만요. 안드에 블투있으니 음악이나 오디오북도 들을수 있구요
아무리 그래도 구글플레이가 깔려야 다른 전자서점이 써지니 어느정도 되는녀석을 사야하니 2-30사이를 봐야하더라구요
용량 확장이나 빠릿한거나.. 저는 루나X(포크5 국내모델) 로 구매했는데 만족스럽더라구요
그래도 오래쓰신다면 고려해봄직해요
결국 저도 두번갈아타서.. 비용이 상승했으니
요즘 신형 이북리더기보다 오히려 성능은 더 좋습니다 ㅎ
근 5년동안 불편함없이 잘 사용했었습니다.
단순 epub이나 pdf, 서점뷰어앱 사용정도라면
흑백모델의 경우 한 3년전 기계를 중고로 들이셔도 신형 대비 크게 체감은 안되실 거예요
다만 바꾸게 된 계기는 한동안 펌업을 안하다가 최신 펌업을 하니 진짜 눈에 띄게 느려져서....
자동 펌업은 웬만하면 막아놓으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작년 초 펌웨어 까지는 괜찮았는데ㅠ)
추가로 흑백컨텐츠 기준, 최신 컬러기기가 동종 5년전 흑백기기나 리디페이퍼1세대 보다 화면(콘트라스트, 백그라운드밝기, 폰트 선예도?) 만족도가 떨어집니다ㅠ
걍 더 빠릿함과 컬러라는 장점만 있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