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 근데 저는 60 년 이상 살면서 바람 피는 남자 (일단 남자만) 수도 없이 많이 봤고 들었는데요 들통이 나도 단 한 명도 부끄러워 하거나 죄스러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집안 행사에나 동네 다닐 때 얼굴 빳빳이 쳐들고 활개를 치고 다닙니다. 세상사 그렇더라구요. 부끄러워 할 놈이면 애초에 그런 짓을 안하죠. 검새들 판새들 기레기들 사건 조작이나 권한 남용 같은거 부끄러워 할 인간들이라면 애초에 그런 짓을 안합니다. (좋은 예: 윤 모 한 모 전검사, 그 장인, 파업유도 검사)
Wmaster
IP 14.♡.219.66
02-07
2024-02-07 0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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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합니다
SNiffeR
IP 121.♡.74.88
02-07
2024-02-07 08: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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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제 생각에는 그냥 관종에 명절 휴가 같습니다. 날짜가 전 후 맞춰져 있군요.
아이폰점보
IP 210.♡.239.38
02-07
2024-02-07 09: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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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feR님 검색해보니 휴일 없이 운영하는 집도 많고 이번 설도 당일이나 이틀 쉬는 집이 많은 프랜차이즈로 보입니다. 음식점 하면서 10일 쉬는거 쉬운 결정 아닙니다. 남의 일이라고 너무 싑게 말씀하시는 거 아닌지...
깅건이도이찌
IP 219.♡.96.178
02-07
2024-02-07 1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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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feR님 그냥 좀 쉬게 해줍시다ㅎㅎ
휘파람
IP 121.♡.40.36
02-07
2024-02-07 13:4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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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iffeR님 식당 건물이면 님 말씀도 일부 인정합니다.. 임대료 내는 식당 주인이면, 한달 임대로 1/3 + 운영 시 수익금까지 합해보면, 놀러가자고 저러긴 쉽지 않죠..
올챙이은하
IP 118.♡.10.16
02-07
2024-02-07 08:3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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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순진했던건지 아니면 요즘 트렌드가 그런상황인건지 모르지만 주변 특정직종에 아는사람있는데(여) 요즘 애인 없는 사람 거의 없다고 하더군요. 그쪽 바닥이 좁고 직종이 여자가 많은곳인데 애인이 없으면 오히려 이상할 정도라고 하니.... 남자만 애인이 있는게 아니고 여자들도 똑같더군요..
oceandrive
IP 211.♡.220.169
02-07
2024-02-07 10:01:28
·
@올챙이은하님 저 역시 여자 7: 남자 3인 업종에서 20년이 다 돼가는데... 애인 있는 사람 찾기 너무 힘듭니다. 불륜이 말로는 천지삐까린데 실제로 본 건 드라마가 다에요. 만약 불륜이 진짜 많다는 게 팩트라면 성비 보다는 분위기인 거 같아요.
아임아이언맨
IP 182.♡.47.115
02-07
2024-02-07 11:04:00
·
@올챙이은하님 그 얘기는 10년전에도 들었어요. 그냥 카더라~ 하는 얘기이거나 핑계거리...
jkwayne
IP 121.♡.154.169
02-07
2024-02-07 11:3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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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은하님 남의 말 건너 들으면 다들 불륜 한번 이상은 하는데 내 주변엔 그렇게 사는 사람들이 늘 없죠.
보통 대화 소재 삼는 것도 그래요. 주변에 그런거 관심 없는 사람들 모여 있으면 살기 바쁘거나 취미생활도 잘 하고들 그렇습니다. 각자 상식에 맞는 부류들끼리 어울려 사는지 모르지만.
모두들행운을빌어요
IP 222.♡.152.93
02-07
2024-02-07 13:3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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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eandrive님 근데 불륜을 한다고 해도 그걸 대놓고 주변사람들에게 얘기하지는 않지 않을까요? 요즘은 좀 트렌드가 다른건가요??
이슬이
IP 222.♡.67.6
02-07
2024-02-07 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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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챙이은하님
남-남 커플이면 몰라도 남-녀 커플이니... 성비는 1:1 이지 않을까요? 아내 쪽에서는 남편이 불륜이고... 여자 쪽에서는 아내가 불륜인... 아.. 한쪽이 미혼이면.. 아닐려나요?
96년 성균관대 근처를 지나가 어떤 남녀의 싸움을 본 적 있는데 중년의 남녀는 부부, 멀리서서 떨고있는 젊은 여자 갑자기 중년여자가 달려가 젊은 여자 머리채를 잡고 패대기치는데 중년남자가 말리다가 갑자기 맨홀을 뜯어 던지더군요. 생각보다 멀리요. 그때 생각하면 아직 헛것을 봤나 생각되는데 정말 불륜의 싸움현장에서는 상상 이상의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몇번 봤습니다. 글만봐도 여자사장의 분노가 여기까지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창피한게 뭐있겠어요 분노수치가 상상을 초월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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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나, 앞으로 저 가게 주인 남편분은 동네에서 얼굴들고 다니긴 어렵겠네요 ㄷㄷㄷ
근데 저는 60 년 이상 살면서
바람 피는 남자 (일단 남자만) 수도 없이 많이 봤고 들었는데요
들통이 나도 단 한 명도 부끄러워 하거나 죄스러워 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집안 행사에나 동네 다닐 때 얼굴 빳빳이 쳐들고 활개를 치고 다닙니다.
세상사 그렇더라구요.
부끄러워 할 놈이면 애초에 그런 짓을 안하죠.
검새들 판새들 기레기들 사건 조작이나 권한 남용 같은거 부끄러워 할 인간들이라면
애초에 그런 짓을 안합니다. (좋은 예: 윤 모 한 모 전검사, 그 장인, 파업유도 검사)
날짜가 전 후 맞춰져 있군요.
임대료 내는 식당 주인이면, 한달 임대로 1/3 + 운영 시 수익금까지 합해보면, 놀러가자고 저러긴 쉽지 않죠..
보통 대화 소재 삼는 것도 그래요. 주변에 그런거 관심 없는 사람들 모여 있으면 살기 바쁘거나 취미생활도 잘 하고들 그렇습니다. 각자 상식에 맞는 부류들끼리 어울려 사는지 모르지만.
남-남 커플이면 몰라도 남-녀 커플이니... 성비는 1:1 이지 않을까요?
아내 쪽에서는 남편이 불륜이고... 여자 쪽에서는 아내가 불륜인...
아.. 한쪽이 미혼이면.. 아닐려나요?
여학생 결혼했군요^^
게시글에 떠도는 거 보면, 즐거운 베트남 여행이 되겠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361736CLIEN
대답도 없이 이렇게 다는 게 악플이 아니고 뭘까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73722?c=true#146725554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75361?c=true#146712031CLIEN
명분 없는 박제를 계속 댓글 다시면서 대답도 못하실꺼면 악플이라 봐야겠죠.
도대체 왜 계속 저를 쫒아다니며 괴롭히시는 건가요? 연애인 언플이다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이 이렇게 계속 괴롭혀야할 나쁜 생각인가요?
꼭 일벌백계 해주세요.
인테리어를 한번 본거 같아서요.
중년의 남녀는 부부, 멀리서서 떨고있는 젊은 여자
갑자기 중년여자가 달려가 젊은 여자 머리채를 잡고 패대기치는데
중년남자가 말리다가 갑자기 맨홀을 뜯어 던지더군요.
생각보다 멀리요. 그때 생각하면 아직 헛것을 봤나 생각되는데
정말 불륜의 싸움현장에서는 상상 이상의 일이 일어나는 경우는 몇번 봤습니다.
글만봐도 여자사장의 분노가 여기까지 전달되는 느낌입니다.
창피한게 뭐있겠어요 분노수치가 상상을 초월할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