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자나라 치킨공주입니다.
얼마전 집사람이 시켜서 먹어봤는데
치킨퀄 피자퀄 모두 상당하더군요??
(이름보고 유치하다 생각했는데..
그리고 이것저것 하는 집은 맛이 별로일꺼라 생각했는데..)
보통 치킨은 멕시칸이나
피자는 도미노 먹었는데
많이 먹는편이 아니라 늘 남겨서 아쉬웠는데
여긴 가격도 착하고 맛도 중상은 되더군요
2.8만원이면 치킨한마리 + 피자 중짜 와서
피자 1판 가격에 치킨도 먹을 수 있더라구요
피자도 맛있었고
치킨 튀김도 아주 깔끔하고 바삭했구요
(단 같은 프렌차이즈라도 가게 마다 실력은 다를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프차가 처음 생겼을때 가성비 좋다는 장점으로 엄청나게 팔렸지만 당시 배달원들이 대부분 학생(노는애들)들로
빼먹기 시전도 많았고 매장 앞에 우르르 몰려있어 일반인의 시선에서 굉장히 불편했습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매장이 배달전문점으로 주방이 폐쇄되어 있었으며 당시 몇군데 가봤는데 본사에서 터치를 안하는지 많이 지저분했습니다.
지금은 잘 모르겠지만 동네 한군데 있는데 아직도 폐쇄형으로 문이 열려있을때 보면 좀 많이 지저분한것이 보여 꺼려집니다.
주관적인 시각이 작용한 점 참고해 주시길 바라며, 매장앞에 지날때 카페형인지 폐쇄형인지 유심히 보시길 바랍니다.
1주일에 1번씩 시켜 먹었는데, 지금 오른 가격도 그리 비싸진 않은거 같아요.
맛은 전문점들의 75% 정도로 느껴집니다.
옛날생각에 주문했었는데
순살치킨이 치킨너겟으로오더라구요
개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