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에 발빠른 소비자들은 보조금 받아서 싸게 사고..
그렇지 못한 소비자들은 호갱되던 시절 아닌가요?
솔직히 단통법 다들 욕해서 섣불리 쉴드치기도 뭐하지만..
사실 제로섬같은거 아닌가요? 보조금 총량을 일부 소비자들이 혜택받고
나머지 소비자들은 그 혜택으로 인해 통신사들이 손해본거 벌충하고
그런거 아니었나요?
값싸게 폰을 구매할수있다면... 누구나 그 혜택을 받는다면 모를까..
단통법이전에는 안그랬던걸로 기억해서요
정보에 발빠른 소비자들은 보조금 받아서 싸게 사고..
그렇지 못한 소비자들은 호갱되던 시절 아닌가요?
솔직히 단통법 다들 욕해서 섣불리 쉴드치기도 뭐하지만..
사실 제로섬같은거 아닌가요? 보조금 총량을 일부 소비자들이 혜택받고
나머지 소비자들은 그 혜택으로 인해 통신사들이 손해본거 벌충하고
그런거 아니었나요?
값싸게 폰을 구매할수있다면... 누구나 그 혜택을 받는다면 모를까..
단통법이전에는 안그랬던걸로 기억해서요
EX필명 : 바오 파란당/노무현愛/키움히어로스/가츠동/느리게살기
김씨 할매가 앞 수퍼 할인 소식을 못듣고 뒷 수퍼에서 배추를 두배 비싸게 주고 사는 경우는 없어져야 하는 거죠... 애초에 말이 안되는 법이라고 봅니다... 아쉬울때는 무한 경쟁을 외치면서 말이죠....
혜택을받는소비자와 그렇지못한 소비자의 가격차가 너무커서 하는 소리죠
예전에 잘모르는 부모님들이 다 대리점가서 눈탱이 맞으셨잖아요
단통법 이후는 다같이 통신사들에게 호구잡히고 있죠
어때껏 통신사들 마케팅비를 수십조넘게 줄였을텐데 요금인하는 어디갔는지 모르겠네요…
모르는 어르신들 요금제 비싼걸로 파는건 지금도 똑같이 행해지는 행위고.
차이라면 정보를 아는 사람은 더 싸게 살 수 있었는데 지금은 알아도 비싸게 사는거죠.
누구에게 싸게판만큼 다른 누구에게 더 비싸게 판다가 아니라.
누구는 더 싸게사고 누구는 그냥 정가로 사는거라서 소비자입장에서는 제로섬아니에요.
단통법 전에도 문제였고 단통법은 그걸 개약한거죠.(통신사 이익 보장과 그를 통한 뒷돈 받기 위해 만든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