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모 일본 LED 업체에 좀 갔다와야 할 수도 있는데(확정은 아님) 업체 공장이 사이타마현 저 안쪽에 있더군요.
가장 가까운 역이 세이부 신주쿠선 이리소역?
잘못 봤네요 ㅠㅠ 다시 보니 야마나시현 ㅠㅠ. 그나마 가까운 역이 오다와라역이군요.
나리타는 가기가 넘 멀길래 혹시 김네다는 어떤지 보니까

최저 52만원 나오더군요. 뭐 출발이 좀 늦긴 한데 하룻밤 도쿄 시내에서 자고 다음날 가면 딱 좋을것 같은 구성....
(어차피 여기 니시토쿄시 본사를 들렀다 가야해서요..)

반면 인천 - 나리타도 크게 차이가 안나더라구요.
교통편이 불편해서 그러시나요?
여기가 공장이 사이타마 서쪽 끄트머리에 있는데 대중교통시 하네다는 1시간 43분, 나리타는 3시간 18분 걸리더라구요 ㅠㅠ,
수정 - 잘못 봤네요. 다시 보니 야마나시현이고 가장 가까운 역이 오다와라군요 ㅠㅠ
저는 이번에 확정은 아니지만 여행 따로 안하고 일만 보고 올 심산으로 2박 3일(저녁 입국 또는 오전 출국)으로 보고있는데 나리타는 이동시간 잡아먹는거 생각하면 영 꽝이긴 하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요즘 일본 항공권 가격이 좀 비싸긴 하더라구요,,,
거기다가 김포-하네다는 비즈니스 노선이고 또 저가항공사가 아예 없기도 하죠.
도쿄도심 진입하는데 수월합니다.
여기 본사가 니시도쿄시에 있고 공장이 사이타마현 서쪽 끄트머리에 있는데 나리타 출발로는 너무 멀더라구요.
다른 회사 다닐때는 일본 협력사가 시나가와 위치해 있어서...
김네다 아니고서는...
심지어 NH862 - NH867타고 오전/저녁 당일 출장도 있고 해서요...
김네다 편리성을 알지요.
일 때문이긴 한데 어디 회사에서 출장가는건 아니라서요 ㅎㅎ.
그래서 따로 비용청구할 데가 없으니 아무래도 비용 신경을 쓰게 되긴 하던데...
그래도 김네다랑 인리타 차이가 별로 안나는걸 보니 그냥 김네다가 낫더군요 ㅎㅎ.
나리타는 도쿄 서쪽에서 접근성이 영 꽝이긴 하더라구요.
나리타가 엄청 오르긴 했나 봅니다
17년에 김네다 왕복 32로 다녀왔었는데...(오전 한국출발 저녁 일본출발) 그 가격은 더이상 안나오더라구요.
야마나시면 기차 타고 뭐 하고 하는 교통비도 상당하더라구요.
17년도만 해도 김네다 50 안팎으로 아시아나 비즈니스 탔었는데 말이죠 ㅠ
17년에 김네다 이코 32에 갔다왔는데 그때 비즈가 54였거든요. 그거 타볼껄 그랬네요.
여행이라고 해도 10~15만원 차이면 김네다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인리타는 너무 멀어효.
야마나시에 공장 있는 회사들이 되게 많더라구요. 우리나라의 평택 정도 포지션인지...
02.20 19:20 김포 출발 하네다 (일반석 스탠다드) 30만원 으로 나오는데요?
프레스티지 플러스 565,500원. 프레스티지 플랙스 604,900원
오... 왕복 요금인가요?
아 저는 왕복요금으로 조회해서 저가격이 나온 거라서요 ㅎㅎ..
사이트가 좀 헷갈리게 되오있긴 하네요 ㅠ
그래야 총 요금이 나옵니다.
다시 찾아봤는데 왕복이 맞더라구요. 왕복 김네다 최저가 52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