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친한 친구(여자)의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았습니다.
짠하게 좋은걸로 해달라길래 흔쾌히 " 그러지 뭐~" 라고 승락을 했습니다.
장난으로 제가 "아싸 축의금 굳었다ㅋㅋㅋ"
라고 했더니..
" 왜?안내게?ㅠㅠ"
라고 하네요~ ㅎㅎㅎ
축가 부른사람은 축의금,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방금 친한 친구(여자)의 결혼식 축가를 부탁 받았습니다.
짠하게 좋은걸로 해달라길래 흔쾌히 " 그러지 뭐~" 라고 승락을 했습니다.
장난으로 제가 "아싸 축의금 굳었다ㅋㅋㅋ"
라고 했더니..
" 왜?안내게?ㅠㅠ"
라고 하네요~ ㅎㅎㅎ
축가 부른사람은 축의금,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걸까요?
친구녀석은 고맙다는 말로 끝냈지만 뭐~ 크게 신경안씁니다.
내고 받는거죠. ^^
그 여자분 너무하시네요 쫌....
물론 축의금도 냈습니다.
또 친한친구한테 무턱대고 돈을 요구할순 없으니;;;;
수렴해서 좋게 좋게 처리할께요 ㅎㅎ;;
일단 축의금까지는 내가 결정할 일.
그후에 성의표시는 친구분이 결정할 일 같습니다.
보통은 수고비가 더 컸던걸로...
나중에 선물로 받았습니다..
다른 친구는 사진 찍어주고...
나중에 양주로 쏘더군요... ~_~ㅋ
휘성-안되나요
어떠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