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 망하면 우리나라 망한다"는 이야기는 수년째 들어왔는데
오늘 겸공보니 삼성 상황이 생각보다 많이 심각하네요.
가전과 통신에서 번걸 반도체가 다 까먹는 상황이라니
삼성이 망할 수도 망하지 않을 수도 혹은 부실 계열사를 정리할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3년 넘게 남은 윤정부 말기에 정말 경제는 제대로 추락해있을건데
"우리나라가 망하는데 삼성도 같이 망했다"나 "윤석열이 나라 망하게 하는데 삼성도 예외는 아니었다"가 되야지
혹여나
삼성이 망했기 때문에 나라가 망한 줄 착각하고 상황이 오지 않았으면 하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나라 보다 삼성이 상위 개념으로 착각하는 분들 아직도 있는 것 같아서요.
현재 어떻죠? 그냥 ㅇ소리였다는게 증명되었습니다.
언론들의 진짜 차트는 이래야하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학력과 상식은 비례하지 않는것 같습니다.
사실은 사실입니다.
일본쪽이 원하는 바 대로 가고 있는듯 해서 속상하네요. .
기업 하나 망한다고 나라 망하지 않아요.
오히려 잘못뽑은 대통령 하나 때문에 나라가 골로가긴 하네요
기업하나로 망할거였으면 애초에 사회 자체가 잘못된겁니다
경제가 생산 유통을 한기업에 전가하고 그기업이
무너지면 쪼개서 다른기업에 지원받아서 흡수하거나
다른기업이 대체할 준비 못한채로,
그냥 멀뚱멀뚱 지켜보면서 정전날때 대체 전력이
안들어오게 냅둔다든가 핵발전소 운영에 안전예방책도없고 간부들이 ㅈ대로 꼰부심 컨트롤하다 터져버리는 그런
체르노빌사례같은 국가는 그냥 망하는게 나아요 ㅡㅡ;;
과학기술 생산은 대학이랑 전부 협업해서 하는건데
반도체, 조립생산기업 하나 터진다고 망할거면 도대체
기간산업이랑 학계가 얼마나 개판이라는 반증인건가요 ㅋㅋㅋㅋㅋㅋ
그런데 윤정부가 초래한 우리나라 경제위기로 인한 문제에 대해 억지로 인과관계를 만드는 착각이 만연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혹시 경제가 최악이 되고 삼성 망한 뒤
그것봐라 삼성 망하니 우리나라 망했자 하는 헛소리가 없었으면 합니다.
가장 많이 구매하는 자가 그냥 내가 만들어 쓰고 부족한 건 다른곳에서 구매해서 쓰면서
궁극적으로 자급자족하고 잘되면 내가 최대 구매자이자 판매자가 되는 형국이라서요.
우리나라 내수시장이 중구만해지거나 삼성이 새로운 사업을 찾아서 새롭게 사업을 키워야하는 상황인 것 같네요.
전자는 불가능하고, 후자는 가능성이 희박하니 단순히 돌고돌고 문제과는 본질이 다른 상황인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