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높다, 많다 말은 많이 듣는데
타 국가들과 비교해서 뚜렷한 이유가 있는건지.
그렇다면 그들이 자영업으로 빠지지 않는다면 무얼 해야 하는지, 해법은 있는지
답답하네요.
질문이 수정되어야겠네요.
우리나라 상황은 충분히 알겠는데
다른나라는 우리와 무엇이 달라서 자영업을 하지 않고도 살수 있는지가 궁금한거였습니다.
우리도 어떻게 해야 자영업을 하지 않고 살수 있는건지.
늘 높다, 많다 말은 많이 듣는데
타 국가들과 비교해서 뚜렷한 이유가 있는건지.
그렇다면 그들이 자영업으로 빠지지 않는다면 무얼 해야 하는지, 해법은 있는지
답답하네요.
질문이 수정되어야겠네요.
우리나라 상황은 충분히 알겠는데
다른나라는 우리와 무엇이 달라서 자영업을 하지 않고도 살수 있는지가 궁금한거였습니다.
우리도 어떻게 해야 자영업을 하지 않고 살수 있는건지.
기업들이 젊은 사람들만 고용해서 단물 쪽 빼먹고 버리는 못된 버릇이 들어서 그렇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나라 경찰 인력이 원칙적인 편제에 비해 계급별로 몇% 충원되어 있는지, 소방관은 또 어떤지 등등이요.
생각보다 순위가 낮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생각하기엔 한국사람들 외국에가서 장사해서 망하시는분 보기가 쉽지 않습니다.
진입장벽이 뭐든간에 있다면... 장사하기가 힘들었을테니깐요.
나이가 많으면 취업이 힘드니 40대 이후의 직업국비교육도 자영업 하는 것에 맞춰져 있습니다.
대기업이 다 해먹으니, 중소기업은 고임금을 주고 노동자 쓰기 어렵죠.
그래서 임금이 저렴한 젊은 사람 쓰죠.
대기업도 단물 뽑아 먹고 버리죠.
은퇴가 빠릅니다.
이후 최저임금 일자리가 대다수.
그러니 차라리 자영업 하겠다고 하죠.
중산층이 튼튼해질 수 있을 정도의 임금과 집값, 물가가 형성 되어야 하는데,
월급쟁이로는 불가능 하니까 자영업 하는 것도 있구요.
대기업이 크면 국민들이 배고파지는게 한국 경제구조 입니다.
지금 일본도 비슷한 상황인데, 국민들만 죽어나요.
일본도 대기업만 잘나가고 있어요.
여기 모공처럼 서로 존댓말을 쓰고, 첫 대면부터 나이 부터 묻고 가는 문화 없애고, (나이를 안 물어봐도 얼굴 보고 나보다 어리다 많다를 판단하고 응대하는 경우도 많더군요) 어릴때 부터 존재하는 꼰대 문화 없애버리고 등등 몇 세대를 거쳐서 꾸준하게 진행해야 할 문제라 쉽지 않아 보입니다.
시니어가 시니어를 고용하는 수 밖에 없죠. 뭐...그런데, 시니어들이 창업하려면 고려해야 할 문제가 너무 많고....그러니까 결국 다들 자영업으로 가는 것 같습니다. 아니면 쌓아둔 자산 가지고 그냥 쉬든가...
근로에따른 임근격차가 크기에 발생하지않나싶습니다.
카나다에잠깐살때 놀란게,
거긴 컨스트럭터, 일용근로자들도 임금이 상당해서
스타벅스 줄서서같이기다리던기억이...
복지도 한목하겠죠,
막대해야 하니까 나이가 들면 현장직은 안되고 업무는 신입들을 착취하는 형태로 굳어진 거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