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측 윙백에 전진성을 갖춘 선수가 들어온다면
이강인 - 김진수(좌영우)가 한번에 오프사이드 트랩을 무너뜨리면서 손쉽게 득점할 수 있다고 반복해서 말씀 드렸는데요.
오늘 골 취소 나긴 했지만 유사 장면이 나왔네요.
마치 바르셀로나 메시 - 호르디 알바 콤비 보는 듯 합니다.
그동안 이기제 선수를 선발 기용하여 좌측 윙백의 전진성이 거세된 축구를 했는데 드디어 좌영우의 활약으로 벗어나네요.
설마 클버지.. 결승전에서 이기제 선수 부상회복 했다고 선발 기용하기 없기 입니다.